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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상세페이지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 관심 155
라떼북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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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6,400원
혜택 기간 : 7.14(화) 00:00 ~ 7.21(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6.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50251
UCI
-
  • 0 0원

  •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2권 (완결)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2권 (완결)
    • 등록일 2022.06.30
    • 글자수 약 9.1만 자
    • 2,240(30%)3,200

  •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1권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1권
    • 등록일 2022.07.03
    • 글자수 약 9.1만 자
    • 2,240(3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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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초능력, 초월적존재, 동거, 기억상실,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집착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사차원남, 철벽녀, 평범녀, 상처녀, 다정녀, 순정녀, 철벽녀, 외유내강, 잔잔물, 성장물, 힐링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사조
섬 가장 꼭대기에 사는 남자로 이상한 말투와 취향을 가졌지만 의외로 스스럼없이 남을 대하는 것에 능숙하다.
이상한 현상에 대해 알고 있는 것처럼 숨기는 것이 있어 보인다.

*여자주인공: 송정인
사람을 좋아하고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하지만 스스럼없이 남을 대했다가 상처를 입을까 싶어 경계심을 가진다.
제 감정이 무엇인지 모를 만큼 상처가 많아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삶의 마침표를 다른 식으로 찍고 싶을 때.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작품 정보

그 섬에 가게 된 건, 운명이었을 지도 모른다.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팔찌가 고장이 나자 그 팔찌를 만들었다고 들은 섬으로 떠나게 된 정인.
겸사겸사 그곳에서 할아버지의 추억도 찾아보려고 했으나 그곳은 무인도나 다름없는 곳이었다.

“내, 내가 할게. 괜찮아.”
“씻을 때도 그 팔찌를 차는가 봐.”

이상하게도 팔찌를 벗기는 것에 집착하는 한 남자.

“매일 그리 울면 얼마 안 가 섬이 잠기겠다.”

그리고 그는 수상할 정도로 빠르게 정인의 마음에 들어와 자리를 잡는다.
이별을 죽음처럼 받아들이는 그녀는 사랑을 멀리하려고 하지만 그는 이미 그녀의 마음을 아는 것처럼 주위에서 맴도는데.

“외로웠겠구나.”

우습게도 그녀가 이 섬에 와서 가장 생각이 없고, 가장 들뜨고, 가장 우울하지 않을 때는 오로지 그의 곁에 있을 때밖에 없었다.

“그보다 더 단 것을 아는데. 줄까?”

죽음과 닮은 남자와 이별을 보내지 못하는 여자는 그 섬에서 하루를 보내고 계절을 보내고 있었다.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리뷰

4.5

구매자 별점
1,35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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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몽환적인 느낌의 글

    ppu***
    2026.05.13
  • 내가본 디기탈리스 작가님 작품중 제일명작

    dbf***
    2026.03.15
  • 좀 무습다 작가님 이거 쓰실때 안 무서우셨으까ㅠ 너무 심장 아프게 슬픈데요?? ㅠㅠ

    mie***
    2026.01.02
  • 아무것도 없는 나를 사랑할 준비가 된 소년과 아주 긴 꿈을 꾸고 있었던 것만 같은 소설... 추운 겨울날 새벽에 한장한장 넘기는 게 좋았던... 재밌었어요!

    zja***
    2025.12.28
  • 여주가 죽음을 그냥 받아들이지 않고 다시 한번 잘 살아보겠다는 선택이 좋았고 다시 만나게 된 현실이 좋았다

    may***
    2025.11.22
  • 저는 디키탈리스 작품중 꺼내서 재탕하는 작품중 하납니다. 저는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다만 후반부가 아쉬워요. 더 줘 응0ㅐ!!!!

    sho***
    2025.09.24
  • 내 최애작가님 구매해 놓고 손이 안 가 서재에 오랜기간 묵혀 두었은데, 취향저격이였습니다. 현재 제 심리상태가 정상이 아니라 다른각도에서 이해했을 거라 , 나중에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nan***
    2025.09.05
  • 내용이 딱딱 끊겨요 그래도 재밌네요

    ysy***
    2025.07.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ar***
    2025.06.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nl***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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