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번의 5대사 역사소설 오대사통속연의 31회-35회 7 한문 및 한글번역
예시문
却說晉成德節度使安重榮, 出自行伍, 恃勇輕暴, 嘗語部下道:“現今時代, 講甚麼君臣, 但教兵强馬壯, 便好做天子了。”
각설진성덕절도사안중영 출자항오 시용경폭 상어부하도 현금시대 강심마군신 단교병강마장 변호주천자료
각설하고 진나라 성덕절도사인 안중영은 항오를 나와 용기를 믿고 경솔하고 포악해 일찍이 부하에게 말했다. “지금 시대는 어떤 군주와 신하를 강론하는가? 단지 병사가 강하고 말이 건장하면 곧장 천자가 잘 될수 있다.”
府署立有幡竿, 高數十尺, 嘗挾弓矢自詡道:“我射中竿上龍首, 必得天命。”
부서입유번간 고수십척 상협궁시자후도 아사중간상용수 필득천명
幡竿:당간은 찰간(刹竿)ㆍ장간(長竿)ㆍ정간(旌竿)ㆍ기간(旗竿)ㆍ치간(幟竿)ㆍ帆檣
龙首 [lóngshǒu] ⇒ 龙头
부서에서 당간을 세워 높이가 수십척으로 일찍이 활에 화살을 끼고 자랑하며 말했다. “내가 장대위에 용수를 쏘면 반드시 천명을 얻을 것이다.”
說着, 卽將一箭射去, 正中龍首。
설착 즉장일전사거 정중용수
말을 하고 한 화살을 쏘아 바로 용머리를 맞추었다.
投弓大笑, 侈然自負。
투궁대소 치연자부
侈然:난잡하고 과장되고 오만한
안중영은 활을 던지고 크게 웃으면서 오만하게 자부하였다.
嗣是召集亡命, 採買戰馬, 意欲獨霸一方, 每有奏請, 輒多逾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