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5.03.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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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만 자
- 1.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191476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운명적만남 초능력 잔잔물 소유욕 능글남 도도녀/무심녀 상처녀
* 남자주인공: 지건희 - 그랜드 엘리 호텔 대구지점 부장대리. 엘리어트그룹 손자, 수려한 외모에 능청스런 성격의 남자
* 여자주인공: 나유지 - GB컨설팅 회사 직원, 내성적이고 소심한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울 때
* 작품 키워드: 운명적만남 초능력 잔잔물 소유욕 능글남 도도녀/무심녀 상처녀
* 남자주인공: 지건희 - 그랜드 엘리 호텔 대구지점 부장대리. 엘리어트그룹 손자, 수려한 외모에 능청스런 성격의 남자
* 여자주인공: 나유지 - GB컨설팅 회사 직원, 내성적이고 소심한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가 그리울 때
그녀는 나의 비밀
작품 정보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같이 사랑을 나누고, 그 평범한 일상을 갖는 게 난 왜 이렇게 어렵냐?
계약직으로 일하는 정보컨설팅 회사에서 새로 맡게 된 일 때문에 호텔로 파견 근무를 가게 된 유지. 낙하산 인사로 온갖 얘기를 달고 다니는 남자가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다.
“역시 맞구나, 살아 있었네!”
처음 보는 남자가 그녀의 손을 잡고 환히 웃었다. 이건 또 뭐람?
사람이면 비키고, 귀신이면 썩 사라져라.
바람처럼 가볍고 한없이 느긋해 보이는 남자 지건희. 핸섬한 외모, 착한 몸매, 완벽해 보이는 그에게도 상처는 있었다.
사람들은 그의 외모와 배경에만 관심을 가지지만 그녀는 달랐다.
“나 당신이 좋아졌어. 그런 것 같아.”
이제 그녀와 행복해지면 안 되는 것일까?
계약직으로 일하는 정보컨설팅 회사에서 새로 맡게 된 일 때문에 호텔로 파견 근무를 가게 된 유지. 낙하산 인사로 온갖 얘기를 달고 다니는 남자가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다.
“역시 맞구나, 살아 있었네!”
처음 보는 남자가 그녀의 손을 잡고 환히 웃었다. 이건 또 뭐람?
사람이면 비키고, 귀신이면 썩 사라져라.
바람처럼 가볍고 한없이 느긋해 보이는 남자 지건희. 핸섬한 외모, 착한 몸매, 완벽해 보이는 그에게도 상처는 있었다.
사람들은 그의 외모와 배경에만 관심을 가지지만 그녀는 달랐다.
“나 당신이 좋아졌어. 그런 것 같아.”
이제 그녀와 행복해지면 안 되는 것일까?
작가
리뷰
4.1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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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2015.08.24처음에 건희가 유지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이 조금 공감이 안 가는 면이 있긴 했는데 다른 부분은 재밌게 읽었어요. 귀신을 보는 유지의 능력이 신기하기도 했고요
pru***2015.03.19다른분들의 평점이 좋네요 저는 별로였어요 봄밤같은 글을원하셨다면 이책은 패쓰하시길 요사이책중에 가장 안읽히는 책이였구요 개연성도부족하고 진짜 문수정님이쓴글이 맞나? 의구심이들정도였어요 담엔 기대해도 될까요?
mir***2015.03.13문수정 작가님 책을 드디어 봤네요.특이한 소재로 재밌게 쓰셨어요.신파로 흐를 수 있는 얘기들을 담백하고 따뜻하게 풀어냈어요.가벼운 웃음으로 포장했지만 상처받은 남주도 좋았지만 한재오빠도 못지않게 좋았네요.무엇보다 외롭고 슬픈 상황속에서도 희망이 있음을 오버없이 보여준 작가님 시선이 가장 좋았습니다.
bra***2015.03.12봄밤 작가님이란 얘기에 바로 구입! 전 봄밤이 더 재밌었지만 이것도 재밌게 잘봤어요ㅎㅎ 봄밤 남주의 느릿한 마음도 좋았는데 이렇게 훅 들어오는 남주도 좋다는~ 귀신 본다는 여주의 설정에 약간 당황했지만 여주를 따라다니는 삼촌귀신도 매력있었어요ㅎㅎ
wkd***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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