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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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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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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2653060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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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해
작품 소개
#현대물 #네임버스 #오해/착각 #연예계 #계약 #연하공 #존댓말공 #다정수 #적극수 #평범수 #연상수 #아나운서공X막내작가수
“지금 이진 씨가 왜 나한테 거짓말을 하는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나는 이것 때문에 뉴스까지 그만뒀어요.”
서로의 이름이 운명처럼 새겨지는 세계. 두 사람이 만나는 순간 서로의 이름이 몸에 나타난다. 하지만 이름이 발현된 이후 만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이상한 장애가 생긴다.
어린 나이에 아나운서로 승승장구하던 손제완은 어느 날 갑자기 사람의 얼굴을 인식할 수 없게 된다. 이로 인해 무너져 버린 커리어를 다시 쌓아 올리며 살아온 지 삼 년째,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작업 현장에서 막내 작가 이진을 만나게 되는데.
“근데…… 그 이진이 제가 아닐 수도 있잖아요.”
“내가 이진 씨를 만나고, 삼 년 만에 사람을 알아봤어요. 이 이진은 당신이 맞습니다.”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오해? 지금 내가 오해하고 있다고요?”
잘나가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제완과 입봉 못 한 3년 차 막내 작가 이진의 ‘이름을 건 계약 연애’
“지금 이진 씨가 왜 나한테 거짓말을 하는지는 나도 모르겠는데, 나는 이것 때문에 뉴스까지 그만뒀어요.”
서로의 이름이 운명처럼 새겨지는 세계. 두 사람이 만나는 순간 서로의 이름이 몸에 나타난다. 하지만 이름이 발현된 이후 만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이상한 장애가 생긴다.
어린 나이에 아나운서로 승승장구하던 손제완은 어느 날 갑자기 사람의 얼굴을 인식할 수 없게 된다. 이로 인해 무너져 버린 커리어를 다시 쌓아 올리며 살아온 지 삼 년째,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작업 현장에서 막내 작가 이진을 만나게 되는데.
“근데…… 그 이진이 제가 아닐 수도 있잖아요.”
“내가 이진 씨를 만나고, 삼 년 만에 사람을 알아봤어요. 이 이진은 당신이 맞습니다.”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오해? 지금 내가 오해하고 있다고요?”
잘나가는 프리랜서 아나운서 손제완과 입봉 못 한 3년 차 막내 작가 이진의 ‘이름을 건 계약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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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2023.07.01내용 좋아요 잘 읽히네요
549***2023.04.25이오해는 외전 장편이 반드시 필요한 작품이다...! 작가는 다시 연재하라!ㅜㅜㅜㅜㅜㅜ
teq***2023.01.0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nov***2021.05.23
와...리뷰 보고 읽었는데 지루하지고 않고 술술 읽혀서 좋았습니다 읽느라 새벽3식까지 잠을 못잤내요... 네임버스는 처음인데 세계관이 복잡하지 않고 좋아요 진의 사회생활이 너무 안쓰럽고 심정고 이해가고 그래도 노력한 만큼 보상 받을수 있다는 것에서 안도했어요~ 외전이 더 나와도 좋갰습니다
ksr***2020.12.06그동안 사건물에 감정이 쩔어 있다가 뭔가 산뜻한 현대물을 보고 싶어서 선택했고 성공했어요 삽질 없고 고구마 없이 상쾌합니다 물론 약간 덜컹거리기는 하지만 그조차 없으면 지루할 것 같아요 그리고 끝에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는데(물론 인외존재가 나오거나 하는게 아니고 상황들이 해결되는게 일상을 살아가는 소시민1로선 꿈에서나 볼 법해서 말이죠) 그것이 클리셰라도 좋아요 즐겁고 가볍게 읽고자한 소설에서 현실감각 세우기 싫고 피곤하잖아요 암튼 이러한 이유로 단숨에 다 읽었습니다
ber***2020.06.1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oj***2019.06.12
수가 너무 사랑스러움 ㅠㅠ 외전 좀 더 주세용 ㅠㅠ
ani***2019.01.30여느 조직 사회에 만연한 얘기지만 그래도 진에겐 제완이라도 있네요....
soa***2018.12.07이거 왜이렇게 재미있음? 난 왜 그동안 사놓고 안읽었는지... 넘 재미있어서 단숨에 끝냈음.
nik***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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