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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상세페이지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 관심 622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100 ~ 3,500원
전권
정가
12,600원
판매가
12,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2.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59091
UCI
-
소장하기
  • 0 0원

  •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외전)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외전)
    • 등록일 2022.02.08
    • 글자수 약 7.5만 자
    • 2,100

  •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3권 (완결)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1.02.19
    • 글자수 약 14.4만 자
    • 3,500

  •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2권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2권
    • 등록일 2021.02.19
    • 글자수 약 13.7만 자
    • 3,500

  •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1권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1권
    • 등록일 2022.02.09
    • 글자수 약 13.3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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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캠퍼스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캠퍼스물 #첫사랑 #열등감 #미인공 #자낮공 #예민공 #까칠공 #집착공 #연하공 #후회공 #상처공 #미인수 #이상한수 #엉뚱한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잔망수 #외유내강수 #대학생 #질투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3인칭시점
*공 : 백선 - 쌍둥이 동생으로 인한 자존감 결여로, 보이는 것에 집착한다. 수려한 외모 아래 위선적인 태도를 숨기고 있다. 가난하고 찌질한 주제에 당당한 조호수가 눈에 거슬려 짝사랑을 도와주겠다는 말로 그를 괴롭힐 작정이었으나, 어째서인지 정신 차려 보니 자신이 휘말리고 있다.
*수 : 조호수 - 짝사랑하는 상대와 친한 백선을 질투한다. 남몰래 백선을 저주하기 위해 그의 물건을 훔치다 적발된다. 도와주겠다는 그의 말에 고마움을 느끼나 한편으로는 요망한 껍질에 홀릴지 모른다며 경계한다. 백선과 달리 보이는 것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 성격.
*이럴 때 보세요 : 이상한 수가 자존감 낮은 공을 사랑으로 품어주는 힐링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흉이 지면 또 어떤가. 바람과 거센 파도에 깎여 나간 돌이 더 예쁜 법이다.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

작품 정보

호수는 짝사랑하는 주아와 친한 백선이 싫다.

“짜증나는 새끼. 이제 끝났어.”

백선을 저주하기 위해 그의 물건을 훔치다가
오히려 약점이 잡혀버렸다.

“그럼 한주아한테 말해야겠다.
조호수 선배가 너 스토킹한다고.”

그러나 곧 백선은 호수에게 짝사랑을 도와주겠다는
의뭉스러운 제안을 하는데…….

“이상하잖아. 네, 네가 그런 걸 왜 해줘…….”
“그냥 재밌을 거 같아서요.”

백선은 몰랐다.
그 이상한 선배인 조호수에게 빠져버리게 될지.

“가르쳐줬잖아요. 키스.”
“키스, 다음 거도 가르, 가르쳐 줘.”

그리고 백선은 자신이 퍼트린 호수에 대한
부정적인 소문으로 인해 불안으로 미쳐가기 시작한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2,40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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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평이 너무 극단적이라 고민하다 구매했는데 진입장벽이 굉장하네요. 모래성부터 읽었는데 같은 작가님이 맞다고요?? 오... 인성파탄 주인공이야 여기저기서 많이보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주인수가 너무하네요 말더듬는거, 음침한 찐따 다 괜찮았습니다만, 바보수는 못견디겠습니다 저 말투와 행동이 정녕 명문대 다니는 20대 남성의 것인가요??? 주변에 휘둘리지 않는것과 눈새는 천지차인데요.. 정병에 사연도 있지만 내면은 단단한 힐러아방수 만들려다 삐끗한거같습니다 그리고 불호후기에 장애인얘기 있던데, 예. 저도 그런느낌이라 씬이 불쾌한 골짜기로 느껴져 건너뛰어버렸습니다.. 견디면 깊은 호수를 볼수있는다는데 이번 작품은 저랑 안맞는것 같아요

    eto***
    2026.08.10
  • 수를 ㅈㄴㅈㄴ깔보고 무시하던 공이 눈물 콧물 질질짜면서 무릎꿇고 잘못했다고 빌고 수가 자기 싫어할까봐 무서워서 과호흡오고 토함 < 이런 거 좋아하면 꼭 보세요. . . . 호수는 생각보다 깊다……진심 제목 그대로의 내용임. 호수가 너무너무 깊은 사람이라 선이를 다 품어줄 수 있음. 수가 되게 저능아처럼 나오긴 해요… 아방이 아니라 저능아 수준… 전 백치수 좋아해서 귀여웠어요. 후반부로 갈수록 공은 유리멘탈 자낮 아기고양이, 수는 공의 모든 상처를 안아주고 이끌어주는 마망수가 됨. 연하공이 과호흡 올정도로 후회하고 매달리고 정신병 걸리는데 이거 너무 재밌네요…

    oui***
    2026.08.09
  • 공의 열등감과 불안이 주변환경이나 가족 때문이 아니라 선천적인 기질로 인해 생겨났고 이를 수에 의해 고쳐지는 게 아니라 포용받고 위로받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ali***
    2026.07.03
  • 피잇.. 히힛.. 이런 유아퇴행 말투 못견디면 많이 힘들겠지만 냉혈개아가공x음침스토커찐따수 에서 불안정병자낮공x안정아방수 로 변화하는 걸 좋아한다면 추천드려요 정신병자들의(비하X사실적시O) 꼴값사랑 얘기네요

    qwa***
    2026.04.02
  • 공이랑 사귀기 전까진 수가 사회성이 부족하고 말을 조금 더듬긴 하지만 대학생(성인)이라는게 느껴졌거든요. 근데 공이랑 사귀고 나서 갑자기 유아 퇴행을 합니다. 말투도 유아 말투로 바뀌고 하는짓은 더 심해요.. ㅠㅠㅠㅠ 내면이 단단한 수가 불안형인 공을 다독여주고 달래주는 장면은 좋았지만 말을 더듬고 사회성이 부족한것과 경계성이나 자폐가 의심될만큼 유아적인것은 좀 다르지않나 싶습니다..

    trj***
    2026.03.22
  • 기존쎄 좋아하는데 리뷰보고 구매했어요

    jym***
    2026.03.18
  • 정병공 정말 잘 쓰시는 듯

    spe***
    2026.03.18
  • 제목과 내용이 너무 잘 어울리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읽다보니 처음에 갖게 되는 편견과 다르게 호수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더라구요 이상한 사람으로 시작해서 귀엽고 사랑스럽고 특별한 사람이라고까지 느끼게 됐다고 할까요?ㅎㅎ 호수같은 사람에게 감기면 헤어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백선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됩니다

    rdc***
    2026.03.18
  • 쌍방구원을 목적에 놓고 이야기를 너무 무겁고 답답하게 풀었어요. 차라리 경쾌하게 진행됐다면 호수의 사랑스러움이 극대화됐을 것 같은데.ㅡ 오히려 분위기 못 맞추고 튀어나온 못마냥 성가시게 느껴져 안타까웠어요. 또한 주변인물들이 과하게 많이 나오는 것도 글이 장황하게 된 요인같아요. 인물이 많지만 뚜렷한 쓰임이 없다보니 피로가 쌓인달까.. 그들 대신 서브나 모브공으로 백산의 질투를 높이며 분위기를 환기하면 어땠을까 싶네요. 고구마 스토킹 주아와 여자애들을 살릴 게 아니라요. 과장되어 보이긴 하지만 캐디가 나쁜 건 아닌데..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hug***
    2026.03.17
  • 연하공은 역시 연하다...

    flo***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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