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피치의 비밀 나의 말과 관계와 삶까지 바꾸는 ‘친절한 말하기’ 안내서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가 두렵고, 말 한마디 때문에 관계가 어긋났던 때, 많은 이들이 한번쯤 경험해본 상황일 것이다. 이 책은 말 때문에 자신감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스피치를 잘하고 싶은 이들에게, ‘친절한 말하기’라는 가장 확실하고 따뜻한 해결책을 알려준다.
친절한 말하기란 무엇일까? 단순히 ‘착하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 감정을 숨기고 상대에게만 맞춰주는 말도 아니다. 나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고 명확하게 표현하면서도,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는 따뜻한 배려가 담긴 말하기다. 그래서 친절한 말하기는 관계는 물론 삶 전체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열쇠가 된다.
『친절한 말하기』의 저자는 27년간 강단에 서며, 스피치를 포기했던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은둔형 외톨이였던 청년,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지던 취업 준비생, 발표 불안이 죽음보다 더 무섭다고 말하던 이들까지.
그들은 저마다 말하기의 두려움 속에 있었지만, ‘친절한 말하기’를 배우며 결국 변화했다.
이 책에서는 ‘친절한 말하기’ 방법을 5단계로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1단계로는 친절한 말하기의 기초를 세우고, 2단계에서는 발성과 호흡, 발음 훈련을 통해 듣는 이를 사로잡는 구체적인 스피치 기술을 익힌다. 3단계에서는 강요 없이도 상대의 마음을 얻는 설득의 공식을 익힌다. 4단계에서는 직장, 가족, 친구 등 다양한 상황별 솔루션을 통해 배운 것을 실전에 적용한다. 마지막 5단계에서는 이 모든 것을 지속 가능한 말 습관으로 만들어 평생의 무기로 삼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분들을 위한 책이다. - 잦은 발표와 회의로 스트레스받는 직장인 - 말실수가 잦아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분 - 사람들 앞에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분 - 조리 있고 논리적으로 말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은 분 - 나의 진심을 따뜻하게 전달하고 싶은 분
말은 결국 마음의 언어다. 이 책을 따라 먼저 내 마음을 들여다보며, 나와 상대를 배려할 수 있는 스피치 훈련을 하다 보면, 나를 둘러싼 관계와 삶이 더 풍요려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친절한 말하기는 상대를 향한 태도와, 나의 진심을 전하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부드럽고 효과적인 소통은, 결국 그렇게 시작됩니다. 이제는 감정에 휘둘리는 말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말을 해보세요. 그러면 불안과 망설임 대신, 자신감과 공감을 담은 말로 사람들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_ 작가의 말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소개: 조이연
스무 살, 강단에 처음 선 이후 27년간 ‘공감’과 ‘소통’을 키워드로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온 스피치 전문가. KTV 국민기자, KBS, MBC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수천 회의 강의와 사회를 진행해왔고, 말이 가진 힘을 다양한 무대에서 증명해 왔습니다. 전라남도 여성정책포럼 위원, 대한스피치리더십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여성의 목소리를 사회 속에 반영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 간호학 박사 과정을 밞으며 병원서비스커뮤니케이션협회를 설립, 의료 현장에서의 친절한 말하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오피니언리더 명강사 부문’ 수상과 함께 여러 언론 기관에서 우수 강사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스피치 강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7년간 한결같이 믿어온 단 한 가지 철학. 진정한 소통은 결국 말이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 그 마음을 나누고자, 이 책을 펴냈습니다.
[주요 이력] - 사회자, 스피치 코치 - 동신대학교 간호학 박사 과정 - 공감스피치센터 대표원장 - 대한스피치리더십협회 협회장 - 병원서비스커뮤니케이션협회 협회장 - 전라남도여성정책포럼 문화예술분과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