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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너스

Cygnus

  • 관심 1,745
페이즈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8,000원
판매가
18,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1.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5359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시그너스 (외전 : Nightdream)
    시그너스 (외전 : Nightdream)
    • 등록일 2025.05.23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시그너스 (외전: After DS 2)
    시그너스 (외전: After DS 2)
    • 등록일 2024.01.25
    • 글자수 약 8.5만 자
    • 3,000

  • 시그너스 (외전: After DS 1)
    시그너스 (외전: After DS 1)
    • 등록일 2024.01.31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 시그너스 3권 (완결)
    시그너스 3권 (완결)
    • 등록일 2022.11.21
    • 글자수 약 9.5만 자
    • 3,000

  • 시그너스 2권
    시그너스 2권
    • 등록일 2022.11.21
    • 글자수 약 9.3만 자
    • 3,000

  • 시그너스 1권
    시그너스 1권
    • 등록일 2022.11.22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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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BDSM

*작품 키워드: 현대물, SM, DS, 연애DS, 계약, 연하공, 능욕공, 절륜공, 통제공, 상처공, 미남수, 연상수, 외유내강수

*플레이 키워드: 스팽킹, 배뇨플, 딥쓰롯, 메인터넌스, 체벌, 롤 플레이, OTK, 감금, 방치, 브레스 컨트롤, 도그플, 본디지, 행잉, 에네마, 브랜딩

*공: 공진혁(29)
도미넌트이자 스팽커. 왼쪽 뺨에 긴 흉터가 있다. 과묵하고 필요한 말만 하는 스타일.

*수: 서재헌(32)
스팽키 성향이 있는 서브미시브. 당황할 만한 상황에서 냉정해지는 면이 있다. 할 말은 하는 편.

*이럴 때 보세요: 본격적이고 기발한 SM플레이와 서로 신뢰하는 DS 관계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디엣은 기실, 제가 아는 연애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서로를 존중하여 의견을 구하고 각자 상대에게 최선을 다하며 어느 정도는 서로를 구속한다는 부분이 주축이다.
시그너스

작품 정보

자신을 통제해 줄 새로운 주인을 찾아 7년만에 클럽 하네스를 찾은 재헌.
맞는 것도 좋지만 그 이상으로 통제당하길 원하는 그 앞에 노련한 도미넌트 진혁이 나타난다.

플레이는 능숙하게, 혼낼 때는 매섭게, 플레이가 끝난 후에는 온 힘을 다해 보듬어 주는 진혁.
디엣을 이어갈수록 재헌은 진혁에게 끌리는 자신을 자각하지만 그를 둘러싼 여러 문제가 앞길을 막아선다.

* * *

옷 바꿔입고 안경 좀 꼈다고 조폭 같던 이미지가 교수로 바뀌다니.
사기야, 이건. X을 붙들고 있는 것도 잊고 멍하니 생각하던 재헌이 진혁의 말에 어깨를 흠칫했다.

“상황 파악 안 돼? 언제까지 X 잡고 있을래.”
“죄, 죄송합니다.”
“살다 살다 강의실에서 딸 치는 놈을 다 보네.”

진혁이 시켜서 한 거지만 전혀 다른 말투와 다른 모습으로 비난하니, 진짜로 못 할 짓을 하다 들킨 것처럼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다.

“아읏….”
“너 뭐야. 변태야?”
“주….”

반사적으로 주인님이라고 하려다가 어깨를 파고드는 손가락을 느끼고 얼른 호칭을 바꿨다.

“교, 수님.”
“너 같은 제자 둔 적이 없는데.”

-----
시그너스 (외전: After DS)
본편에서 언급된 하네스 파티와 후일담 수록

시그너스 (외전: Nightdream)
꿈 속에서 몽마가 된 재헌이 과거로 돌아가 대학생 진혁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IF외전
크리스마스 기념 단편 수록
※다소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작가 프로필

헬리크리섬
링크

리뷰

4.8

구매자 별점
1,52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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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조건 필독해야 함

    kt0***
    2026.07.28
  • 저는 두 번째 비디즘물입니다. 벨 경력 한... 6년 차 정도 됐는데 SM, BDSM은 안 봤어요. 폭력적이라고 생각했고, 어디서 꼴려야 할지 모르겠고, 그 성향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나에겐 그냥 학대를 미학적으로 그렸구나로만 남았어요. 남의 잔치로 보였고. 그리고 첫 작품을 마스터새디돔과 슬레이브의 이야기를 보게 됐는데 아, 내가 시아가 좁았구나, 남의 잔치 아니고 내 잔치였구나를 체감했어요. 완벽한 패배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추천받은 작품이 <시그너스>였어요. 마침 100년대여를 하고 있었고 냅다 모셔와 읽었는데 ----------- 최고였습니다. 이 리뷰는 수의 매력을 모르겠다는 리뷰와는 조금 다른 리뷰가 되겠네요. 저는 신재헌(수)이라는 사람의 매력에 홀딱 빠졌으니까요. 이 남자는 사회인 신재헌과 누군가의 멜섭인 신재헌 사이에 선을 완벽히 긋고 사는 사람입니다. 사회인 신재헌은 자신의 뜻을 쉽게 굽히지 않고, 자신의 커리어를 스스로 망치지 않고, 자신의 성향을 드러내진 않지만 그렇다고 하여 그걸 빌미로 협박하는 사람에게 고개 숙이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미남수의 재질을 완벽히 갖췄다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한 사람과 7년간의 디엣을 유지할 정도로 SM에 진심이며 맹목적이고 순종적인 서브미시브입니다. 그 간극이 주는 매력이 엄청났어요. 평상시는 멋진 남자가 플레이가 시작되면 한참 낮아져서 주인이 자신의 플레이에 도취되는 순간을 즐기고 자신의 고통으로 만족하는 주인에게 복종하는 것에 만족하는 서브가 된다는 것이, 거기다 귀여워지는 순간까지 많아가지고. ㅋㅋㅋㅋ 이게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진짜 귀엽습니다. 맞고 있는데 귀여운 거 쉬운 거 아니잖아요. ㅋㅋㅋㅋ 신재헌은 그걸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에게 홀딱 빠져 읽었어요. 그리고 돔, 공진혁. 돔은 확실히 돔일 때 섹시합니다. 자신과 상대를 통제하고 정확한 플레이를 구사하고 자신의 서브를 완벽히 지배하는 새디돔. 그 후에 애프터 케어에 진심인. 공진혁의 경력이 얼마인지는 알 수 없지만 신재헌 보다 세 살이 어린데 어린 티가 전혀 나지 않아요. 그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서브를 이끄는데 능통하고 상대의 만족과 자신의 만족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프로입니다. 반말을 하다가 존댓말을 할 때의 간극도 섹시하고 그 다양한 플레이는 대체 어디서 배운 것인지 ㅋㅋㅋㅋㅋㅋ 다양한 방법으로 다양한 기구들로 신재헌을 괴롭히는데 그게 그렇게 좋았다죠. 무엇보다 일찍이 자기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직업 또한 자수성가 스타일이라 그게 참 그답다는 생각을 했어요. 대물림된 부, 뭐 이런 거 없이 자기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만드는 사람이 어떻게 안 멋질 수가 있나요. 둘이 연인이 되고 나서 돔으로서의 중심을 잡기 위해 항상 검열하고 스스로의 흐트러짐을 다잡고 경계하는 것도 너무 세련된 모습이었습니다. 공진혁과 신재헌 덕에 비디즘에 완전히 눈을 떠버렸어요. 입문작이다, 교과서다 하는 말 나올만합니다. 플레이에 이미 완성형인 남자 둘이서 디엣 맺고 신나게 놀면서 사랑까지 가는 과정을 보고 싶다면 <시그너스>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너무 몰입해서 봤습니다. 외전까지 완벽했던 작품이었어요. *스포라면 스포일 수 있는 그런 거.... 저도 최대빌런이 외전에 등장한 것이 썩 반갑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금성이에게 홀라당 넘어가서는 ㅋㅋㅋㅋ 혹시나, 혹시나 스핀오프로 그들의 이야기가 나온다면 냅다 볼 예정입니다. 😁

    sop***
    2026.07.27
  • 아정말로..플레이 하나하나가 너무 좋았어요...저한테는 시그너스가 sm물 입문작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새로운 취향에 눈뜬것같아서 싱숭생숭하네요 (더보기에 약스포있음) . . . 임한규가 외전에서 그런 방식으로 엮인 건 좀 엥?싶었지만 갠적으로 금성씨랑 임한규 얘기 더 길게 보고 싶기도 하네요 연작으로 써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읽고 싶은데 작가님 계획에 없으려나 싶어서 슬퍼요...ㅠㅠ 외전3은 갑자기 너무 판타지스럽게 진행돼서 좀 당황스러웠지만 재밌게 읽었어요! 시간 지나면 다시 읽으러 오고 싶은 작품이었어요

    rla***
    2026.07.26
  • 아직 초반이라그런가 수의 매력이 너무 안보여요 외모나 성격니나..뭐지..뭔재미로보는건가싶은 ㅠㅋㅋㅋ sm플레이 묘사는 자세한데 그왜 감정선들이 없다느껴지고 리뷰가 너무 극찬들이많아서 질렀는데 남은분량 다읽을수있을지

    sat***
    2026.07.22
  • 멧챠 우마이.....

    nwh***
    2026.07.19
  • BDSM에 대한 설명이 굉장히 자세해요. 한데 그것 외에는 밍밍합니다 캐릭터에게 매력을 잘 못 느끼겠기에 교과서 같은 소설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ihy***
    2026.07.18
  • 꿈까지는 존잼이었는데 현실에서 감정적으로 플레이 하는 거 보고 깜짝 놀램,,, 감정은 말로 풀고 플레이는 감정없이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진짜 재밌는데 불안불안하게 봄ㅎㅎㅠㅠ

    khb***
    2026.07.18
  • 짧아서 내용은 클리셰인데, 씬은 클리셰가 아닙니다. BDSM물 재밌게 보시는 분이라묜 추천드려요

    skr***
    2026.07.15
  • ㅍㄷㅁ를 얼마전에 봐서 비교해보게 되는데 공수 매력이 조금 부족한 느낌? 섹텐도 좀 아쉽고, 갈등이나 감정묘사도 애매... 기대를 너무 많이해서 그런것 같기도해요 다양하고 하드한 플레이는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luc***
    2026.07.15
  • SM은 이런거지 제발.. 제발 더주세요

    gow***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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