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8.12.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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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6.1만 자
- 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34593
UCI
-
밤을 알아버린 남매
작품 정보
#현대물 #동거 #친구>연인 #라이벌/앙숙 #비밀연애 #금단의 관계 #재벌남 #직진남 #절륜남 #재벌녀 #직진녀 #절륜녀 #고수위
“못생긴 애가 말까지 그렇게 험하게 하냐?”
못생긴 혜단이 싫었던 태윤, 잘생겼지만 오만한 태윤이 싫었던 혜단.
앙숙이던 두 사람이 양쪽 부모님의 재혼으로 졸지에 남매가 되었다.
그러나 부모님이 집을 비운 그날,
태윤은 고개를 세게 저으며 어떻게든 정신을 차려보려 애썼다.
하지만 시선은 자꾸만 혜단에게로 향했다.
그 역시 아까부터 혜단이 몽롱한 눈빛으로 자기를 바라보는 걸 알아차렸다.
“나 먼저 들어가서 잘게. 너도 잘 자.”
혜단은 마지막 남은 이성의 한 가닥 끈을 붙잡으려 애쓰며 몸을 일으켰다.
그러자 태윤은 왠지 모르게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
“영화 얼마 안 남았는데 다 보고 가지?
내가 너무 잘생겨서 덮치고 싶어서 그래?”
같은 지붕 아래에서 살며 얼굴만 맞대면 싸우기 바쁘던 두 사람,
하룻밤의 불장난으로 모든 게 변하고 말았다.
“못생긴 애가 말까지 그렇게 험하게 하냐?”
못생긴 혜단이 싫었던 태윤, 잘생겼지만 오만한 태윤이 싫었던 혜단.
앙숙이던 두 사람이 양쪽 부모님의 재혼으로 졸지에 남매가 되었다.
그러나 부모님이 집을 비운 그날,
태윤은 고개를 세게 저으며 어떻게든 정신을 차려보려 애썼다.
하지만 시선은 자꾸만 혜단에게로 향했다.
그 역시 아까부터 혜단이 몽롱한 눈빛으로 자기를 바라보는 걸 알아차렸다.
“나 먼저 들어가서 잘게. 너도 잘 자.”
혜단은 마지막 남은 이성의 한 가닥 끈을 붙잡으려 애쓰며 몸을 일으켰다.
그러자 태윤은 왠지 모르게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
“영화 얼마 안 남았는데 다 보고 가지?
내가 너무 잘생겨서 덮치고 싶어서 그래?”
같은 지붕 아래에서 살며 얼굴만 맞대면 싸우기 바쁘던 두 사람,
하룻밤의 불장난으로 모든 게 변하고 말았다.
리뷰
3.8
구매자 별점
9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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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귀여운 소설입니다 재미있어요
res***2023.01.29그냥 저한테는 재미가없었네요
kal***2022.12.28스릴이랑 배덕감 쩔어요
joy***2021.12.04말해 뭐함 조오온잼!
lun***2021.11.01어찌하여 별점도 낮고, 리뷰숫자도 적은건지, 도통 이해가 안가는대요. 혐관으로 시작해 몸정으로 이어지는 풋풋한 사랑이야기 좋아요.
gem***2021.06.21너무 좋잖아 ㅋㅋㅋㅋ 요즘 무거운 소설들만 보다가 간만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소설을 찾아서 넘나 내취향 남주 여주 솔직해서 넘 좋다 ㅋㅋ 둘이 으르렁 거리는것도 귀엽♡
mmm***2021.01.22진짜 가볍고 귀여운 킬링타임 시간 순삭...너무 귀여움ㅠㅜ 수위도 씬도 좋고 고난이 있지만 무겁지 않게 해결되서 좋았음. 요즘 가벼운 로맨스가 적어서ㅠㅠ 다들 피곤하게 집착하는데 이건 진짜 귀엽고 말랑하고 친구가는 연인이라 좋음♡♡♡♡♡♡♡
dkd***2020.11.13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족
yyy***2020.08.31진심 존잼 남매 혐관 오지는데 별점 왜이래요??????이해가 안가는데....ㅠㅠㅠㅠㅠ????대체??왜???????? 재탕만 몇번하는지 모르는 대존잼 남매 혐관 티격태격물입니다!!! 무거운거 아니고 가벼운 현대물인데 진짜 너무 좋아요!!!!
lxh***2020.07.08음.. 음.. 별하나 던지신 분 심정을 알겠네요. 니맛도 네맛도 아니었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해도 좋을 듯했는데.. 굳이 보고 싶다면 대여로 뜰 때 보세요. 이복남매, 금단의 사랑, 고수위, 재벌, 앙숙, 명랑개그 등 많은 키워드가 있는데 다 섞다 보니 이것도 저것도 아닌 거가 되었다고 지칭하고 싶네요. 아침드라마 시놉인가...
nao***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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