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2.01.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4만 자
- 1.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48395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스포츠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집착남, 후회남, 동정남, 까칠남, 재벌남, 상처녀, 철벽녀, 동정녀, 무심녀, 외유내강
*남자주인공: 우태화 (26)
우영 그룹 이사이자 위드 에이전시 대표.
한때는 자신이 진세영의 인생을 구원해주었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자신을 보는 진세영의 눈빛이 변한 게 거슬렸다.
*여자주인공: 진세영 (26)
촉망받는 수영선수. 아니, ‘촉망받았던’ 수영선수.
수영선수로 많은 걸 이루었지만, 그녀는 행복하지 않았다.
이제는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싶다고 생각할 때, 우태화와 재회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상처와 오해로 얼룩진 두 사람이 서로를 치유해주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언제나 너였어, 진세영. 언제나. 단 한 순간도 변함없이.”
*작품 키워드: 현대물, 스포츠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집착남, 후회남, 동정남, 까칠남, 재벌남, 상처녀, 철벽녀, 동정녀, 무심녀, 외유내강
*남자주인공: 우태화 (26)
우영 그룹 이사이자 위드 에이전시 대표.
한때는 자신이 진세영의 인생을 구원해주었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자신을 보는 진세영의 눈빛이 변한 게 거슬렸다.
*여자주인공: 진세영 (26)
촉망받는 수영선수. 아니, ‘촉망받았던’ 수영선수.
수영선수로 많은 걸 이루었지만, 그녀는 행복하지 않았다.
이제는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싶다고 생각할 때, 우태화와 재회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상처와 오해로 얼룩진 두 사람이 서로를 치유해주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언제나 너였어, 진세영. 언제나. 단 한 순간도 변함없이.”
물거품이 되게 하진 않겠어요
작품 정보
모든 이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촉망받았던’ 수영선수, 진세영.
지금은 그저 선수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는 인간 진세영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런 세영이 다름 아닌 우태화가 대표로 있는 ‘위드 에이전시’ 영입 제안을 거절한 건,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는 일이었다.
“혹시 나 때문입니까?”
“그게 무슨-”
“나 때문이냐고 물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긴 했지만, 솔직하게 그 여러 가지 이유에 우태화가 없다고는 할 수 없었다.
그의 깊은 두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과거의 죄책감이 수면 위로 떠오르곤 했다.
어린 날의 태화를 물에 빠트린 것이 진세영, 바로 자신이었으니까.
그리고 그 태화를 제 손으로 구해냈다는 사실은 복잡한 죄책감을 불러일으켰다.
“대신 나랑 술 한잔하죠. 지금.”
“괜찮습니다.”
“이렇게 헤어지면 언제 다시 볼지도 모르는데, 그 정도 기회는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우태화를 다시금 오랫동안 만나지 않을 수 있다면-
그렇게 될 수만 있다면.
간절히 바랐지만, 세영의 바람과는 다르게 태화는 서서히 세영의 일상에 녹아들게 되는데……
그와의 위험하고 아찔한 정사는, 세영에게 있어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었다.
“너는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
“너랑 똑같아.”
“똑같다면-”
“너랑 자고 싶은 보통의 남자.”
“…….”
“너도 나랑 자고 싶잖아.”
끊어내려야 끊어낼 수 없는 악연의 고리라면 이제는,
물거품이 되게 할 순 없었다.
《물거품이 되게 하진 않겠어요》
지금은 그저 선수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는 인간 진세영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런 세영이 다름 아닌 우태화가 대표로 있는 ‘위드 에이전시’ 영입 제안을 거절한 건,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는 일이었다.
“혹시 나 때문입니까?”
“그게 무슨-”
“나 때문이냐고 물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긴 했지만, 솔직하게 그 여러 가지 이유에 우태화가 없다고는 할 수 없었다.
그의 깊은 두 눈동자를 보고 있으면, 과거의 죄책감이 수면 위로 떠오르곤 했다.
어린 날의 태화를 물에 빠트린 것이 진세영, 바로 자신이었으니까.
그리고 그 태화를 제 손으로 구해냈다는 사실은 복잡한 죄책감을 불러일으켰다.
“대신 나랑 술 한잔하죠. 지금.”
“괜찮습니다.”
“이렇게 헤어지면 언제 다시 볼지도 모르는데, 그 정도 기회는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우태화를 다시금 오랫동안 만나지 않을 수 있다면-
그렇게 될 수만 있다면.
간절히 바랐지만, 세영의 바람과는 다르게 태화는 서서히 세영의 일상에 녹아들게 되는데……
그와의 위험하고 아찔한 정사는, 세영에게 있어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었다.
“너는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
“너랑 똑같아.”
“똑같다면-”
“너랑 자고 싶은 보통의 남자.”
“…….”
“너도 나랑 자고 싶잖아.”
끊어내려야 끊어낼 수 없는 악연의 고리라면 이제는,
물거품이 되게 할 순 없었다.
《물거품이 되게 하진 않겠어요》
작가 프로필
이메일 : 12hyeona20@naver.com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1
구매자 별점
5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hj***2026.01.09
짧지만 재미있게 봤어요
ppu***2025.05.2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js***2023.08.22
스포츠,후회남 키워드는 늘 옳아요 ㅎㅎ 헤오나 작가님 외전 부탁드립니다
mun***2022.07.26진짜 이세상어딘가에 살아서 존재할것같은 태화세영이었어요~! 작가님 소설은 내용이 엄청 억지스럽거나 인위적이지않아서 자연스럽게 빠져들고 스며들게돼요~♡
own***2022.04.04문체가 올드하고 여주 매력을 알수가 없고 살짝 지루했어요.
gin***2022.03.22전 지루했어요..남주 여주 둘다 매력도 모르겠구요
lov***2022.02.07엄청 휘몰아치고 그런건 없는데 흡인력은 있어서 후루룩 읽었어요. 잔잔물이네요~
asp***2022.02.02작가님필력이좀더 좋았다면 더재미있었을것같아요 조금올드하네요,
psj***2022.02.02내용이 무겁지않아서 좋았어요~ 완독하고 덕분에 힐링했습니다
goi***2022.01.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