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1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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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순정공, 천재공, 존댓말공, 여장공, 미남수, 다정수, 소심수, 헌신수, 단정수, 순정수, 짝사랑수, 능력수, 구원, 왕족/귀족, 사건물
*공 : 카엘리스 솔 발레리우스 – 드래곤의 피를 이어받은 황실의 방계, 발레리우스 대공가의 후계자. 모종의 이유로 인해 대외적으로 여자로 알려져 있다.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한 무도회를 앞두고 그의 호위로 발탁된 지크가 자신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것에 호기심을 느끼게 된다.
*수 : 지크 그라우볼프 – 잿빛 털을 가진 늑대 수인. 평민 출신이지만 뛰어난 검술 실력으로 아카데미를 수석 졸업 후, 황실 기사단에 입단하게 된다. 모두가 선망하고 사랑하는 카엘리스를 보면서도 조금 특이한 영애라고 생각할 뿐 별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을 보고 난 뒤부터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작은 호기심이 사랑으로 발전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자신은 카엘리스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는 게 분명했다. 그러나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그녀의 본래 모습이 아닌 가짜로 꾸며 낸 남자 모습에만 제 심장이 반응했다.
작품 정보
평민으로 태어나 기사가 된 늑대 수인, 지크 그라우볼프.
부상을 입고 잠시 휴식을 취하던 중, 그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진다.
새 임무는 바로 차기 마탑주이자 대공가의 후계자, 드래곤의 피를 이어받은 제국에서 가장 고귀한 여인. 카엘리스 솔 발레리우스를 호위하는 것.
대체 누가 누굴 호위한다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크는 순순히 임무를 받아들이는데…….
“저는 걱정하지 말고, 경이야말로 몸을 조심하는 게 좋겠습니다.”
지크는 멀어지는 손을 멍하니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목소리까지 들으니 확실했다.
두근-
자신은 눈앞의 이 남자에게 반한 것이 틀림없었다. 빌어먹을 늑대의 피가 영혼의 반쪽을 찾아내는 순간이었다.
작가 프로필
리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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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사들이 할아버지 같아요.. “호오..”… 씬도 그닥..ㅠㅠ 차라리 아침짹이 더 깔끔했을수도…
rid***2026.10.22수가 넘 맘에드네요~~~~~
fic***2026.10.20역시 믿보 작가님 ㅎ
vkf***2026.10.18그럼에도, 그렇지만 - 중언부언이 좀 보여요. 다듬고 출간했으면 더 완성도가 좋았을것 같아 아쉽습니다.
per***2026.10.18재미는 있는데 L이 너무 없네요. 비중이 사건물인듯ㅠㅠ
tha***2026.10.17왜이리 안읽히는지.어떻게든 읽어보려고 사선읽기로 내려보려 하지만 도저히 안읽혀서 2권 하차 전권구매한 내손 어쩔 ㅠㅠ
kan***2026.10.17재밌다 너무 재밌다🥴
hem***2026.10.16로맨스적으론 너무 좋았는데 사건적으론 너무 재미 없어요.... 위기랑 극복의 티키타카가 돼야하는데 그게 전혀 안됩니다. 악역이 왜, 무엇을, 어떻게 할질 먼저 서술하고 주인공수는 전혀 모르고있다가 덧에 걸려 위기에 봉착. 이게 반복되니깐 답답하게만 느껴지고 조마조마하게 이입되고 이런게 전혀 없어요. 능력이 있으면 뭐해? 다 걸려드는데... 같은 느낌 작가님 전작도 이래서 하차했는데 얜 비교적 짧고 로맨스 비중이 높음+공수 너무 마음에 듦 이슈로 노잼부분 사선읽기로 스루해서 다 읽었어요
gkr***2026.10.14좀 심심했어요 무료 1권 보고 기대한 건 남들은 대공 후계 레이디인 줄 알지만 사실은 남자고 몰래 평민 기사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였는데 로맨스는 곁다리 양념 같고(이야기 비율로는 그렇진 않은데 비중으로는 그렇게 느껴짐 ) 사건 수사물 같은데 그게 특별히 재밌거나 독자가 함께 추리력을 발휘해야 하는 내용이 아니라서 읽으면서 흥미진진하게 다음 장면을 기대할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로맨스도 사건의 해결도 탁 터뜨려지는 부분에서 뭔가 푸쉬쉬해서 클라이맥스가 없는 글을 읽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여장공,미인공×기사수, 미남수인데 읽다 보면 공수가 잘 구분이 안돼요(좋은 건가??좋은 걸 수도) #첫사랑#동정공수#세계관 최강공#각인
yeb***2026.10.14작가님 수인물은 늘 재미있어요!! 개인적으로 2세는 아기늑대면 좋겠어요 엄청 귀여울듯ㅜㅜ
ors***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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