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8.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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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 #현대물 #가이드버스 #첫사랑 #가이드공 #무심공 #존댓말공 #군인수 #미인수 #헌신수 #짝사랑수 #상처수 #능력수 #후회수 #초능력 #회귀 #시리어스물 #애절물
*공 : 윤오 - 이선의 가이드로 소설가이다. 형편없는 첫 만남과 강압적인 군의 태도에 이선을 거부한다. 그러나 이선의 변함없는 행동과 사고방식에 그를 동정하기 시작한다.
*수 : 이선 - 가이딩 효과를 낼 수 있는 이능을 가진 에스퍼이자 군인이다. 가이드인 윤오에게 맹목적인 애정을 가지고 있으나,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자신은 사랑받지 못할 것이라 단정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상처 많은 수의 애절함에 점점 감기게 되는 무심공이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내가 사랑으로 만들어 주면 돼요.”
작품 정보
오랜 시간 동안 정부의 군인으로 살아온 에스퍼 이선은
고통 속에서 만난 자신의 가이드 윤오를 갈망했다.
그러나 서툴게 다가선 제 행동이 모조리 오답이라, 분노한 윤오는 이선과의 거리를 좁히지 않았고, 둘의 관계는 차갑기만 했다.
“이렇게 하면 더 낫습니까?”
“……네…….”
소설을 위한 인터뷰가 이어질수록, 윤오는 이선을 이해하고 싶어진다. 어쩌면 고쳐 주고 싶기도 하다. 자학적인 사고방식도, 아픈 그 몸도.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개선되는 것 같았지만,
어중간한 관계가 이어지는 중에 반란군과의 전쟁이 터지는데…….
“천천히. 돌아와서 천천히 얘기해요.”
“…….”
“내게 돌아와요”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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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혼자 너무 애절.. 가련.. 근데 이상하게 불쌍하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오히려 바차스가 자꾸 맘에 걸림.. my sun 능글거리지만 왠지 바차스만 등장하면 맘이 찌르르.. 이제 1권 겨우 읽었는데 수 때문에 더 못 보겠어요 세트 구매 했는데 아쉽네요
ss7***2026.09.29이선의 감정선이 너무 절절하고 처연한 반면 윤오의 마음은 너무 절제되고 설명이 부족해 답답했는데 글을 잘 쓰셔서 그런지 잘 참고 읽게 되었어요. 사실 읽으면서 굳이 이정도로 절절할 일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중간에 차원이동에서도 잠깐 헤매긴 했는데 그것도 글이 좋아 끝까지 잘 보게 되었습니다. 댓글 보면서 왜 바차스 바차스 하나 했는데 바차스 행복을 바라지 않을수가 없네요.
skg***2026.09.28너무좋음....문체도좋고수도좋고공도좋음 여기공은한발떨어져서 이야기흐름을잡지않으니까좋은거임 뭐든다하는공이었으면 이 책은 오히려 매력을잃을것이다 약하면서약하지않은수를보는데 사회고발같았다....... 그와별개로바차스는진짜행복해라 아.... 바차스 외전 나오면 좋겠다..... 외전없나외전 너희가못가진외전내가가질수도있지
jmy***2026.08.25하.. 수가 질질짜고 공 앞에서만 달라지는 건 맛집이라 생각해서 별 상관은 없는데 리뷰 중 다공일수 같다는 걸 보고 샀어야 했뇌요… 수의 능력 때문에 에스퍼들이 수한테 집착하는게 꼴보기 싫습니다. 공보다 다른 에스퍼들이 많이 나오는 1권임. 일단 공이 수한테 과하게 무심한게 대체 뭐 때문인지 궁금해서 계속 읽어보긴 하는데 에스퍼들이 죄다 수한테 집착해서 뭔가 찝찝하고 심장이 차갑게 식어요.
xiu***2026.04.03다수 리뷰에 공감. 왜인지 (읽는 나는) 모르게 자꾸 질질짜는 수.. 비호감 오히려 조연 에스퍼들의 얘기에 눈길이 감. 수많은 독백수준의 수 감정나열들 지루함을 넘어 읽덮 유발요소. 2권 읽는중.. 책이 너무 불친절하다. ...완독후 영화 <소스코드>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정말 아찔하게 봤던 기억이 새록~
jsm***2026.01.03재구매 방지 리뷰...
wkd***2026.01.01인다비 3인칭 고쳐주고싶다
hah***2025.12.27정말 너무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공수 캐릭터도 좋고 특히 수가 너무 짠하고 좋아요ㅜㅜ 상처가져가는 장면. 정말 명장면입니다ㅜㅜ 그리고 왜 다들 바차스를 부르짖는지 알 것 같아요. 근데 그걸 차라리 공수 서사에 조금 더 몰입되게 스토리를 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바차스가 너무 커요... ㅜㅜ 전체적으로 클리셰를 따르되 가볍지 않아서 더 좋았던 작품입니다.
twi***2025.10.31줄거리 자체는 재밌는데 작가님 문체랑 저랑 안 맞아서 그냥 대충 내용 파악하며 휙휙 넘기게 되네요. 글이 불친절하고 수가 시도때도 없이 울어요.
moo***2025.10.09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냉정했던 윤오도 이해가 가지만 이선에 몰입해서 보니 참 서럽고 야속했어요. 결국은 행복해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2권 마지막 부분은 눈물나더라구요. 바차스ㅠㅠ...
12e***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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