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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정류장 상세페이지

시간 정류장

  • 관심 122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11.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3408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시간 정류장 2권 (완결)
    시간 정류장 2권 (완결)
    • 등록일 2018.11.12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

  • 시간 정류장 1권
    시간 정류장 1권
    • 등록일 2018.11.12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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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정류장

작품 정보

#현대물 #판타지물 #첫사랑 #재회물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순정공 #적극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차원이동/영혼바뀜 #달달물 #힐링물 #애절물 #시간여행 #타임워프 #시골공X도시수 #순진한 것 같지만 순진하지 않공 #연약하지만 성격은 연약하지 않수


우연히 타게 된 26번 버스.
깜빡 잠든 사이 강남에서 탔던 버스는 한적한 시골에 멈춰 있다.
이곳이 어딘지도 모르고, 핸드폰도 터지지 않고…….
어쩔 줄 모르는 한해 앞에 경운기를 탄 준우가 나타난다.

“우리 집 갈래요?”

넌지시 건넨 선의에 머뭇거리던 한해는 컴컴한 주위가 무서워 그를 따라간다.
그러다 지금 이곳이 자신이 살던 2018년도가 아니라, 1992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푸흡.”

까만 흙빛 속에서 한해의 웃음이 불꽃놀이처럼 튀어 올랐다.
쏴아아- 웃음 불꽃이 좁은 방에 퍼진다. 준우가 후다닥, 다시 옆으로 몸을 돌렸다.

“준우 형. 알사탕 되게 좋아하는구나.”
“어…… 응. 너는, 안 좋아해?”

한해가 잘 보이지도 않는 준우를 지그시 응시했다.
그놈의 누룽지 맛 알사탕이 뭐라고. 그까짓 게 뭐라고, 절 꾀어내려 한다.
이를 간지럽히던 동그란 사탕 알의 짭조름한 맛을 떠올린 한해가 작게 입맛을 다셨다.

“나도 좋아해.”

오늘부터.

26년의 시간을 건너뛰었음에도, 시간이 부족해서 슬픈 한해와 준우.
그들의 아픈 해피엔딩.

리뷰

4.6

구매자 별점
1,14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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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간만에 안구를 적시면서 봤어요~ 글들에 색감이 살아 있어서 그 장면이 상상되니까 더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리고 문장들이 가볍고 단순하게 쓴 게 아니라 비유도 있고 사물의 의인화도 있고 해서 아주 풍성한 명절 선물 받는 느낌으로 읽어 내려 갔어요 스토리는 흔할 수 있을지 몰라도 퀄리티가 남다른 작품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hye***
    2026.02.20
  • 역시 작가님 작품은 기대 이상이에요. 처음엔 너무 많이 눈물이 나서 중간에 포기할뻔 했는데 끝까지 읽기를 잘했네요. 꿈이 아니길 바라면서 행복하게 읽었어요. 외전 주세요.

    sta***
    2026.01.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uf***
    2025.11.22
  • 청춘드라마 한편 본것 같아요

    jhe***
    2025.10.08
  • 소재와 소개글을 보고 약간 sf소설같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걸 기대하면 안될거 같아요. 그냥 비엘이라고 생각하면서 봐야지 시간선 꼼꼼히 따지면 왜? 라는 의문만 가득해지는..

    ahi***
    2025.09.2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tz***
    2025.09.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st***
    2025.05.25
  • 잔잔하게 따뜻한 소설

    wnf***
    2025.04.14
  • 잔잔한 순애가 땡길때마다 재탕하는 소설..

    rom***
    2025.03.31
  • 201여덟년부터 외전 존버중...

    lli***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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