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7.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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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1.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77074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 잔잔물. 힐링물. 운명적사랑. 비밀연애. 직진남. 다정남. 짝사랑남. 순정남. 상처녀. 무심녀. 후회녀
*남자주인공: 권이듬(31) -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누구에게나 다정하지는 않은 남자.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뒤 고모의 손에 자랐다. 제주행 여객선에서 발견한 여자가 자꾸 눈에 밟힌다.
*여자주인공: 한여울(27) - 마음 한편에 늘 외로움이 있지만 티 내지 않으려 노력하며 살아온 여자. 남자 친구와 절친의 배신으로 충격을 받고 제주로 향한다.
*이럴 때 보세요: 상처 입은 마음에 쏟아지는 다정한 위로 같은 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그거 버릇이에요? 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하는 거."
*작품 키워드 : 잔잔물. 힐링물. 운명적사랑. 비밀연애. 직진남. 다정남. 짝사랑남. 순정남. 상처녀. 무심녀. 후회녀
*남자주인공: 권이듬(31) -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누구에게나 다정하지는 않은 남자.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뒤 고모의 손에 자랐다. 제주행 여객선에서 발견한 여자가 자꾸 눈에 밟힌다.
*여자주인공: 한여울(27) - 마음 한편에 늘 외로움이 있지만 티 내지 않으려 노력하며 살아온 여자. 남자 친구와 절친의 배신으로 충격을 받고 제주로 향한다.
*이럴 때 보세요: 상처 입은 마음에 쏟아지는 다정한 위로 같은 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그거 버릇이에요? 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하는 거."
동백이 지면 유채가
작품 소개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마주한 날, 도망치듯 서울을 떠난 여울.
차가운 바닷바람 사이로 한 남자가 그녀에게 다가온다.
"다 살아져요, 어떻게든."
남자의 말은 위로인 듯 아닌 듯 여울의 뇌리에 각인되고,
"잡아 줄까요?"
"네?"
"손, 시린 것 같아서."
아물지 않은 상처 탓에 선뜻 그의 손을 잡지 못하는 그녀를 뒤흔든다.
"나랑 잠깐만 만날래요?"
"잠깐만?"
"......동백 질 때까지만."
겨울이 끝나기 전까지만 그의 온기에 기대려는 여울과 그런 그녀에게 모든 계절의 따스함을 전해 주려는 남자.
"그러니까 이제 말해봐요, 한여울 씨.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차가운 바닷바람 사이로 한 남자가 그녀에게 다가온다.
"다 살아져요, 어떻게든."
남자의 말은 위로인 듯 아닌 듯 여울의 뇌리에 각인되고,
"잡아 줄까요?"
"네?"
"손, 시린 것 같아서."
아물지 않은 상처 탓에 선뜻 그의 손을 잡지 못하는 그녀를 뒤흔든다.
"나랑 잠깐만 만날래요?"
"잠깐만?"
"......동백 질 때까지만."
겨울이 끝나기 전까지만 그의 온기에 기대려는 여울과 그런 그녀에게 모든 계절의 따스함을 전해 주려는 남자.
"그러니까 이제 말해봐요, 한여울 씨.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리뷰
4.8
구매자 별점
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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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2026.08.30남주가 정말 따뜻한 사람이라 좋았어요.. 로설 보면서 늘 느끼지만..무서워서 친구 소개 해주겠나..싶고...
bam***2026.06.28자기전에 미리보기만 보려던게 ... 벌써 아침.. ㅠ 출근은 어떻게 하죠 ㅠㅠㅜ
hor***2025.12.24잔잔하고 제주도가 그려집니다.
hsj***2025.12.21잔잔하면서 따뜻한 이야기 너무 좋았어요!!
sun***2025.12.20잔잔한 분위기로 처음부터 끝까지 담담히 똥차가고 벤츠오는 이야기를 해 줍니다. 큰 사건사고는 없지만, 글이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남주는 뭐, 최고네요! 다만, 여주의 심정을 서술하며 두 어번 <몇 안되는 남친들> 이란 대목이 나오는데요, 그 정도면 한둘도 아니고 최소 두 세명은 된단 소린데, 사귄게 죄는 아닌데, 여주 심정이 나오는 묘사에 꼭 언급이 돼 두서넛은 숫자도 아니라는 말씀이신지 아니면 그 정도 넘버의 남친들을 만났으나 이 남주만한 진국이 없었다는 뜻인지(저는 이리 해석했네요) 뭔가 불필요한 정보같고 오히려 외로운 맘에 아무나 닥치는 대로 다 사귀는 사람이었나 싶어 여주가 그리 좋게 보이진 않았어요ㅠ 넘 구절구절 헤집어 죄송합니다. 글은 재밌게 봤습니다!
mon***2025.08.19대리만족했어요 어릴적 꿈꿨던 인연
nav***2025.07.23차기작도 기대할게요~!
sur***2025.07.17잔잔물이나 힐링물 좋아하는데 이번 작품이 딱 제 취향이네요 ㅎㅎㅎ 외전으로 더 길게 보고싶어요~!
cha***2025.07.12상처 받은 마음을 위로해주는 힐링물이라 좋았어요 다정함이 너무 마음에 들구 남주가 여주를 천천히 포옹해주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dks***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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