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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짙은 블루 상세페이지

더 짙은 블루

  • 관심 1,665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5,000원
판매가
15,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10.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691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더 짙은 블루 5권 (외전)
    더 짙은 블루 5권 (외전)
    • 등록일 2024.10.25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 더 짙은 블루 4권 (완결)
    더 짙은 블루 4권 (완결)
    • 등록일 2021.10.1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

  • 더 짙은 블루 3권
    더 짙은 블루 3권
    • 등록일 2021.10.1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더 짙은 블루 2권
    더 짙은 블루 2권
    • 등록일 2021.10.14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더 짙은 블루 1권
    더 짙은 블루 1권
    • 등록일 2021.10.18
    • 글자수 약 9.9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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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 「더 짙은 블루 3권, 4권」 은 2021년 10월 26일 본문 내 일부 문단을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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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 계약 / 혐관 / 미남공 / 능력공 / 까칠공 / 츤데레공 / 순정공 / 절륜공 / 존댓말공 / 미인수 / 까칠수 / 단정수 / 무심수 / 능력수 / 처연수 / 오해/착각 / 리맨물 / 감정물 / 3인칭시점 / K피폐
*공 : 이시훈(33) – 종합광고대행사 〈인사이트〉 기획 2본부 기획 1팀의 팀장. 모회사인 정산 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
재벌가 아들답게 정석대로 살아왔으나 개인적인 사건 이후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 T 기획에서 오랜 기간 AE로 일하다 친척 형이자 자신의 멘토였던 여민준의 설득으로 정산 그룹의 계열 광고사 〈인사이트〉로 이직하게 된다.
타 본부 팀장이자 같은 AE인 정이수의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사소한 계기로 자꾸만 엮이는 그가 신경 쓰인다. 워커홀릭. 까칠하고 직설적이며 열등감이 없다. ‘정의롭다’기보다는 제 기준에 싫거나 아니다 싶으면 못 참는 성격이다. 그 때문에 본의 아니게 바른말을 하게 된다.
*수 : 정이수(33) – 종합광고대행사 〈인사이트〉 기획 1본부 기획 1팀의 팀장. CM송을 좋아해 광고를 시작하게 됐다. 어려운 집안 사정에도 열심히 노력해 꿈꾸던 〈인사이트〉에 입사했지만, 직장 내 떠도는 추문으로 인해 능력은 가려지고 사내에서 은근한 기피 대상이 된다.
팀장 승진 후 스카우트된 이시훈과 잘 지내 보려 하지만 사소한 오해가 더해지고, 결국 비틀린 관계를 맺고 만다.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 아무렇지 않은 척 회사를 다니지만 실상 이수는 외롭고, 쓸쓸하기만 하다.
*이럴 때 보세요 : 오해와 편견으로 시작된 비틀린 관계가 애틋한 사랑으로 변모하는 섹텐 넘치는 리맨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깊이 더 깊이, 시훈이 이수를 가르며 들어왔다. 깊이 더 깊이, 머리 위로 정이수가 찰랑이고 있었다.
더 짙은 블루

작품 정보

이 감정에 색이 있다면 짙은 푸른빛이 아닐까.

종합광고대행사 〈인사이트〉.

직장 내 떠도는 추문을 견디며 위태로운 회사 생활을 이어 가는 기획 1팀 팀장 정이수는
얼마 전 스카우트되어 입사한 기획 2팀 팀장 이시훈과 좋은 동료로 지내 보고자 했다.

“…뭐, 저한테만 안 세우면 되죠.”

회식 날 자신의 소문에 시훈이 툭, 말을 보태기 전까지는.

두 사람 사이에 사소한 오해들이 쌓여 편견으로 굳어져 갈 무렵,
어느 날부터 그의 친절이 이수를 불쑥 잡아당긴다.

“이 팀장님은, 좀… 함부로 친절하신 것 같아요.”

그러나 이수는 실패한 사랑이 남긴 상처 때문에
자신을 향한 시훈의 감정이 두렵고 외면하고 싶을 뿐이다.

“…내가.”
“…….”
“내가 당신을 좋아하고 있어요.”

오해의 틈 사이에 싹을 틔운 감정이 걷잡을 수 없이 자라날 줄은 몰랐다.
서툴고 어려운 것투성이인 제 삶에 이런 감정이 문을 두드릴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

“내가… 정이수 씨 당신 마음에 길을 만들었어요.”
“…….”
“당신이 문을 열고 걸어오면 길이 될 테고, 그렇지 않으면 풀이 자라 못쓰겠지만, 나는 기다릴 거예요. 내가 잡초 하나 자라지 못하게, 그 길이 없어지지 않게 주변에 있을게요.”

작가

사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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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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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ky***
    2026.01.09
  • 정이수 수난기 ㅠㅠ

    koh***
    2026.01.09
  • 작가님의 필력에 감탄하고.. 인물들이 참 세세하고 좋아요.. 제 취향 키워드가 많지 않은데도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굿굿

    myc***
    2026.01.06
  • “광고가 15초의 예술이라면 저는 얼마든지 15초에 헌신할 기운도 각오도 있구요.” . . AE로 일하던 시절, 첫 페이지만 읽고 PTSD처럼 숨이 막혀 덮어두었던 작품이에요. 결국 퇴사를 하고 나서야 다시 펼치게 되었네요. 일만 해도 숨 막히게 바쁜 곳이 광고회사인데, 정이수를 보고 있으면 고단했던 제 직장 생활이 고스란히 떠올라 많이 괴로웠어요. K피폐물이라고 해서 각오하고 시작했지만, 예상보다 더 빠르게 기가 빨리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조연 캐릭터인 고우재를 보며, 이제는 많이 빛이 바랬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즐겁고 치열했던 시절들이 함께 떠오르더라고요. 정이수에게 그랬듯, 아직은 열정만으로 가득 찬 고우재의 말들이 저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어요. K 직장인이라면 피폐하게 느껴질 장면이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스토리와 캐릭터, 감정선까지 모두 탄탄한 수작이라 끝까지 달려보면 분명 후회 없으실 거예요. 특히 평소에는 서로 존댓말을 쓰는 동갑내기 공수가 감정이 터지는 순간 반말로 마음을 쏟아내는 장면들이 유독 짜릿했어요. 마냥 순수한 사랑만은 할 수 없는 30대이기에, 그럼에도 쉽게 정리되지 않는 감정들이 더 깊게 와닿았습니다.

    rai***
    2026.01.05
  • 지금 완결권 읽고 있는데 입가에 미소가 안 떠나네요 일 사랑 다 잡은 너네가 최고시다 ㅠㅠ 시훈이수 어떻게 보내나요?ㅠㅠㅠ k피폐가 뭔가 했는데.. 공수가 중간 관리자급에다 업무량이 너무너무너무 많고 맨날 야근에 회식 따라다니고 파벌싸움에 소문에.. 직장이 너무 암울함. 근무중 내내 피곤에 찌들고 시간없어 못자고 잘 못먹고 그게 엄청 현실적이라 비슷한 경험 있는 분들에게 진짜 피폐 맞음 전 쌍방되는데 감정소모 심하고 고구마 상태가 너무 오래 가는 걸 잘 못보는데 후기는 좋고 해서.. 계속 기웃대다가 맠다로 보게 됐는데 어느새 완결이에요ㅋㅋㅋ 고구마가 없는 건 아닌데 술술 잘 보게 되네요. 왜 오해로 시작되게 됐는지를 설득력있게 잘 써주심. 오해도 하고 괜한 자존심도 부리고 상황도 안좋지만, 속으로는 계속 서로를 의식하고 떠올리고 그러다 결국 좋아하게 되는 게 자연스럽게 서술돼요. 이수 시훈 시점으로 따라가다보면 떠먹여지고 이해되더라구요. 이수 완전 일잘러 능력수에 공을 위해 또 자기를 위해 큰 결단할 줄 아는 성숙한 수, 시훈이도 집안 도움 안받고 자기 능력으로 올라갔고(재벌2세 공이 이렇게 열일하는 건 처음 봄) 수한정 다정하고 기다려주는 어른 공입니다. 누구 하나 답답하거나 강압적인 캐릭이 아니어서 좋았음. +광고회사 저렇게 바쁘고 일 많은 줄 몰랐습니다 괜찮은 광고 하나 볼 때면 누군가는 저거 만드느라 잠 못잤겠구나 생각날 거 같네요 +작가님 씬 장인이심 수도 적극적이라 좋음 수 미인이라고 많이 서술되고 공 외모 설명은 나중 나와요 섹시한 냉미남이셨음ㅋㅋㅋ +4권 초반 이후로 달달함이 치사량 ㅠ 외전 충분한거 너무 행복해요 엉엉ㅠㅠ

    por***
    2026.01.05
  • 대사들이 ㅇㅅㅎ 작가 드라마 같음 쉼표가 너무 많아서 읽는데 자꾸 브레이크 걸림

    bi0***
    2026.01.03
  • 너무 좋아요... 참 다정하네요 글이

    hkr***
    2026.01.03
  • 이제껏 읽은 리맨물 중 최고의 소설이었습니다.

    rhe***
    2026.01.03
  • 이번 막다때는 많이 구매 안했는데 그 와중에도 소중한 작품 고른거 같아 넘 기쁘네요. 역시 탁월한 선택한 저 셀프칭찬합니다. ㅎ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잘쓰시네요. 일 얘기 나오면 자칫 지루할 수 있는데 작가님 필력으로 지루한지 모르고 몰입해서 재밌게 읽은거 같아요. 오그라들지 않으면서도 운명 같은 두 사람 찐연애를 지켜보는 거 같아 좋았습니다. 근사한 어른 남자 두 명이 하는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은 연애예요.

    hjs***
    2026.01.03
  • 엄청 현실적이네,,,,, 판타지스럽지 않고 현실적으로 풀어내서 더 먹먹했네요 으른의 연애야

    sum***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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