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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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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3.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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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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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31869284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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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 현대물/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첫사랑, 애증, 우성알파공, 미남공, 냉혈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상공, 재벌공, 우성오메가수, 미인수, 헌신수, 고아수, 까칠수, 임신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공 : 나희연(27). NY 그룹 회장의 숨겨진 자식. 첩 소생으로 홀대받으며 살아왔다. 삶에 의미가 없던 와중에 처음으로 함께 하고 싶은 상대가 생겼다. 당연히 그 상대가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에 큰 배신감을 느낀다. 성재윤을 감금하여 옆에 두고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을 준다. 그렇게 해서 순수하게 쏟아 냈던, 그러나 이제는 부서져 버린 마음을 보상받고 싶었다. 하지만 여전히 괴로운 이유가 뭘까. 성재윤을 아직 사랑하나?
*수 : 성재윤(23). 보육원 출신으로, 불법 흥신소 ‘영광’에서 무단 착취를 당하고 있다. 나희연의 정보를 빼 오라는 명령으로 그에게 접근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희연에게 진심이 되고, 자신을 좋아한다는 그의 고백에 죄책감을 느낀다. 모든 계획을 들킨 후 재윤은 그에게 복수 대상, 배신자 취급을 받으며 감금당하지만 계속 그의 옆에 있고 싶었다. 몸과 마음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럴 때 보세요 : 공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으나 결국 진심이 되어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수, 진심으로 좋아했던 수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증오하면서도 남아 있는 애정으로 혼란을 느끼는 공. 두 사람의 혼란스럽고 뒤섞인 관계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랑 마주쳤던 곳 전부 빠짐없이. 걔가 일했던 흥신소도. 걔가 갈 만한 곳 전부 뒤져. 사람 풀어서.”
“…….”
“찾아서 순순히 안 따라오면 몇 대 쥐어박아.”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첫사랑, 애증, 우성알파공, 미남공, 냉혈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상공, 재벌공, 우성오메가수, 미인수, 헌신수, 고아수, 까칠수, 임신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공 : 나희연(27). NY 그룹 회장의 숨겨진 자식. 첩 소생으로 홀대받으며 살아왔다. 삶에 의미가 없던 와중에 처음으로 함께 하고 싶은 상대가 생겼다. 당연히 그 상대가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에 큰 배신감을 느낀다. 성재윤을 감금하여 옆에 두고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고통을 준다. 그렇게 해서 순수하게 쏟아 냈던, 그러나 이제는 부서져 버린 마음을 보상받고 싶었다. 하지만 여전히 괴로운 이유가 뭘까. 성재윤을 아직 사랑하나?
*수 : 성재윤(23). 보육원 출신으로, 불법 흥신소 ‘영광’에서 무단 착취를 당하고 있다. 나희연의 정보를 빼 오라는 명령으로 그에게 접근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희연에게 진심이 되고, 자신을 좋아한다는 그의 고백에 죄책감을 느낀다. 모든 계획을 들킨 후 재윤은 그에게 복수 대상, 배신자 취급을 받으며 감금당하지만 계속 그의 옆에 있고 싶었다. 몸과 마음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럴 때 보세요 : 공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으나 결국 진심이 되어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수, 진심으로 좋아했던 수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증오하면서도 남아 있는 애정으로 혼란을 느끼는 공. 두 사람의 혼란스럽고 뒤섞인 관계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랑 마주쳤던 곳 전부 빠짐없이. 걔가 일했던 흥신소도. 걔가 갈 만한 곳 전부 뒤져. 사람 풀어서.”
“…….”
“찾아서 순순히 안 따라오면 몇 대 쥐어박아.”
비틀린 애정의 잔해
작품 정보
보육원을 나와 불법 심부름센터에서 일하는 재윤.
NY 그룹의 숨겨진 자식인 나희연의 정보를 빼 오라는 지시를 받아 그에게 접근하게 되고,
“의심이 갈 정도로 우연이 겹치는데.”
“…….”
“반가워해야 해, 이걸?“
어쩔 수 없이 차갑고 거친 성격을 가진 나희연과 가까워진다.
***
“이젠 보지 말자.”
재윤은 조심스럽게 고개를 들었다. 매정한 말투와는 다른 부드러운 표정이 보였다. 그리고…….
“또 보면 진짜 반가울 것 같거든.”
나희연은 빙긋 웃으며 덧붙였다.
“너 같은 애들한테 정들면 곤란해.”
그는 웃으면서 그렇게 말했지만, 어째서인지 재윤은 그가 농담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꺼내는 말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다만 그 말의 명확한 의미를 파악하는 건 어려웠다. 어떤 의도로 그런 말을 하였든, 재윤은 그저 하고 싶은 말을 했다.
“…저는 그렇게 안 되겠어요.”
왜냐하면, 당신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나를 계속 보고 싶든 아니면 이제 다시는 안 보고 싶든, 나는 당신을 꼬셔야 하거든. 그게 일이고 그래야 내가 사니까. 그러니 재윤은 간절하게 그를 다시 붙잡고 싶었다.
“번호 주세요.”
“…….”
“……정들고 싶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나희연은 자신에게 물러지는 것 같고, 재윤 역시 그에게 진심이 된다.
그런 와중 일에 차질이 생겨 계획이 들통나는데…….
NY 그룹의 숨겨진 자식인 나희연의 정보를 빼 오라는 지시를 받아 그에게 접근하게 되고,
“의심이 갈 정도로 우연이 겹치는데.”
“…….”
“반가워해야 해, 이걸?“
어쩔 수 없이 차갑고 거친 성격을 가진 나희연과 가까워진다.
***
“이젠 보지 말자.”
재윤은 조심스럽게 고개를 들었다. 매정한 말투와는 다른 부드러운 표정이 보였다. 그리고…….
“또 보면 진짜 반가울 것 같거든.”
나희연은 빙긋 웃으며 덧붙였다.
“너 같은 애들한테 정들면 곤란해.”
그는 웃으면서 그렇게 말했지만, 어째서인지 재윤은 그가 농담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꺼내는 말이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다만 그 말의 명확한 의미를 파악하는 건 어려웠다. 어떤 의도로 그런 말을 하였든, 재윤은 그저 하고 싶은 말을 했다.
“…저는 그렇게 안 되겠어요.”
왜냐하면, 당신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나를 계속 보고 싶든 아니면 이제 다시는 안 보고 싶든, 나는 당신을 꼬셔야 하거든. 그게 일이고 그래야 내가 사니까. 그러니 재윤은 간절하게 그를 다시 붙잡고 싶었다.
“번호 주세요.”
“…….”
“……정들고 싶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나희연은 자신에게 물러지는 것 같고, 재윤 역시 그에게 진심이 된다.
그런 와중 일에 차질이 생겨 계획이 들통나는데…….
작가 프로필
이메일: w.laer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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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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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2026.04.231권 진짜 너무 재밌어서 2권 샀는데 아 뭐랄까 너무 밋밋하게 끝나요. 1권은 공의 외로움과 순애가 건조하면서도 절절하게 묘사돼서 새벽에 감성차서 눈물 줄줄 흘리면서 읽었는데 2권은 심리 묘사가 너무 심심해요. 1권에 힘을 다 줘서 2권은 힘빠지는 느낌. 그래도 1권은 진짜 좋았어요. 오랜만에 순애공 만났네요.
lil***2025.07.27고구마없이 재밋어요!
ggz***2025.07.201권무보고 구매했는데 고구마구간이길지않아서좋았어요
wjd***2025.07.19음... 용건만 간단히 적어둔 글입니다. 물론 칭찬은 아닙니다...
qse***2024.12.2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o3***2024.11.01
순식간에 호로록 읽었어요 외전이 있어야 할 거 같아요!!
min***2024.09.11고구마구간없이 재밌게 읽었어요. 이 작가님이 쓰는 앞으로의 글들이 기대됩니다! 언제 한번 크게 대박 나실듯
aoi***2024.08.08그냥 저냥~ 킬타용
dld***2024.08.02몇시간만에 후~딱 읽었네요.. 조금 갑갑한 구간이 있지만..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 합니다.★
ang***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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