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상세페이지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 관심 184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10%↓
5,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6.07.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1766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2권 (완결)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2권 (완결)
    • 등록일 2016.07.15
    • 글자수 약 16.4만 자
    • 3,000

  •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1권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1권
    • 등록일 2016.07.15
    • 글자수 약 16.8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짝사랑물, 멜로물, 다정공, 다정수, 무심수
* 주인공 (공) : 한서정 - 책방 주인. 집안은 굉장히 좋지만, 그 집안을 답답해 한다.
* 주인공 (수) : 서승혁 - 상해치사로 복역하고 나온 전과자이자 전직 조폭. 무뚝뚝한 면이 있지만 다정하다.
* 이럴 때 보세요: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을 때
당신의 서정적인 연애를 위하여

작품 정보

“책방에서 일하실래요?”
“…네?”

이 사람, 방금 내 전과에 대해 제대로 들은 거 맞을까?
의구심에 휩싸인 승혁의 눈썹이 치켜 올라가자 서정이 어깨를 으쓱했다.

“저는 당장 사람이 급하고, 승혁 씨는 일자리가 없고. 딱 좋지 않아요?”

승혁이 상해치사로 복역을 하고 나온 전과자라는 사실이며 두 사람이 오늘 처음 본 사이라는 건 까맣게 잊은 것 같은 서정이 해맑은 얼굴로 되물어서, 할 말이 없어졌다.
멀뚱히 자신을 바라보는 승혁을 향해, 서정이 필살기를 날렸다.

“숙식제공도 되는데.”

누구보다 서정적일 것 같지만 속내는 시커먼 남자와
전직 조폭이지만 앞으로는 서정적인 인생을 살 남자가 만났다.

사랑은 일기를 쓰게 한다. 사랑은 시를 쓰게 한다. 사랑은 글을 쓰게 한다.
사랑은 서정적인 글을 쓰게 한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3,28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기대보다 아쉬워요...

    sjw***
    2026.05.07
  • 상대를 너무 사랑해버린 나머지 줏대란게 없어진 수를 살살 발라먹는걸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sen***
    2026.05.02
  • 굉장히 잔잔하게 흘러가는 기분입니다

    mil***
    2026.03.04
  • 제목 그대로 서정적이네요. 제목에 이끌린걸 실망하지 않게 해준 소설입니다.

    rhe***
    2026.03.04
  • 미리보기까지 분위기 맘에 들어서 전권 삿는데 후우... 1권 내내 죽은 여자 얘기만 계속 나와요 겹지인이라 각자의 추억을 게속 소환하는데 진짜 하나도 안궁금한 여자 얘기 계속 나오니 지겨워 죽겟음. 여자를 매개로 써먹으니 둘이 대화하는 것보다 죽은 여자 비중이 더 크게 느껴짐. 저처럼 이런거 질색하는 분들은 피해가셔요

    dis***
    2026.02.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oo***
    2026.01.24
  •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shi***
    2026.01.23
  • 초반과 비교해 후반부로 갈수록 승혁이가 말랑따끈해지는 게 보여요. 승혁이만큼 서정이도 외롭고 쓸쓸한 일생을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서정이는 승혁이가 더 이상 다치지 않게 아끼고 돌보는데서 평안을 얻었고, 승혁이는 그런 서정이 안에서 머물며 기다리던 평안을 얻었다고 생각했어요. 이야기 중간 중간 여러 책이 언급되는데 아무래도 <어린왕자>가 인용된 부분은 같이 마음 아팠다가 같이 설렘 폭발도 해버렸네요. 개인적으로 편안하게 잘 읽었습니다. 외전.. 안 나올 거 같지만.. 그래도 이야기가 더 있다면 읽고 싶어요;;

    eug***
    2026.01.11
  • 아쉽다 외전은 이제 안 나오겠지

    lov***
    2025.12.28
  • 클리셰같은 뻔한 부분도 있지만 그 모든 걸 포함하는 잔잔함이 너무 좋아요

    kar***
    2025.12.0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