출간 정보
- 2021.08.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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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0.5만 자
- 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44199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스릴러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메디컬, 기억상실,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연하남, 상처남, 카리스마남, 유혹남, 맹수남, 능력녀, 상처녀, 평범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피폐물, 위험천만함, 반전매력, 퇴폐
*남자주인공: 한무결(유훈), 32세.
“의사 지망생 정도라면 이런 상처의 경위 따위 순식간에 알 수 있잖아?”
MG그룹의 회장, 본래 상아파의 부두목이다. 10여 년의 조직 생활을 청산하고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위해 MG그룹을 건설했다.
자신의 부하가 소개해준 의사, 세경이 묘하게 신경을 건드린다. 평소라면 손에 넣을 수 없는 사람이라면 금방 포기해 버리고 다른 자를 찾을 텐데 이상하다.
*여자주인공: 이세경, 36세.
“일어날 때까지 지키고 있어야 해요.”
동천동 세(世)병원 주인. 작은 병원이지만, 단골 환자들이 끊이지 않는 병원. 개업 6년 차.
병원을 막 개업했을 때, 상처투성이 불청객 유훈을 만난다. 세경은 유훈을 환자로 생각하고 성심성의껏 대한다.
홀연히 사라져버린 훈 때문에 세경은 상실에 대한 감정을 배웠고, 세경이 약해진 틈을 타 비집고 들어온 사기꾼에 의해 거액의 빚을 지게 된다.
그리고 만나게 된 것이 이 강한. 그는 세경의 삶에서 피하고 싶고, 없어졌으면 하는 사람에 불과한데… 왜 유훈이 생각나는 것일까.
*이럴 때 보세요: 달달함 보다는 쫄깃함이 필요할 때
*공감 글귀: “내가 그쪽, 아니 이세경 씨가 절실히 필요하니까.”
*작품 키워드: 현대물, 조직/암흑가, 메디컬, 기억상실,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연하남, 상처남, 카리스마남, 유혹남, 맹수남, 능력녀, 상처녀, 평범녀, 추리/미스터리/스릴러, 피폐물, 위험천만함, 반전매력, 퇴폐
*남자주인공: 한무결(유훈), 32세.
“의사 지망생 정도라면 이런 상처의 경위 따위 순식간에 알 수 있잖아?”
MG그룹의 회장, 본래 상아파의 부두목이다. 10여 년의 조직 생활을 청산하고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위해 MG그룹을 건설했다.
자신의 부하가 소개해준 의사, 세경이 묘하게 신경을 건드린다. 평소라면 손에 넣을 수 없는 사람이라면 금방 포기해 버리고 다른 자를 찾을 텐데 이상하다.
*여자주인공: 이세경, 36세.
“일어날 때까지 지키고 있어야 해요.”
동천동 세(世)병원 주인. 작은 병원이지만, 단골 환자들이 끊이지 않는 병원. 개업 6년 차.
병원을 막 개업했을 때, 상처투성이 불청객 유훈을 만난다. 세경은 유훈을 환자로 생각하고 성심성의껏 대한다.
홀연히 사라져버린 훈 때문에 세경은 상실에 대한 감정을 배웠고, 세경이 약해진 틈을 타 비집고 들어온 사기꾼에 의해 거액의 빚을 지게 된다.
그리고 만나게 된 것이 이 강한. 그는 세경의 삶에서 피하고 싶고, 없어졌으면 하는 사람에 불과한데… 왜 유훈이 생각나는 것일까.
*이럴 때 보세요: 달달함 보다는 쫄깃함이 필요할 때
*공감 글귀: “내가 그쪽, 아니 이세경 씨가 절실히 필요하니까.”
위험한 진료실
작품 정보
동네 작은 병원의 내과 의사 이세경.
그녀는 부모가 남긴 빚 덕에 틈만 나면 사채업자 강한의 방문을 받는다.
하루는 강한이 세경에게 은밀한 비밀 진료를 제안하게 되고 그를 따라나선 곳에서 큰 부상을 입은 남자 한무결을 마주치게 된다.
그런데 한무결은 세경이 4년 전 인연을 맺었던 유훈과 몹시 닮은 모습이었는데…….
왁스로 멋을 낸 댄디한 머리칼.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날렵한 눈.
잘생긴 코에 얇지만 움직이면 묘하게 색정적으로 변하는 입술.
저 얼굴을, 세경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가까이에서 보니 더 닮았다. 이렇게까지 닮은 사람이 세상에 존재할까?
세경은 저도 모르게 남자를 힐끗 쳐다보았다. 이 방 안에, 정체 모를 험악한 맹수와 함께 갇혀 버린 것이다.
“의사 지망생.”
“네, 네!”
“혹시 날 아나?”
자신의 의중을 떠보는 것이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물음을 던진 그런 눈동자였다.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단호한 눈동자에 세경은 고개를 살짝 저으며 흐릿하게 답을 했다.
이 남자는 그냥 닮았을 뿐인 거다. 4년 전의 그와 아주 많이.
위험하기 짝이 없어 보이는 이 남자 한무결은, 정말 4년 전 그 남자가 아닌 걸까?
그리고 세경은 그가 제안한 계약을 받아들여도 되는 걸까?
세경과 무결, 그들의 위험천만한 진료와 사랑.
《위험한 진료실》
그녀는 부모가 남긴 빚 덕에 틈만 나면 사채업자 강한의 방문을 받는다.
하루는 강한이 세경에게 은밀한 비밀 진료를 제안하게 되고 그를 따라나선 곳에서 큰 부상을 입은 남자 한무결을 마주치게 된다.
그런데 한무결은 세경이 4년 전 인연을 맺었던 유훈과 몹시 닮은 모습이었는데…….
왁스로 멋을 낸 댄디한 머리칼.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날렵한 눈.
잘생긴 코에 얇지만 움직이면 묘하게 색정적으로 변하는 입술.
저 얼굴을, 세경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가까이에서 보니 더 닮았다. 이렇게까지 닮은 사람이 세상에 존재할까?
세경은 저도 모르게 남자를 힐끗 쳐다보았다. 이 방 안에, 정체 모를 험악한 맹수와 함께 갇혀 버린 것이다.
“의사 지망생.”
“네, 네!”
“혹시 날 아나?”
자신의 의중을 떠보는 것이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물음을 던진 그런 눈동자였다.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단호한 눈동자에 세경은 고개를 살짝 저으며 흐릿하게 답을 했다.
이 남자는 그냥 닮았을 뿐인 거다. 4년 전의 그와 아주 많이.
위험하기 짝이 없어 보이는 이 남자 한무결은, 정말 4년 전 그 남자가 아닌 걸까?
그리고 세경은 그가 제안한 계약을 받아들여도 되는 걸까?
세경과 무결, 그들의 위험천만한 진료와 사랑.
《위험한 진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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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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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2021.09.03무난합니다~~~~~
chi***2021.08.19뭔가 스펙타클할듯말듯... 말고 끝났음
jay***2021.08.19용두사미... 소재 재밌었는데 ...스토리..무엇..
sel***2021.08.18재미 있어요~~~~
jun***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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