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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안좋아서 망설였던게 몇번인지 소개글은 취향이라 이번 맠다에 사봤거든요 큰기대감 없이 봐서 그런가 전 재밌었어요 호로록 잡혀 먹힌 뒤 어화둥둥 당하는것이야말로 진정한 할리킹! 나름 감정선도 세밀하고 짧은 만큼 읽기도 좋았습니다
내용은 잔잔한데 적당히 달달하고 설명이 많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잔잔일상물을 좋아하는 저에겐 맛있었어요
외전.. 외전 더보고싶다 ㅠㅠㅠㅠ
초반에 잘 안읽혀서 걍 tts 로 눈감고 들었는데 무난무난하게 다 봤습니다 옛날 글인거 김안해서 봤습니다
저는 너무 좋았어요 루완의 배려도 현의 솔직함도 꾸미지않은듯한 사랑얘기가 좋았어요!
미리보기만 보고 뭔가 추리나 스파이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려나 했는데 아닌 것 같네요 공감순 리뷰를 좀 볼 걸 ㅋㅋ 생각보다 더 잔잔해서 손은 더 안 가지만 작가님이 글을 괜찮게 쓰시는 것 같아요 잔잔한 일상물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막 엄청 재밌진 않은데 나쁘지도 않아요
아 진짜 재밌다!!!!!!!!!!!!
선구매 후리뷰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설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맨해튼이라는 빛나는 도시에서 자기 자신을 죽인채 살아가는 현의 삶에서 605호 남자는 세상 모든 '처음'이었을 거예요. 학대받고 아무것도 없었던 초라한 하루에 작은 디저트를 처음 먹었을때의 놀라움과 설렘을 시작으로 기대, 믿음 그리고 사랑에 이르기까지... 루완이 이끌어준 세상은 너무나도 다채롭고 아름다웠고 다정했어요. 사랑스러운 현을 제 안에만 옭아매지 않기 위해 나름 귀여운(?) 질투를 하는 루완도 참 멋진 사람이었어요. 물론 냉정하고 말과 행동이 거침없지만 현에게 누구보다도 부드러운 사람이니까요. 이 둘이 평생 바라볼 맨해튼의 로맨틱한 모든 밤하늘이 오래도록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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