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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후(天后)

  • 관심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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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1.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6657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천후(天后) 8권 (완결)
    천후(天后) 8권 (완결)
    • 등록일 2021.08.14
    • 글자수 약 12.6만 자
    • 3,420(10%)3,800

  • 천후(天后) 7권
    천후(天后) 7권
    • 등록일 2021.08.14
    • 글자수 약 13.5만 자
    • 3,420(10%)3,800

  • 천후(天后) 6권
    천후(天后) 6권
    • 등록일 2021.08.1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420(10%)3,800

  • 천후(天后) 5권
    천후(天后) 5권
    • 등록일 2021.08.14
    • 글자수 약 13.1만 자
    • 3,420(10%)3,800

  • 천후(天后) 4권
    천후(天后) 4권
    • 등록일 2021.08.14
    • 글자수 약 13만 자
    • 3,420(10%)3,800

  • 천후(天后) 3권
    천후(天后) 3권
    • 등록일 2021.08.14
    • 글자수 약 13.1만 자
    • 3,420(10%)3,800

  • 천후(天后) 2권
    천후(天后) 2권
    • 등록일 2021.08.14
    • 글자수 약 13.5만 자
    • 3,420(10%)3,800

  • 천후(天后) 1권
    천후(天后) 1권
    • 등록일 2021.08.17
    • 글자수 약 13.8만 자
    • 3,420(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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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리디 웹소설 대상 BL소설 e북 부문 수상작]
'2021 리디 웹소설 대상'에서 BL소설 e북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BL 가이드

*배경/분야 : 동양풍 / 궁정물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동양풍 #궁중암투물 #배틀연애 #황제공 #광공 #상처공 #초딩공 #후궁수 #다정수 #평범수 #무심수 #단정수 #단아수 #능력수 #외유내강수 #가족물 #치유물 #전쟁물 #사건물
*공 : 주혈.
적안, 적발로 태어난 괴물이라는 이유로 어미와 아우는 반역을 꾀했고, 주혈은 그들을 죽인 뒤 진짜 괴물이 되어 살았다. 제가 두렵지 않다 말하는 천한 후궁을 만나기 전까지 그의 삶은 핏빛이었다.
*수 : 양백운
기생 어미 밑에서 태어난 천출이나, 어미가 세운 공으로 아비의 가문에 적자로 입적되어 죽은 듯이 살았다. 헌데 그렇게 견디며 살았더니 여동생 대신 황제의 후궁이 되란다. 아니, 그럴 바에야 죽고 말지. 이제 자신에게 남은 것이라곤 자존심밖에 없질 않은가.
*이럴 때 보세요 : 강해 보이지만 약한 공과 약해 보이지만 강한 수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 주면서 상처를 치유하는 가족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그래서, 그 머리카락을 자르면 핏물이 떨어지십니까?”
“그럼, 그 눈은 온 세상이 핏빛처럼 붉게 보입니까?”
“똑같이 잘리는 머리에 똑같이 보이는 눈입니다.
제 것과 하나 다를 것이 없으니, 저는 폐하의 그것들이 두렵지 않습니다.”
천후(天后)

작품 정보

적발, 적안의 저주받은 황제라 불리는 주혈은
반역을 일으킨 어머니와 동생의 목을 손수 자르고 폭군이 되었다.

양 승상의 장자이나 천출인 양백운을 자비로 맞아
숨겨진 승상의 계략을 파헤치려 했으나
볼품없는 외양과 태도에 그를 천대하는데…….

***

“똑같이 잘리는 머리에 똑같이 보이는 눈입니다.
제 것과 하나 다를 것이 없으니, 저는 폐하의 그것들이 두렵지 않습니다.”

목을 파고드는 화살도, 자신의 적안과 적발도
두렵지 않다 말하는 백운에게 흥미가 생긴 주혈.

“죽이고, 죽이고, 또 죽이다 보면 어느새 사람을 죽인다는 것에 대한 감각을 잊게 돼.
정신 차려 보면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피를 뒤집어쓰고 있지.
그리고 정신을 차려 보면 또 누군가를 죽이고 있어.”

“폐하, 초점을 흐리지 마십시오.
폐하께서 보셔야 할 것은 폐하의 손으로 베어 낸 자들이 아니라,
폐하의 손으로 지켜 낸 자들입니다.”

그리고 그의 말에 위로받는 자신을 발견하는데…….

억지로 자비가 되어, 남은 것은 자존심뿐인 백운과
저주라는 속박에 묶여 외로움 속에 살아온 주혈.
두 사람은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작가

현은소율
수상
2021년 리디 웹소설 대상 BL소설 e북 부문 신인상 '천후(天后)'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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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구매자 별점
3,95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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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에 읽던 추억으로 ㅎㅎ

    imk***
    2026.01.17
  • 헝 ㅠㅠ진짜 밤새면서 너무재밋게읽음 한참전에 불가역읽고 이리도재밌는 궁중물 너무오랜만이에요ㅠㅠ 이렇게 천천히 사랑에물들어가는거넘좋습니다. 얘네언제쌍방되는지 같이두근두근거리며 권수가많아 대하드라마보는거처럼 너무 즐거웠어요ㅠㅠ! 중간에 너무몰입해서 (도욱쌍럼새끼..) 화딱지가나죽는줄 그리고 공수그만오해해그만싸워! 이러면서 너무 즐기면서읽었네욬ㅋㅋㅋㅋ 아이나오는거 좋아하지않았음에도 창이가 너무귀엽고맘아팠음 ㅠㅠ 하 진심간만에 푹빠져서 읽엇더니 끝난게아쉬운마음..ㅠㅠ

    oso***
    2026.01.15
  • 간만에 궁중물 몰입하며 읽었어요 권수가 많인 중간중간 늘어질뻔한 구간도 있었지만 공이 수한테 감기게 되는부분을 넣은것같아 그냥 즐겁게 읽었네요

    lfd***
    2025.12.27
  • 권수가 많은 만큼, 이야기의 흐름은 상당히 세밀하게 흘러가요.. 잘 짜여진 스토리 좋아하신 다면 취향에 맞으실듯 합니다. 전체적인 스토리상에서 어느 정도 비중이 있는 인물들은 다 그만큼의 개연성이 돋보이고, 모든 일들이 짜임새 있게 잘 맞물려 있는 느낌이었읍니다. 본 글이 8월 거의 중후반까지 이어지고 그 뒤는 짧은 후기로 이루어져있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태자에게 있는 여우털 모자를 백운이가 보고 주혈과 함께 회상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내심 기대했는데, 짧게 태자의 6살즈음, 여우모자를 썼다는 걸로 대체되어서 조금 아쉬웠읍니다. 무엇이 어찌되었든, 정말 잘 짜여진 글입니다. 읽는 내내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았어요. 읽을까? 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mi7***
    2025.12.23
  • 수가 똑똑하고 대담해서 공한테 끌려다니지 않고 자기 살 길 자기가 찾아요. 솔직히 수는 결혼 안해도 잘 살았을듯ㅋㅋㅋ 금쪽이 황제가 지 감정 과소평가하다가 수가 지뜻대로 안되니까 주변에 습관적 금쪽이짓하는게 어이없지만 괜찮아요. 그래서 재밌어요. (내가 태령비를 좋아한다치자. 어차피 내 후궁, 내 사람인데 내가 태령비에게 감정을 가졌든 말든 무슨상관. 어차피 내건데 이g랄하다가 몇배로 때려맞음ㅋㅋㅋ)

    ihy***
    2025.12.21
  • 재밌게 본 동양 궁중물이에요

    s01***
    2025.10.08
  • 제가 동양물에 환장한 걸로 보이시나요 예 맞습니다

    acb***
    2025.10.07
  • 예전에 재밌게봤었는데 이후 다양한작품들을 많이 접해서인지 몇년만에 재탕하려니 이작품을 왜 재밌게봤었는가 싶게 넘 재미가없고 캐릭터들이 무매력..내용도 심심함

    sno***
    2025.09.29
  • 금쪽이 남편 갱생물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ea***
    2025.09.28
  • 1,2권 미친듯이 보다가 3권 당과 얘기서부터 좀 늘어지기 시작하더니 똑띠수가 점점 흐려져서 아쉬웠어요

    hoh***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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