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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주 상세페이지

삼각주

  • 관심 171
페이즈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8127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삼각주 3권 (완결)
    삼각주 3권 (완결)
    • 등록일 2025.12.02
    • 글자수 약 10.7만 자
    • 3,500

  • 삼각주 2권
    삼각주 2권
    • 등록일 2025.12.02
    • 글자수 약 10.5만 자
    • 3,500

  • 삼각주 1권
    삼각주 1권
    • 등록일 2025.12.0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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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BDSM/DS, 일공이수-다같살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일공이수-다같살, BDSM, 디엣물, 1돔2섭, 계약/주종관계, 3P, 연하공, 능글공, 능욕공, 절륜공, 통제공, 미남수, 연상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소심수, 짝사랑수

*플레이 키워드: 수치플(메인), OTK, 체벌, 스팽킹, 배뇨/사정컨트롤, 딥쓰롯, 메인터넌스, 거즈플, 도그플, 페이스 시팅, 본디지, 피어싱

*공 : 도준휘(27세/돔/사디/커/디그더) #연하공 #능욕공 #통제공
현대미술 작가이자 SM커뮤니티 래빗홀에서 '주서'로 활동하는 네임드 돔. 단호함과 능청스러움을 전부 가진 자. 섭에게 수치심을 안기는 것을 즐긴다.

*수1 : 이은월(29세/섭/디그디) #미남수 #연상수 #외유내강수
다온그룹 3세. 준휘가 내거는 조건에 맞추려다 플레이에 휘말리면서 섭 성향을 자각한다. 눈에 띄는 미남. 무자각 연하킬러.

*수2 : 차은준(25세/섭/마조/키) #상처수 #소심수 #짝사랑수
이씨 집안 고용인이었던 할머니 덕분에 은월과 형제처럼 자랐다. 여러 이유로 목숨을 끊으려 하다 은월의 끈질긴 저지로 진정된 상태. 형을 너무 좋아하지만 형에게 짐이 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색다른 디엣물을 경험하고 싶을 때. 셋이 다 같이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흐름에 휩쓸린 모래알들이 가는 곳은 따로 있어요.”
삼각주

작품 정보

※전작 <시그너스>의 시간,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도준휘는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이은월에게 동생 차은준의 돔이 되어 달라는 제안을 받는다. 어처구니없는 제안을 단칼에 거절했으나 끈질긴 권유로 사연을 듣게 되고, 이은월에게 관심이 생긴 도준휘는 제안을 받아들이는 대신 은월까지 포함해 셋이 하는 디엣을 조건으로 내거는데.

* * *

넓은 거실이 답답하게 느껴질 만큼 공기가 무거웠다. 두 사람의 시선을 단단히 휘어잡은 준휘는 불길한 고양감이 정점에 달했을 때가 되어서야 손을 놓았다.

“이제 쉬하러 가도 돼.”

벼락이라도 맞은 듯, 두 섭이 바닥에서 튀어 올랐다. 직전까지 어떻게 참았는지 모를 요의가 들이닥치는 바람에 순서를 생각할 겨를 따위는 없었다. 1층 거실에 화장실은 하나뿐이었고 모두가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은월과 은준이 동시에 문고리를 잡은 건 그런 이유에서였다.

“으흑, …형.”

문고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본 은준이 그렁그렁한 눈을 했다. 은월은 저보다 훨씬 전부터 요의를 느낀 동생이 이미 한계에 달했음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망설인 것은 저 역시 은준보다 그리 나은 상황이 아니어서였다. 조금만 다리에 힘이 풀렸다간 그대로 줄줄 새어 나갈 것 같았다.

“하, 흐읏….”

그렇다고 이대로 있다간 둘 다 망하게 생겼다. 은월은 힘겹게 문고리를 잡은 손을 놓았다. 은준이 울먹이는 목소리로 외치며 안으로 들어갔다.

“미, 미안해… 형….”

작가 프로필

헬리크리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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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너스 (헬리크리섬)
  • <심장을 전하다> 세트 (헬리크리섬)
  • <오버 사이드 비(Over Side B)> 세트 (헬리크리섬)
  • 오버 사이드 비(Over Side B) (헬리크리섬)
  • 심장을 전하다 (헬리크리섬)

리뷰

4.7

구매자 별점
1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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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 … 작가님 …ㅠㅜㅠㅠㅠ 작가님이 한결같이 디엣에 진심이신 분이란걸 느끼는게 어디서많이본듯한 플레이를 짬뽕시킨게 아니라 매번 듣도보도못한 플레이로 신선한 충격을 주시는게 진짜 감탄스러움 거기에 이번엔 없어서 못먹는 일공다수라는 귀하지 귀한 소재까지 말아주셔서 전 정말 …. 눈물을 흘릴수밖에 없었어요 .. 밸런스가 조금이라도 치우쳐지는순간 한쪽이 소홀해보일수밖에 없는게 디엣물인데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주고 유일무이한 관계성을 이루고 있어서 다시한번 기립박수를 침 .. 서로를아껴주고 보듬어주는 수들 진심 어떻게 안사랑함 ..? ㅠㅜㅜㅠ 그리고 이작품 읽으면서 왜케 캐러멜냄새가 떠오르는지요 .. 부드럽고 달콤하면서 끝에는 묵직하고 따뜻한 여운에 느껴지는 굉장히 중독적인 소설이었습니다 ㅠㅜㅜㅠㅠㅠ 죄송하지만 전 오늘부터 외전무새가 될것같네여 ㅠㅜㅜㅠ 여기서 끝내시면 안됩니다 엉엉 ㅜㅜ

    ank***
    2025.12.22
  • 헬리크리섬 작가님 정말 천재라고 밖에는.......... 넘넘넘 잼나요!!! 둘이 맞을때마다 도파민 팍팍 입니다 작품 좀 자주 주세요 ㅠㅠ

    fly***
    2025.12.20
  • 끝까지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rei***
    2025.12.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ub***
    2025.12.18
  • 전작도 재미 있게읽었는데 삼각주도 좋네요 잘봤습니다

    hee***
    2025.12.17
  • 역시! 시그너스도 삼각주도 최고예요!

    bae***
    2025.12.14
  • 전작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작품이 세계관을 공유한다고 해서 흥미가 갑니다

    ver***
    2025.12.12
  • 일공이수 BDSM물이라 좋았어요 특히 공이 매력적이라 재밌게 봤어요

    sol***
    2025.12.12
  • 디엣물 좋아하는데 다같살이라 더 좋아요! 재밌게 봤어요!

    sty***
    2025.12.12
  • 작가님의 시그너스를 넘재밌게봐서 여러번재탕도했는데 신작이나와서 반가운맘에 수가2명이라 살짝고민했다가 구매했는데 1공2수인게 부담스럽지않고 잘읽었어요~ 플레이장면도 재밌고 좋았어요~ 작가님이 다작하시길바래봅니다!

    jh0***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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