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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2.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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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6631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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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해 #사내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절륜남 #집착남 #후회남 #오만남 #순진녀 #상처녀 #짝사랑녀 #단행본 #성장물 #더티토크 #고수위 #3000~5000원
*남자주인공: 이태언
서은의 회사 대표. 뻔뻔하고 직설적이며 감정 자각이 늦다. 자기중심적 성격으로 주변을 통제하려 든다. 결벽증으로 관계는 한 사람과만. 옷 뜯는 걸 좋아하는 듯하다.
‘목덜미에 내 입술 박은 채로 오늘 어디 갑니까?’
*여자주인공: 유서은
난임으로 오랜 짝사랑인 태언과의 파트너 생활을 청산하고 무수히 맞선을 보러 다닌다.
본심과 추구하는 삶의 괴리에 괴로운 와중, 태언은 자꾸만 그녀를 뒤흔든다.
‘날 믿게 해주었으면 했다. 스스로 믿어 볼 용기는 없어서, 상처 속으로 기어들어 갈 자신은 없어서.’
*이럴 때 보세요: 치명적인 텐션과 치열한 감정선을 느끼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미안할 리가 있나. 다 네가 좋아서 한 짓인데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해 #사내연애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절륜남 #집착남 #후회남 #오만남 #순진녀 #상처녀 #짝사랑녀 #단행본 #성장물 #더티토크 #고수위 #3000~5000원
*남자주인공: 이태언
서은의 회사 대표. 뻔뻔하고 직설적이며 감정 자각이 늦다. 자기중심적 성격으로 주변을 통제하려 든다. 결벽증으로 관계는 한 사람과만. 옷 뜯는 걸 좋아하는 듯하다.
‘목덜미에 내 입술 박은 채로 오늘 어디 갑니까?’
*여자주인공: 유서은
난임으로 오랜 짝사랑인 태언과의 파트너 생활을 청산하고 무수히 맞선을 보러 다닌다.
본심과 추구하는 삶의 괴리에 괴로운 와중, 태언은 자꾸만 그녀를 뒤흔든다.
‘날 믿게 해주었으면 했다. 스스로 믿어 볼 용기는 없어서, 상처 속으로 기어들어 갈 자신은 없어서.’
*이럴 때 보세요: 치명적인 텐션과 치열한 감정선을 느끼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미안할 리가 있나. 다 네가 좋아서 한 짓인데 미안하긴 뭐가 미안해.”
서툴게 박힌
작품 소개
흠난 짝사랑을 매듭짓던 날.
“내가 유 대리랑 밥을 왜 먹습니까. 그 시간에 보지 한 번 더 먹지.”
“밥 대신 좆이나 한 번 더 먹고 가요. 그편이 우리답게 마무리 짓는 거니까.”
끝을 이해한 남자에게선 실낱같은 정분조차 읽을 수 없었다.
돌아온 건 화마처럼 몰아붙이는 섹스.
그리고 동그란 사후피임약.
덤덤하게 헤어졌다고 생각했으나, 어느 날 돌아보니 상흔이 남아 있었다.
-서은
서은이가 더는 오지 않겠다고 에둘러 말한 그 날.
잘 가요, 인사하고 먼저 돌아서면 끝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르면 얼마나 다르다고. 그러니까 짝짓기하자고. 우리 둘이서만.”
“이번엔 또 어디서 주워온 새끼야.”
집요한 소유욕은 한발 늦게 머릴 내밀었고.
“차라리 네 발을 핥으라면 그게 더 쉽겠어.”
“그럼, 핥으세요.”
“씨발. 그 발 이리 대.”
서은이는 기어이 뭐라도 하게 만들었다.
-태언
“내가 유 대리랑 밥을 왜 먹습니까. 그 시간에 보지 한 번 더 먹지.”
“밥 대신 좆이나 한 번 더 먹고 가요. 그편이 우리답게 마무리 짓는 거니까.”
끝을 이해한 남자에게선 실낱같은 정분조차 읽을 수 없었다.
돌아온 건 화마처럼 몰아붙이는 섹스.
그리고 동그란 사후피임약.
덤덤하게 헤어졌다고 생각했으나, 어느 날 돌아보니 상흔이 남아 있었다.
-서은
서은이가 더는 오지 않겠다고 에둘러 말한 그 날.
잘 가요, 인사하고 먼저 돌아서면 끝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르면 얼마나 다르다고. 그러니까 짝짓기하자고. 우리 둘이서만.”
“이번엔 또 어디서 주워온 새끼야.”
집요한 소유욕은 한발 늦게 머릴 내밀었고.
“차라리 네 발을 핥으라면 그게 더 쉽겠어.”
“그럼, 핥으세요.”
“씨발. 그 발 이리 대.”
서은이는 기어이 뭐라도 하게 만들었다.
-태언
리뷰
4.0
구매자 별점
8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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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둘다 성도착증 같아요… 미친사람들 같아서 읽는 내내 별로였어요
twi***2026.01.31후회남 좋네요 가독성도 좋았어요
sun***2025.03.01남주 미친놈인가 저런 거 좋아하는 여주도 덜 떨어진건가 맞선남 아는오빠가 더 낫다
zxc***2025.02.08마크다운..ㅜㅜ 미리보기 안보고 산 제가 죄인..
sea***2024.12.22캐붕 없고 일관돼서 좋은데 설정붕괴는 있어용 택시타고 찾아가지만 정확한 주소는 모르고(뭐 기억으로 되짚어서 가는건지) 주소는 모른다면서 집 앞으로 기사는 보내고. 난임 도대체 언제 밝힌 건지 모르겠는데 알잖아요 이러고… 그리고 소소하게 레몬워터 맞는거 되게 신경쓰였어요 눈에 그거 들어가도 되나???? 그치만 잘 봤습니다
jye***2024.12.22답답하긴 했지만 재밌어요. 외전은 주셔야 합니다^^ 아 간만에 재밌게 읽었네요. 여주도 남주도 튕기는 게 장난 아니네요
qwe***2024.06.22로설 주인공들은 대화를 안해. 무조건 안돼요.싫어요.대화를 하라고.갑갑해 죽을뻔
jun***2024.03.11아는 맛이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luv***2024.03.02처음 보는 작가님 미리보기가 재미있어서 구매해요. 건필하세요.
myc***2024.03.01미리보기를 보고 나서 재밌어 전권을 구입해서 봤어요. 사랑에 서툴렀던 남주 태언이 여주 서은일 만나 변화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담긴 외전도 보고 싶어요~
eve***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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