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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 소설 e북현대물

적해도

  • 관심 3,184
  • 차교 저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4,000원
전권
정가
16,000원
판매가
16,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7.12.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27380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적해도 4권 (완결)
    적해도 4권 (완결)
    • 등록일 2017.12.17
    • 글자수 약 16만 자
    • 4,000원

  • 적해도 3권
    적해도 3권
    • 등록일 2017.12.15
    • 글자수 약 14.8만 자
    • 4,000원

  • 적해도 2권
    적해도 2권
    • 등록일 2017.12.15
    • 글자수 약 15.7만 자
    • 4,000원

  • 적해도 1권
    적해도 1권
    • 등록일 2017.12.15
    • 글자수 약 17.3만 자
    •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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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리디 BL소설 독자 인기상 수상 도서]
본 도서는 '2018 리디 BL소설 대상'에서 독자 인기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적해도

작품 정보

가상한국배경 / 구원물 / 일상물 / 마약제조 / 섬노예수 / 못배운수 / 수한정다정공 / 강강약약공 / 빌런공 / 모럴리스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 악인들을 청소해 구원자가 되는 또 다른 악인, 메이커 기현오. 그리고 그 악인을 만나고서야 비로소 사람의 삶을 살게 되는 섬노 이매.

다른 모두에게 악인이어도 섬노들에게는 한줄기 빛이자 구원자가 된 객과, 그 객의 검은 손을 붙잡고 세상을 배우고 사랑을 배우는 이매의 이야기.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아도 상관없었다.

객의 곁에서는 가만히 머무르기만 해도 모든 게 나아진다는 걸 배웠으므로.
그를 믿으면 숨을 쉬지 못해 가슴을 두드릴 일이 없다는 것을 알았고,
그와 함께 하는 자신은 아득한 섬노의 세계에 빨려 들어가 모든 걸 체념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달았으므로.
마냥 상냥한 줄로만 알았던 그가 비릿한 피 냄새를 흩뿌리는 이면을 가졌다는 것쯤은 아무렇지도 않았다.

참담한 삶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난 구원자를 향해 구해지는 이가 품는 감정이란 것은,
고작 그 정도 일이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크기가 아니었다.

작가

차교
수상
2018년 리디 BL 소설 e북 독자인기상 '적해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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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8,3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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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에서 2권 중반? 까지는 재밌는데 그 뒤부터 수가 너무 애기 수준을 넘어서 좀..하여튼 진짜 너무 이상한데 공이 그걸 좋아하는것도 이상하고 걍 둘 다 너무 이상한데 이해가 되지도 않고 불쾌하기만해요 기분만 찜찜해지고 그때부턴 정태밖에 안보엿어요 걍 섬까지 내용만 보는게 젤 재밌고 섬에선 수도 섬노지만 되게 똑똑한 느낌 드는데 섬 이후부터는 걍 애가 무슨 아기보다 바보가 되버려서 그런 애랑 하는 공도 이상하고 그 모습에서 희열느끼는 공도 불쾌하기만해요

    mat***
    2026.09.30
  • 1권 쓰시고 답변주세요~ 7S4M-BTPP-SMT8-MXHJ-MLEW

    ttk***
    2026.09.23
  • 취향도 아니고 너무 피폐할 것 같아 망설인 작품이었는데 결론적으로 너무 잘 읽고 재밌게 읽었어요. 읽고 나서 참 깊생하게 되는 것도 있었고 아직 이매 캐릭터가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았습니다. 사적제재 눈눈이이가 과연 진정한 복수일까 그게 과연 이매의 행복일까하는 악인(들)을 그렇게나 증오했는데, 악인의 사람으로 살고 본인도 악인이 되지 않았나하는 생각 그렇지만 4권 끝에 나오는 작가의 말까지 읽으니, 작가의 의도대로 잘 써진 글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을 구원한 악인의 곁에서 가장 안전해지고, 그 악인의 곁에서 함께 검어지는 것을 진심으로 행복해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어요."

    ans***
    2026.09.20
  • 놀라운건 이게 2017년 작품이라는점. 26년에 읽는 제게는 어디하나 촌스러운 구석 없는 대단한 글인거 같아요.. 내용은 잔잔합니다 ㅎㅎ 둘이 더 질투하고 사랑하는 외전 기다립니다 :)

    per***
    2026.09.16
  • 중반부터 지루해짐...

    2ye***
    2026.09.10
  • 좋아요.고구마 없고 밀당없고. 선악?! 됐고요! 그냥 오랫만에 눈물 쏙 뺐네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kyo***
    2026.08.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or***
    2026.08.18
  • 2부의 존재 이유를 몰르게떠염.

    181***
    2026.08.09
  • 보면볼수록 수작입니다 캐릭터 플롯 문체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벨소 명작 중 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2020년에 접하고 다섯번 재탕할때 마다 생동감이 넘치는 글에 매료돼요

    pyj***
    2026.08.06
  • 어릴 때 읽어서 재밌게 봤지, 지금 다시 재탕은 못할 것 같음

    gah***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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