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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온도 상세페이지

다정한 온도

  • 관심 134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800 ~ 2,000원
전권
정가
5,800원
판매가
5,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6.08.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1791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다정한 온도 (특별외전)
    다정한 온도 (특별외전)
    • 등록일 2017.11.06
    • 글자수 약 3.1만 자
    • 800

  • 다정한 온도 (외전)
    다정한 온도 (외전)
    • 등록일 2016.08.12
    • 글자수 약 7만 자
    • 1,000

  • 다정한 온도 2권 (완결)
    다정한 온도 2권 (완결)
    • 등록일 2016.08.12
    • 글자수 약 9.9만 자
    • 2,000

  • 다정한 온도 1권
    다정한 온도 1권
    • 등록일 2016.08.12
    • 글자수 약 9.8만 자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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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재회물

*작품 키워드 :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잔잔물, 1인칭 시점, 미인수, 무심수, 단정수, 미남공, 다정공, 순정공, 짝사랑공, 첫사랑, 친구>연인, 재회물, 현대물

*공 : 한정혁 - 건축 사무소를 운영 중인 남자. 덩치가 크고 호남형의 이목구비, 친화력이 좋아 사람들의 호감을 쉽게 산다. 최이원과 초중고 동창이지만 한 번도 같은 반이었던 적이 없어 동창이라 하긴 애매한 사이. 하지만 최이원을 알고 있다. 지나가다가, 한 번쯤은 이야기를 들어서, 그냥 눈이 가서.최이원의 건축 의뢰를 받아 마주칠 때마다 점차 묻어 두었던 마음이 싹터 간다.

*수 : 최이원 - 학창 시절 점심시간, 축구보다는 혼자 교실 그늘에서 졸던 학생. 옅은 머리색과 피부색, 입술색까지 전반적으로 색소가 없는 느낌의 선이 가는 미남형. 어떤 사건으로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부모님이 남겨둔 땅에 건물을 짓기 위해 한정혁을 찾아갔다. 어색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다정하게 대해 주는 한정혁의 태도에 점차 마음을 열어 간다.

*이럴 때 보세요 : 긴 짝사랑을 해 왔던 다정공이 다가온 기회를 감싸안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내가 너를 좋아하는 것도 해가 되겠구나 싶었었거든. 그래도 그건 되는 거였구나. 그래서 물어봤어.”
다정한 온도

작품 정보

정혁이의 시선이 멍한 내 표정을 보다가 왼쪽 귀로 시선이 옮겨 가고,
그 다음에는 아래로 떨어져 다른 엄한 곳을 보고 있었다.

의심할 여지가 없는 반응에 나는 지금껏 단 한 번도 해 보지 않았던 말을 소리 내어 하고 말았다.
생각해서 한 게 아니라 무의식중에 튀어나온 말이었다.

“너 나 좋아해?”

스스로 뱉은 말에 놀라 굳어 있던 찰나, 배회하던 한정혁의 검은 눈동자가 멈췄다.
그리고 시선을 맞춰 왔다.

“그래도 돼?”

그래도 되냐고...? 한정혁은 나를 보던 시선을 천천히 내리며 읊조렸다.

“나는 그게 안 될 줄 알았어.”
“뭐가.”
“내가 너를 좋아하는 것도 해가 되겠구나 싶었었거든. 그래도 그건 되는 거였구나 싶어서. 그래서 물어봤어.”

되는 거였구나, 라고 중얼거리며 눈을 내리깐 한정혁의 모습에
나는 내가 생각해 보지 못했던 마음을 처음으로 마주했다.

상대방에게 해가 될까 좋아함을 내리누르는 마음이라니.

그 애정의 깊이에 숨이 막힐 듯 벅차올랐다.

리뷰

4.4

구매자 별점
2,43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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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건없는 잔잔물인데 수의 말투가 재미있어요

    apl***
    2026.06.05
  • 지정연이 최애인 사람입니다... 혹시 몰라 외전 기다리다가 못참고 작가님 다른 작 도장깨기 하러 왔는데 지정연의 매운맛..? 배틀연애는 싹 뺀 무해하고.. 정말 다정한 이야기네요ㅠㅠ 따뜻하구 좋아요♡

    ser***
    2026.06.01
  • 차라리 1권이 좋았어요 둘이 이어지니까 공의 다정한 면모로 멱살 잡고 끄는 매력이 무너져요 특히 씬에서요 그리고 구작은 구작이다 싶은 게 주변인물들이 진짜 정 떨어져요 가족 모임에서 며느리한테 손자 독촉하는 엄마 동생을 무슨 아들처럼 보면서 들들 볶다가 아웃팅 시키는 형 오지랖 떨면서 전남친한테 위치 유출하는 동창 아들 출장간 사이 수 만나러 찾아와서 교토 화법으로 눈칫밥 먹이는 공엄마 등등

    shw***
    2026.05.16
  • 일상물인데 재미있는 작품 좋아합니다 취향이에요~!

    hil***
    2026.05.10
  • 주기적으로 재탕하는 작품..잔잔한데 끌리는 매력이 있어요 외전 더나왔음 좋겠습니다!!!

    yud***
    2026.05.08
  • <외전 2권포함 4권 세트 구매 *50 *10 > 재구매 방지 선리뷰입니다^^

    pig***
    2026.05.03
  • 작가님 현대물이 너무 좋아요... 이런 큰 격정 고난 판타지 상해 없는 일상물은 1차벨에 흔하지 않아서 여러번 읽게 돼요

    ph1***
    2026.04.21
  • 안읽힘 하차 건너뛰고 연애부분부터 봐도 노잼

    skw***
    2026.03.02
  • 큰사건사고 없이 잔잔하지만 저는 그래서 더 좋았어요^^

    gla***
    2026.01.25
  • 매번 재탕하는 작품..소소잼.. 하지만 씬이 야함

    rkd***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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