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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 관심 635
  • 썽띰 저자
체리비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3,400원
전권
정가
19,800원
판매가
19,8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2.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7459796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외전 2)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외전 2)
    • 등록일 2023.10.17
    • 글자수 약 11.9만 자
    • 3,400원

  •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외전)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외전)
    • 등록일 2023.02.08
    • 글자수 약 9.4만 자
    • 2,800원

  •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4권 (완결)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4권 (완결)
    • 등록일 2023.02.08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00원

  •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3권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3권
    • 등록일 2023.02.08
    • 글자수 약 12.5만 자
    • 3,400원

  •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2권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2권
    • 등록일 2023.02.08
    • 글자수 약 12.9만 자
    • 3,400원

  •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1권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1권
    • 등록일 2023.10.19
    • 글자수 약 10.7만 자
    • 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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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판타지, OO버스
*작품 키워드: #가이드버스 #먼치킨공 #직진공 #에스퍼공 #무심수 #덤덤수 #천재수 #가이드수 #사건물 #전문직물

*공(지승운): 대한민국에 단 3명뿐인 S급 에스퍼. 매칭율이 높은 가이드를 찾지 못해서, 그저 폭주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뭐든 했다. 유배로 발령난 제7센터에서 일반인인 현재준 박사를 만나고 묘한 이끌림을 느낀다. 폭주 직전인 자신을 살려내고 홀연히 숨어버린 ‘내 가이드’의 존재를 확인했지만, 현재준 박사를 향한 마음을 멈출 수가 없다.

*수(현재준): 전 세계에 단 300명뿐인 괴수학 박사이자, 가이드로 발현했다는 사실을 숨기고 사는 미등록 가이드. 가이드로 산다는 것에 대한 자각도 의지도 없다. 제7센터에 유배 온 지승운을 살려냈지만, 모종의 이유로 그에게 자신이 가이드라는 사실을 쉽게 밝힐 수가 없다. 시력이 좋지 않아 도수가 높은 안경을 쓰고 다닌다.

*이럴 때 보세요: 사건들 사이에서 이어지는 절박한 구원과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필요한지 필요하지 않은지는 제가 정해요. 좋아해도 된다고 했으니까 계속 좋아할 겁니다.”
가이데올로그(Guidéologue)

작품 정보

※ 작중 언급된 지역, 인물, 단체 및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인류는 괴수와 함께 살아간다.

DMZ에 위치한 이능청 제7센터의 괴수학박사 현재준은 늦은 나이에 발현한 미등록 가이드다.

늦봄, S급 에스퍼 지승운은 7센터로 발령을 받는다. 대한민국에 단 세 명뿐인 S급이었지만 매칭률이 높은 가이드가 없어 언제 터질지 모르는 둑처럼 아슬아슬한 상태의 지승운이 이런 벽지에 온 이유를 모를 사람은 없었다. 제7센터는 폭주 직전인 에스퍼들을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처리하기 위한 일종의 유배지이자, 이른바 죽을 자리이기도 했기 때문이다.

어느 날, 모종의 사건으로 폭주를 눈앞에 둔 지승운을 현재준이 가이딩해서 구하게 된다.
지승운은 자신의 가이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의식이 명확하지 않아 자신의 가이드를 알아보지 못하고, 재준은 그를 가이딩한 것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고 숨어버리는데…….

[본문 발췌]

“있었어.”
승운이 말했다. 김하영이 예? 하고 되물었다. 하지만 승운은 그녀에게 말한 것이 아니었다. 이건 스스로에게 한 말이었다. 있었다.
“내 가이드가 있었어.”
지승운의 커다란 손이 자신의 두 눈을 가렸다.
“나한테도 가이드가 있었다고.”

살 수 있다. 갈증이 느껴지지 않는다. 부족하지 않다. 충족한 감각이 온 몸을 감쌌다. 독처럼 그의 몸을 잠식하는, 압력처럼 그의 몸을 옭아매는 것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가이드가 있다. 하지만 이내, 지승운은 생각을 멈췄다. 가이드가 있다. 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가이드가 누군지 모른다.
이건 큰 문제였다.

작가

썽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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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89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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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재미있었당 재탕가능

    cho***
    2026.09.30
  • 1, 2권에서 공을 굴려대는 컨트롤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원치도 않는 걸 구걸하며 살다가, 고작 사랑 하나 때문에 버텨온 10년 세월을 쓰레기통에 쳐박는 게 존12나게 맛도리네요... 이과적 tmi가 아니라 서사 말아주는 솜씨에서 작가 가방끈 길이를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고백씬에서 커밍아웃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마는 해당 장면의 비참함 하나만큼은 길이길이 보존할 가치가 있다 그런 생각입니다. +대사가 맛임ㅅ어요 개큰희열. +씬도 몹시 흡족했습니다. ㅎㅎ! +못 알아듣는 괴수학 설정들 그냥 흐린 눈으로 봐도 아무 문제 없음. 이 소설은 공수 관계성이 메인임.

    jjj***
    2026.09.19
  • 내 최애 가이드버스 작품

    obr***
    2026.09.11
  • 재탕하러 자주 오는데 왜 웹툰화 안될까요

    smf***
    2026.08.21
  • 앞부분이 두배더재밌음

    has***
    2026.07.25
  • 사놓고 계속 미뤘는데 ㅈㄴ 재밌음 이걸 왜 지금 봤지

    fle***
    2026.07.24
  • 현 박사님이 너무 좋아요...,,.,........... 어떻게 이렇게 매력적일수가

    jiy***
    2026.07.24
  • 너무 취향이에여ㅕㅕㅓ 초반에 승운 상황 맴찢 ㅠㅠㅠㅠ

    eec***
    2026.07.22
  • 와... 2권까지만 구매해놨길래 뭐지하고 읽었는데 안본거였음..원턴에 끝내고 추매하러 들어옴 ㅋ

    dyu***
    2026.06.22
  • 수 성격이 너무좋았습니다. 아방할것같은 느낌이었지만 아니었고 (갠적으로 아방수는 취향이 아니라 전 좋았음) 때론 어른스럽고 솔직하고 시원시원해서 넘 좋았어요. 그리고 저는 설정디테일한거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과한 느낌이었달까... 초반엔 즐거웠는데 어느순간부터 더이상 소화가 안되서 설정부분은 흐린눈으로 봤네요... 너무.. 많다... 사건이 좀 허무하게 끝난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잘 봤습니다... 외전2까지는 볼 자신이 없어서...,외전1까지만 읽고 하차합니다...

    hid***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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