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3.01.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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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1.1만 자
- 1.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54556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오해, 잔잔물, 이야기중심, 츤데레남, 무심남, 까칠남, 냉정남, 순진남, 짝사랑녀, 다정녀, 계략녀, 직진녀, 까칠녀
*남자주인공: 고윤재 - 백학재 임시 관리인. 둔한 듯 예민하고, 섬세한 듯해도 정작 제 일에는 답답한 구석이 있다. 어릴 때도 그랬고, 스물셋의 채시은 역시 제 마음에 들진 않았다. 그래서 싫었냐고 묻는다면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그저 관심이 없었을 뿐. 와중에 채시은이 대뜸 나타나 결혼을 선언하는데. 뭘까, 이 감정은. 왜일까, 이 기시감은.
*여자주인공: 채시은 - 영상물 제작사 대표. 여태 제 마음대로 되지 않은 일은 하나도 없다.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어떻게든 손에 넣고 본다. 그것이 설사 비도덕적인 방법일지라도. 하지만 어쩐지 고윤재는 손에 쥐는 족족 빠져나가는 느낌인데. 마지막으로 용기내 모험을 해보기로 했다. 손가락질 받아도 좋다. 그게 고윤재의 손만 아니라면야.
*이럴 때 보세요: 여름밤, 그 후텁지근함이 그리울 때
*공감 글귀: 네가 나 때문에 불안해하고, 초조해 했으면 좋겠어. 지금처럼. 난 그런 네 얼굴이 좋거든.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첫사랑, 재회물, 오해, 잔잔물, 이야기중심, 츤데레남, 무심남, 까칠남, 냉정남, 순진남, 짝사랑녀, 다정녀, 계략녀, 직진녀, 까칠녀
*남자주인공: 고윤재 - 백학재 임시 관리인. 둔한 듯 예민하고, 섬세한 듯해도 정작 제 일에는 답답한 구석이 있다. 어릴 때도 그랬고, 스물셋의 채시은 역시 제 마음에 들진 않았다. 그래서 싫었냐고 묻는다면 꼭 그런 것만도 아니다. 그저 관심이 없었을 뿐. 와중에 채시은이 대뜸 나타나 결혼을 선언하는데. 뭘까, 이 감정은. 왜일까, 이 기시감은.
*여자주인공: 채시은 - 영상물 제작사 대표. 여태 제 마음대로 되지 않은 일은 하나도 없다.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어떻게든 손에 넣고 본다. 그것이 설사 비도덕적인 방법일지라도. 하지만 어쩐지 고윤재는 손에 쥐는 족족 빠져나가는 느낌인데. 마지막으로 용기내 모험을 해보기로 했다. 손가락질 받아도 좋다. 그게 고윤재의 손만 아니라면야.
*이럴 때 보세요: 여름밤, 그 후텁지근함이 그리울 때
*공감 글귀: 네가 나 때문에 불안해하고, 초조해 했으면 좋겠어. 지금처럼. 난 그런 네 얼굴이 좋거든.
긴 여름밤의 모퉁이
작품 정보
여덟 살. 채시은을 처음 만났다. 내뱉는 족족 거짓말투성이던, 나보다 키는 더 컸지만 손이 작아 귀여웠던 아이를.
키가 훌쩍 자란 스물셋. 채시은을 다시 만났다. 내딛는 걸음마다 번쩍번쩍 빛을 내던, 말 같지도 않은 연애놀음에 휘말릴 땐 언제고 갑자기 헤어지자고 종용하던 그 애를.
그리고 팔 년이 지난 지금. 다시는 보지 말자던 채시은이 예고도 없이 눈앞에 나타났다. 여덟 살의 장난기와 스물셋의 반짝임을 모두 달고서. 그러고선 대뜸 한다는 말이,
“나 결혼해.”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다시 찾은 백학재에서의 여름밤. 그 한쪽 귀퉁이의 이야기.
키가 훌쩍 자란 스물셋. 채시은을 다시 만났다. 내딛는 걸음마다 번쩍번쩍 빛을 내던, 말 같지도 않은 연애놀음에 휘말릴 땐 언제고 갑자기 헤어지자고 종용하던 그 애를.
그리고 팔 년이 지난 지금. 다시는 보지 말자던 채시은이 예고도 없이 눈앞에 나타났다. 여덟 살의 장난기와 스물셋의 반짝임을 모두 달고서. 그러고선 대뜸 한다는 말이,
“나 결혼해.”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다시 찾은 백학재에서의 여름밤. 그 한쪽 귀퉁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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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2026.09.04진짜.. 남주 삽질이 이렇게 짜증나고 지루할수가 있나요ㅜㅜ 덤으로 여주는 이해불가이고ㅜㅜ 다시 보고 싶지 않음요ㅜㅜ
koo***2026.05.15답답해요 읽고 나니..
son***2024.05.04남주시점 여주시점 글이 조금 헷갈렸음.여주는 그냥 대놓고 말하지. .답답
man***2024.01.17음.... 글이 뒷편이 더 있어야 될것같아요
com***2023.10.28슬쩍 보일듯말듯 보여주기만 하고 끝나네요. 약간 감질나는 글이에요. 서로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고 안으로만 끙끙거리던 남주와 여주의 마음이 슬쩍슬쩍만 보이는 전체의 내용이 나름의 매력같아요. 좀 답답한 감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에요.
mag***2023.07.24뭔가 얘기가 좀 더 있어야 할듯. 둘다 좀 답답해요. 시간만 낭비한것 같아요.
joe***2023.05.21이케 끝이라고!!! 멍충이 멍충이 멍충이 아우 멍충이.. 늦되는 남주들 아우!!!
pre***2023.02.17믿고보는 작가님. 이번 글은 내용이 슴슴하다고 생각했는데 남주시점의 이야기 진행이 좋앗어요. 막 임팩트 있는 서사는 없지만 다읽고 다음날 일어나니 자꾸 생각이 나요. 잘 읽었어요.^^
yhh***2023.02.03쪼끔 지루한 구간들이 있습니다
sor***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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