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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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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188136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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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정치/사회/재벌
*작품 키워드 : 뇌섹공, 연상공, 정치인공, 직진공, 무감공, 수한정다정공, 애교수, 귀엽수, 무자각짝사랑수
*공 : 고휘건(28세) 정치 가문의 외아들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정치인이었다. 그래서 당연히 정치인이 되어야 했다. 그들이 갖지 못한 유일한 타이틀, 최연소 국회의원이 되려 한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방문한 클럽에서 도윤과 마주친 뒤 견고한 꿈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수 : 강도윤(20세) 부동산 재벌의 손자
늘 풍족했고, 뭐든 원하는 대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첫 경험도 계획대로 흘러갈 줄 알았다. 그러나 원나잇으로 여기기에는 치명적인 그와의 첫 경험이 첫사랑이 될 것만 같아 도망쳤다. 다시 마주친 그는 여전히 매력적이었다. 꿈마저 완벽한 그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멀어지려 하지만, 자석처럼 붙어 오는 휘건을 떼어 내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 최연소 국회의원이 되려는 무심공이 유혹수에게 감겨 정신 못 차리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새들은 날개의 깃만 잘라도 날지 못한다던데. 깃 대신 날개뼈라도 망가트리면 네가 더 이상 도망치지 않을까?
*작품 키워드 : 뇌섹공, 연상공, 정치인공, 직진공, 무감공, 수한정다정공, 애교수, 귀엽수, 무자각짝사랑수
*공 : 고휘건(28세) 정치 가문의 외아들
할아버지도, 아버지도 정치인이었다. 그래서 당연히 정치인이 되어야 했다. 그들이 갖지 못한 유일한 타이틀, 최연소 국회의원이 되려 한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방문한 클럽에서 도윤과 마주친 뒤 견고한 꿈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수 : 강도윤(20세) 부동산 재벌의 손자
늘 풍족했고, 뭐든 원하는 대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첫 경험도 계획대로 흘러갈 줄 알았다. 그러나 원나잇으로 여기기에는 치명적인 그와의 첫 경험이 첫사랑이 될 것만 같아 도망쳤다. 다시 마주친 그는 여전히 매력적이었다. 꿈마저 완벽한 그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멀어지려 하지만, 자석처럼 붙어 오는 휘건을 떼어 내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 최연소 국회의원이 되려는 무심공이 유혹수에게 감겨 정신 못 차리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새들은 날개의 깃만 잘라도 날지 못한다던데. 깃 대신 날개뼈라도 망가트리면 네가 더 이상 도망치지 않을까?
안녕하세요, 의원님
작품 정보
※본 작품에 나오는 인물, 지명, 단체,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 없음을 알립니다.
“키스할래요?”
“아니.”
“왜? 내가 남자라서?”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해.”
“나랑 해 봐요. 진짜 안 좋아하는지.”
최연소 국회의원을 꿈꾸며 건조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던 휘건은 그와 꼭 첫 경험을 하겠다는 도윤의 계획에 휘말린다.
결국 도윤의 어설픈 유혹에 넘어가 함께 밤을 보내지만, 다음 날 이 당돌한 꼬맹이는 달아나 버리고…….
그렇게 뜨거웠던 정사를 잊지 못한 채 하릴없이 날짜만 세고 있던 어느 날, 대학교 오리엔테이션 뒤풀이에 그 꼬맹이, 강도윤이 나타난다.
“전 오늘 선배 처음 봤는데, 제가 누구랑 닮았나요?”
그런데 쾌감에 젖어 기절까지 했던 녀석이 괘씸한 말을 지껄인다.
“한 번 잔 남자랑 두 번은 안 자요.”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거부하던 고휘건에게 더없이 자유로운 새 강도윤이 날아들었다.
품 안에 둥지를 틀고 잡아 두기 위해 휘건은 도윤의 날개뼈라도 부러뜨리고 싶었다.
“걔네 집이 잘사는 게 싫어.”
“뭐?”
“가난하고 불쌍했으면 그 핑계로 거둬 키웠을 텐데. 그것도 못하잖아.”
모든 걸 손에 쥔 남자가 처음으로 가지고 싶은 게 하필이면 난잡한 남자였다.
“키스할래요?”
“아니.”
“왜? 내가 남자라서?”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해.”
“나랑 해 봐요. 진짜 안 좋아하는지.”
최연소 국회의원을 꿈꾸며 건조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던 휘건은 그와 꼭 첫 경험을 하겠다는 도윤의 계획에 휘말린다.
결국 도윤의 어설픈 유혹에 넘어가 함께 밤을 보내지만, 다음 날 이 당돌한 꼬맹이는 달아나 버리고…….
그렇게 뜨거웠던 정사를 잊지 못한 채 하릴없이 날짜만 세고 있던 어느 날, 대학교 오리엔테이션 뒤풀이에 그 꼬맹이, 강도윤이 나타난다.
“전 오늘 선배 처음 봤는데, 제가 누구랑 닮았나요?”
그런데 쾌감에 젖어 기절까지 했던 녀석이 괘씸한 말을 지껄인다.
“한 번 잔 남자랑 두 번은 안 자요.”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거부하던 고휘건에게 더없이 자유로운 새 강도윤이 날아들었다.
품 안에 둥지를 틀고 잡아 두기 위해 휘건은 도윤의 날개뼈라도 부러뜨리고 싶었다.
“걔네 집이 잘사는 게 싫어.”
“뭐?”
“가난하고 불쌍했으면 그 핑계로 거둬 키웠을 텐데. 그것도 못하잖아.”
모든 걸 손에 쥔 남자가 처음으로 가지고 싶은 게 하필이면 난잡한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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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s***2026.05.24잘읽혀서 가볍게보기좋아요
sbj***2026.02.14재밌을것 같아서 샀는데 1권에서 못읽고 있음… 유치한 설정에 덤덤한 문체라 재미가 없음
geu***2026.01.31공수 둘 다 매력적이고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봤어요
sol***2026.01.30공 나이가 많이 어려서 좀 당황스럽긴한데 재밌게 봤어요
tth***2026.01.30술술 템이네요~~~~
hot***2026.01.30공수 케미 좋아요 술술 읽혀요
sty***2026.01.30술술 읽기 좋았음.
kqk***2026.01.29좀 유치하긴 한데 저는 그냥 괜찮았어요 ㅎㅎ
ban***2026.01.28아.......유치해요.....
lee***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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