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번의 5대사 역사소설 오대사통속연의 26회-30회 6 한문 및 한글번역
예시문
석경당은 머리를 숙이고 말이 없고 단지 길게 탄식했다. (나쁜 마음이 생기려고 한다.)
從厚道:“公系國家懿戚, 事至今日, 全仗公一力扶持!”
종후도 공계국가의척 사지금일 전장공일력부지
懿戚 [yìqī] 황실의 외척(外戚)
扶持 [fúchí] ① 부축하다 ② 돕다 ③ 보살피다
이종후가 말했다. “공은 국가의 황실의 외척으로 일이 오늘에 이르니 전적으로 공의 한 힘으로 보살핌에 의지하겠소!”
敬瑭道:“臣奉命徙鎭, 所以入朝。麾下不過一二百人, 如何禦敵?惟聞衛州刺史王弘贄, 本系宿將, 練達老成, 願與他共謀國事, 再行稟命!”
경당도 신봉명사진 소이입조 휘하불과일이백인 여하어적 유문위주자사왕홍지 본계숙장 련달노성 원여타공모국사 재행품명
練達, 鍊達:단련이 되어 익숙하고 훤히 통함
禀命 [bǐngmìng] 명령을 받다
석경당이 말했다. “신이 어명을 받들어 진을 옮겨 입조하려고 합니다. 휘하에 100-200명에 불과하니 어찌 적을 막겠습니까? 듣기에 위주자사인 왕홍지는 본래 노장으로 단련되고 노련해 원컨대 그와 국사를 같이 도모하고 다시 명령을 아뢰겠습니다!”
從厚允諾。
종후윤락
이종후가 윤허했다.
敬瑭卽馳入衛州, 由弘贄出來迎見, 兩下敍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