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9.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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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동거 #친구>연인 #다정공 #헌신공 #집착공 #재벌공 #절륜공 #무자각공 #이중인격공 #결벽증공 #기억상실수 #짝사랑수 #상처수 #대학생 #애절물 #성장물
*공 : 이산태 – 오래도록 친구로 지내 온 이헌의 고백도 당황스러웠는데, 기억 상실에 걸려 자신을 잊고 태도마저 바뀌자 초조해진다. 멀어지는 최이헌을 잡으려고 사귀자며 졸졸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수 : 최이헌 – 오래도록 이산태를 짝사랑해 왔다. 다정한 그 녀석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괴로워하다 고백한 날, 거절마저도 다정해 절망한다. 그러나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후, 친구라면서 자신에게 집착하는 이산태 때문에 당황스럽다.
*이럴 때 보세요 : 세상에 서로뿐인 두 사람이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 가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이헌아, 나 너한테 계속 착하게 굴고 싶어.”
작품 정보
오랜 짝사랑을 털어놓고, 다정한 거절을 들은 그날.
절망한 이헌의 머리 위로 떨어진 화분 덕에
기억 상실에 걸려 이산태의 존재를 잊어버렸다.
“……누구세요?”
“이헌아, 어제 일 때문에 화나서 그래?
근데 그때는 나도 너무 당황해서…….”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고 자꾸만 거리를 두는
이헌의 태도에 산태는 안달 나기 시작하고.
“이헌아, 차라리 우리 사귈까.”
“게이도 아니면서, 나 붙잡으려고 지금 나랑 사귀겠다고?”
또라이 같은 이산태의 말에 이헌은 당혹스럽다.
“나 진짜, 네 마음에 들도록 노력할 자신 있어.”
작가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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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지금까지 한명은 감정이 너무나도 깊어서 표현을 못했고 다른 하나는 감정에 대한 자각을 못해서-혹은 트라우마로 인해 자각하기 두려워서- 먼 길을 돌고 돌아와 결국은 서로가 서로의 결핍을 보듬어주는 잔잔한 이야기였음. 독백 많은거 맞지만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고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중간중간 공시점도 나옴. 나는 오히려 두 사람의 감정과 생각의 변화를 점진적으로 함께 따라가는 느낌이라 좋았음. 중간중간 공감하는 부분도 많아서 전 재밌게 읽음
roh***2026.07.2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ko***2026.03.13
인물의 감정이 절절하게 느껴졌어요
eui***2026.03.04요새 왤케 짝사랑물이 맛있는지 모르겠네...
for***2026.03.03선 리뷰 후 수정합니다.
srk***2026.02.27글 자체를 잘 썼다 못 쎴다를 떠나서 산태라는 캐릭터 덕분에 재밌게 읽었어요 (산태가 너무 골 때리는(p) 놈이에요!! ) 개인적으로 저한테 이 작가님 글은 시점 때문인지 글 쓰시는 스타일 때문인지 좀 구구절절한 느낌인데다 설정이나 스토리가 유치하단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이상하게 일단 시작하기만 하면 완독하게되는 마성의 작가님이셔요ㅋㅋㅋ
kki***2026.02.26같은 감정 서술 반복. 교정교열 안보나 맞춤법 왜 이래. 물신양면이 뭔가 했네...
lim***2026.02.17일단 무난무난하게 읽고있습니다. 이전작들도 그렇고 살짝 지루하지만 돌아버린 집착공을 좋아해서 잘 읽고 있습니다. 수는 마음에 안들지만..안되는것도 많고, 맨날 거절하고, 산통 깨고..ㅅㅅ하기 드럽게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외전 초반 읽다가 하차해요. 3권 후반부터 정말 같은 이야기로만 반복..
che***2026.01.15이렇게 지루하게 글 늘리는거 읽기싫음. 독백같이 지루하게 나열된 이산태 성격은 어쩌고저쩌고 1권에 주저리주저리 쓴거 2권도 또 나옴. 한페이지에 2줄 대충읽다 포기. 재미없음.
hol***2025.12.29유치해욥… 전권 다 산 거 묵혀놨다가 꾸역꾸역 산 지 2년만에 다 읽었는데ㅎㅎ… 오히려 찌통물, 감정과잉물? 좋아해서 초반은 재밌게 봤는데 점점 무리수? 느낌에 유치해져서 마지막권만 읽는 데 한 세월 걸림 재미가 없는 건 아니고 이 소재에서 뽑아낼 수 있는 익숙한 스테디한 맛의 작품이었어요 살 때 당시에는 키워드 좋다고 구매했던 거 같은데..ㅎ 취향이 바뀌었나 봐요 취향 잘 맞는 분은 무난하게 재밌게 읽으실듯요 1권 찍먹해보셔요 전 진짜 전권소장병 좀 고쳐야 할 듯
dlg***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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