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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살 상세페이지

역살

  • 관심 3,028
페이즈 출판
총 2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600 ~ 3,900원
전권
정가
6,500원
판매가
6,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0.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5239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역살 외전
    역살 외전
    • 등록일 2025.09.20
    • 글자수 약 7.4만 자
    • 2,600

  • 역살
    역살
    • 등록일 2022.11.01
    • 글자수 약 13만 자
    •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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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시대물, 동양풍
*작품 키워드: 첫사랑, 애증, 하극상,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오해/착각, 시리어스물, 피폐물, 고수위, 광공, 집착공, 연하공, 존댓말공, 통제공, 미인수, 까칠수, 지랄수, 연상수, 도망수

*공: 김서온 - 최씨 가문의 수양아들.
좀처럼 흥분하는 법이 없고 늘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열아홉 나이에 장원급제한데다 무예와 외모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자신을 극도로 무시하는 의형 앞에서 철저히 발톱을 감춰왔다. 그날 밤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수: 최지한 - 최씨 가문의 장손.
나른한 눈동자에 새하얀 피부를 지녔다. 본인은 모르지만 외로움을 많이 탄다.
미모와 재력을 타고난 귀공자의 오만함을 갖췄다. 어린 서온을 무시하고 냉대했으며 줄곧 남몰래 그를 통제해왔지만, 장성한 서온에게 역으로 당하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은은히 미친놈에게 서서히 감기는 까칠한 미인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날. 제가 형님을 희롱한 게 맞습니다.”
역살

작품 소개

※강압적관계, 가스라이팅 등 비도덕 요소가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명망 높은 최씨 가문의 삼대독자인 지한에게 김서온은 늘 눈엣가시였다.
더부살이하는 고아 주제에 집안의 장남 행세를 하고, 아비의 총애를 빼앗고, 이제는 혼처까지 앗아가려 한다.
결국 가솔들이 집을 비운 날, 서온에게 본때를 보여주기 위해 미약을 사용하는데...

* * *

“형님, 제가 싫으십니까?”
“…….”
“저 또한 형님이 죽도록 싫었습니다. 존경심 같은 건 일절 없었지요. 알아서 사라지게 손을 쓰든 내 손으로 직접 처리하든, 실컷 짓밟고 언젠간 눈앞에서 치울 생각이었습니다. 한데 그 일이 있고난 후 지금까지 계속…”

턱을 쥔 서온의 손에 지그시 힘이 들어갔다.

“형님 생각하면서 수음했어요.”

나락처럼 낮은 속삭임에 지한의 눈이 크게 뜨였다.

“…미쳤느냐?”
“저는 지금 멀쩡한데요.”

서온이 슬며시 웃었다.

“좀 차분히 돈 것 같긴 합니다.”

작가 프로필

당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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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3,9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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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 잘쓰시는 작가님들은 당연히 여러타입이 있는데, 이 작가님은 표현력도 단어의 다양성도 상당하신 와중에 진득하고 집요한 묘사가 저를 죽게만들어요 행벅햐요 너무 짧아요 더주세요 다른작품들도 신뢰를 가지고 구매할수있음

    you***
    2026.08.17
  • 개띵작 이보다 완벽한 작품은 없습니다 +)봄 가을 겨울 외전이 더 필요해요

    dhs***
    2026.08.14
  • 외전 더 주세요 작가님,,,

    rha***
    2026.08.14
  • 악인담 우파 다 봤는데 역살은 두권짜리인데도 진도를 못빼고 있어요. 공수 매력도 없고 아무리 두권짜리여도 캐릭이 너무 납작하게 강간으로 시작해서 강간으로만 이뤄지고 있어서 더 재미가 없네요 뽕빨로 보기엔 씬내림도 없어요. 평점이 4.8이라니 🤷🏻‍♀️🤷🏻‍♀️

    vog***
    2026.08.12
  • 작가님 팬이고 모든 글을 읽었는데 이 글만큼은 진도가 안 나가서 중간에 하차합니다..ㅠㅠ 초반에 수가 너무 재수가 없고 공도 강압적이라 정이 안 붙어서 힘들었어요

    arj***
    2026.08.07
  • 외전 더 보고 싶습니다 더 주세요 제발 ㅜㅜ

    lov***
    2026.08.07
  • 아 쓸데없는 내용 안넣고 지루한 삽질없이 필요한 이야기만 제대로 넣는다면 1권으로도 이렇게 개연성있고 재밌고 완성도높게 이야기를 마칠 수 있구나라는 감상이드는 갓작 생각해보면 그동안 봤던 4권이상의 장편벨소설은 노관심사건(재밌는 사건말고 재미없는..혹은 안궁금한)이나 짜증나는 삽질이 거의 있었던 것 같다 가볍게 보려고 단권 선택했는데 너무 몰입해서 재밌게 봄

    tls***
    2026.08.07
  • 매운 맛 나는 애정이네요. 이런 까칠 무심 츤데레가 없다 싶은 수도, 이런 집착광 헌신애가 없다 싶은 공도. 아닌듯 잘 맞으니 천년만년 해로하기를..

    poo***
    2026.08.06
  • 와 작가님 필력이야 악인담때부터 알아봤지만 역살 이 작품도 늘어지는 부분 하나도 없이 단번에 몰입해서 읽었어요 섹텐, 줄거리 , 개연성 등 뭐 하나 빠지는 게 없고 씬도 기깔나네요 거기다가 약간 스릴러스럽기도 해요ㅎㅎㅎ 도망수가 도망갔다가 숨었는데 “형님 머리카락 보여요 ” 대목에서 닭살이;; 이제 작가님 작품 우아한 파괴 하나 남았는데 어떡하죠..

    gan***
    2026.07.30
  • 본편+외전까지 핥으면서 본듯 ㅠㅠ

    jyn***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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