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6.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50251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도서 안내]
본 도서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시리즈는 2022년 7월 29일 본문 내 오탈자를 수정한 파일로 교체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본 도서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시리즈는 2022년 7월 29일 본문 내 오탈자를 수정한 파일로 교체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초능력, 초월적존재, 동거, 기억상실,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집착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사차원남, 철벽녀, 평범녀, 상처녀, 다정녀, 순정녀, 철벽녀, 외유내강, 잔잔물, 성장물, 힐링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사조
섬 가장 꼭대기에 사는 남자로 이상한 말투와 취향을 가졌지만 의외로 스스럼없이 남을 대하는 것에 능숙하다.
이상한 현상에 대해 알고 있는 것처럼 숨기는 것이 있어 보인다.
*여자주인공: 송정인
사람을 좋아하고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하지만 스스럼없이 남을 대했다가 상처를 입을까 싶어 경계심을 가진다.
제 감정이 무엇인지 모를 만큼 상처가 많아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삶의 마침표를 다른 식으로 찍고 싶을 때.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초능력, 초월적존재, 동거, 기억상실, 재회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집착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사차원남, 철벽녀, 평범녀, 상처녀, 다정녀, 순정녀, 철벽녀, 외유내강, 잔잔물, 성장물, 힐링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사조
섬 가장 꼭대기에 사는 남자로 이상한 말투와 취향을 가졌지만 의외로 스스럼없이 남을 대하는 것에 능숙하다.
이상한 현상에 대해 알고 있는 것처럼 숨기는 것이 있어 보인다.
*여자주인공: 송정인
사람을 좋아하고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하지만 스스럼없이 남을 대했다가 상처를 입을까 싶어 경계심을 가진다.
제 감정이 무엇인지 모를 만큼 상처가 많아 자신을 들여다보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삶의 마침표를 다른 식으로 찍고 싶을 때.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작품 정보
그 섬에 가게 된 건, 운명이었을 지도 모른다.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팔찌가 고장이 나자 그 팔찌를 만들었다고 들은 섬으로 떠나게 된 정인.
겸사겸사 그곳에서 할아버지의 추억도 찾아보려고 했으나 그곳은 무인도나 다름없는 곳이었다.
“내, 내가 할게. 괜찮아.”
“씻을 때도 그 팔찌를 차는가 봐.”
이상하게도 팔찌를 벗기는 것에 집착하는 한 남자.
“매일 그리 울면 얼마 안 가 섬이 잠기겠다.”
그리고 그는 수상할 정도로 빠르게 정인의 마음에 들어와 자리를 잡는다.
이별을 죽음처럼 받아들이는 그녀는 사랑을 멀리하려고 하지만 그는 이미 그녀의 마음을 아는 것처럼 주위에서 맴도는데.
“외로웠겠구나.”
우습게도 그녀가 이 섬에 와서 가장 생각이 없고, 가장 들뜨고, 가장 우울하지 않을 때는 오로지 그의 곁에 있을 때밖에 없었다.
“그보다 더 단 것을 아는데. 줄까?”
죽음과 닮은 남자와 이별을 보내지 못하는 여자는 그 섬에서 하루를 보내고 계절을 보내고 있었다.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팔찌가 고장이 나자 그 팔찌를 만들었다고 들은 섬으로 떠나게 된 정인.
겸사겸사 그곳에서 할아버지의 추억도 찾아보려고 했으나 그곳은 무인도나 다름없는 곳이었다.
“내, 내가 할게. 괜찮아.”
“씻을 때도 그 팔찌를 차는가 봐.”
이상하게도 팔찌를 벗기는 것에 집착하는 한 남자.
“매일 그리 울면 얼마 안 가 섬이 잠기겠다.”
그리고 그는 수상할 정도로 빠르게 정인의 마음에 들어와 자리를 잡는다.
이별을 죽음처럼 받아들이는 그녀는 사랑을 멀리하려고 하지만 그는 이미 그녀의 마음을 아는 것처럼 주위에서 맴도는데.
“외로웠겠구나.”
우습게도 그녀가 이 섬에 와서 가장 생각이 없고, 가장 들뜨고, 가장 우울하지 않을 때는 오로지 그의 곁에 있을 때밖에 없었다.
“그보다 더 단 것을 아는데. 줄까?”
죽음과 닮은 남자와 이별을 보내지 못하는 여자는 그 섬에서 하루를 보내고 계절을 보내고 있었다.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작가 프로필
수상
2024년 리디어워즈 로맨스 웹소설 최우수상 '한 명의 난초가 되기까지'
2024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최우수상 '교활한 숲속의 물고기'
2020년 리디 로맨스 대상 로맨스 e북 샛별상 '여러 해를 사는 나무여'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1,35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외전이 필요하네요.
yjy***2026.09.18이름이 사조라길래 성이 불일줄 알았는데... 1권은 루즈하고 주인공이 납득이 안 가서 별 2개 줬는데 2권 다 읽고 별 5개로 바꿨어요
sph***2026.09.03와...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2권부터는 시간순삭! 마지막은 왜 눈물이 나는지ㅜㅜ 외전 나왔으면 좋겠어요!!ㅎㅎㅎ
hol***2026.07.23뭔가 몽환적인 느낌의 글
ppu***2026.05.13내가본 디기탈리스 작가님 작품중 제일명작
dbf***2026.03.15좀 무습다 작가님 이거 쓰실때 안 무서우셨으까ㅠ 너무 심장 아프게 슬픈데요?? ㅠㅠ
mie***2026.01.02아무것도 없는 나를 사랑할 준비가 된 소년과 아주 긴 꿈을 꾸고 있었던 것만 같은 소설... 추운 겨울날 새벽에 한장한장 넘기는 게 좋았던... 재밌었어요!
zja***2025.12.28여주가 죽음을 그냥 받아들이지 않고 다시 한번 잘 살아보겠다는 선택이 좋았고 다시 만나게 된 현실이 좋았다
may***2025.11.22저는 디키탈리스 작품중 꺼내서 재탕하는 작품중 하납니다. 저는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다만 후반부가 아쉬워요. 더 줘 응0ㅐ!!!!
sho***2025.09.24내 최애작가님 구매해 놓고 손이 안 가 서재에 오랜기간 묵혀 두었은데, 취향저격이였습니다. 현재 제 심리상태가 정상이 아니라 다른각도에서 이해했을 거라 , 나중에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nan***2025.09.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