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7.1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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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관계역전, 미남수, 지랄수, 분리불안수, 가난수, 애정결핍수, 미인공, 재벌공, 집착공, 다정공, 계략공, 순정공
*공: 천가현 - 한국의 대기업인 대영 그룹의 막둥이 손자로 밝은 갈발과 짙은 흑안의 미인이다. 호구 같을 정도로 다정한 성격이었으나 주한을 한 번 잃고, 순진한 성격을 버렸다.
*수: 김주한 - 흑발에 채도가 낮은 갈안으로 호감형 미남이다. 가현을 이용할 생각으로 다가갔지만, 알 수 없는 감정에 그를 버린다. 가현의 계략으로 다시 재회하고 그에게 길들여져 떠날 수 없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순진한 공을 이용하려던 수가 잘못 꿰여 점점 빠져드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사랑을 믿지 못하는 수가 공으로 인해 마음을 깨닫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는 네가 도망가지 못하게 약간의 강제성이 필요하다 느꼈을 뿐이야."
작품 소개
주한은 이득을 취하기 위해 가현에게 접근했지만, 그가 거슬리기 시작해 관계의 종료를 알렸다.
며칠 지나지 않아 예기치 않은 사고로 전학까지 가게 된 주한은 영영 가현과 헤어지게 된다.
자신을 바라보던 애달픈 눈빛을 다시 볼 날은 이제 오지 않을 터다.
* * *
가현을 잊고 살아가던 주한에게 유혹적인 제안이 내밀어진다.
결국 제안을 받아들인 주한은 가장 아래로 추락하고, 그곳에서 가현을 다시 만나게 된다.
“그런데, 정말 여기서 나랑 만난 게 우연 같아서 그러는 거야. 인정하기 싫은 거야? 생각보다 순진하네.”
“너... 내 돈 어떻게 했어.”
“네 돈은 네가 다 썼잖아. 주한아. 그것도 사채까지 써서.”
말도 안 되는 상황에 가현에게서 벗어나려 했다.
"네가 무슨 짓을 해도 버리지 않을게."
어느 순간 그런 생각이 사라질 거라고는 예상치 못했을 거다.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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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이게 쌍방집착이 되네????
rid***2026.09.23복수? 에서 이게 사랑이 되는구나 감탄이 들고 희웅현수 수호정우 연작이 있나 뒤적여봤는데 없나보네요..
kvi***2026.03.0130대 남자들 대화 치곤 대사가 너무 유치합니다...ㅋㅋ 서정적인? 대사를 원하신 것 같은데 엥스러워요 동성애에 박한 세상인데 세커플이나 나오네요... 서브커플들 관심 없는데 자꾸 언급됩니다. 작품 설명에 있었다면 안 샀을 거예요. 서브 오해해서 서로 질투하는 게 유치하기도 하고요
yug***2024.12.31쓰레기를 잡으려면 또라이밖에 답이 없구나..ㅎㅎ
ain***2024.10.09청게시절 파트가 너무 좋았어요. 없어서 못보는 혐성양아치수와 순진한 재벌도련님공.. 특히 주한이가 인성이 터졌는데 입덕부정 개아가공 역클리셰 느낌도 나고 순진한 가현이를 뻔뻔하게 털어먹는 부분이 진짜 최고였어요 재회 후 내용은 좀 뻔하고 별게 없어서 아쉬웠어요. 근데 재회후 파트에서 씬이 거의 반 이상의 분량을 차지하는 것 같은데 씬이 아주 꼴렸어요. 강압 하드코어 ㅅㅅ를 하는데 주한이가 아주 야망가처럼 잘 느끼고, 감정에는 솔직하지 못한 녀석이 쾌락에는 솔직해서 아주아주 좋았습니다. ㅅㅅ중에 주한이 가버리는 묘사가 너무 꼴렸음. 그리고 중간중간 나오는 주한이 감정선이 좋았어요. 쌍방집착물 귀한데 감사합니다. 후반부에 뭔가 좀 더 사건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가현이가 흑화 후 캐릭터가 너무 변해서 한번씩 동일인으로 안느껴지는 점도 좀 아쉬웠습니다.
pon***2024.01.08분리불안미남수 키워드 보자마자 샀어요 하..이귀한걸ㅜㅠ
lem***2023.07.28공의 순정이 대단하단 생각듬 ㅎㅎ 원래 수 시점 보고 공시점 나옴 대충 넘겨 읽었는데 이 책은 공시점 꼭 읽어야하는 거였음 공이 수를 데려올때 많이 억지 스럽긴 했지만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하는 스탈이다보니 수도 안정찾고 행복해서 좋음 ㅎ
coe***2023.07.13죄송하지만 안읽혀도 너무 안읽혀요ㅠㅠ
aud***2023.07.11관계역전물이라니 아~~~ 이건 못참지; 기미상궁하러 가봅니다b ++후기++ 중국의 마라탕 한국의 불닭 그리고 리디의 불완전한 이들의 공통점을 아십니까? 바로... '중독적'이라는 것 입니다. 날 것 그대로의 Spicy - 한 씬이 저의 뇌세포를 자극하네요 음식으로 만들어지기 전, 각각의 재료 하나로는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하듯이 불완전했던 두사람이 만나 비로소 완전해지는 이 서사... 이 맛... 이것이야말로 '진짜(Real) 쌍방구원'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맛있구나 얘들아^^~~ 추천 : 말 보다는 몸으로 대화를 나누는 서정적Body물^^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추천~
jum***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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