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더 짙은 블루 상세페이지

더 짙은 블루

  • 관심 2,214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5,000원
판매가
15,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10.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691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더 짙은 블루 5권 (외전)
    더 짙은 블루 5권 (외전)
    • 등록일 2024.10.25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 더 짙은 블루 4권 (완결)
    더 짙은 블루 4권 (완결)
    • 등록일 2021.10.14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

  • 더 짙은 블루 3권
    더 짙은 블루 3권
    • 등록일 2021.10.1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더 짙은 블루 2권
    더 짙은 블루 2권
    • 등록일 2021.10.14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더 짙은 블루 1권
    더 짙은 블루 1권
    • 등록일 2021.10.18
    • 글자수 약 9.9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도서 안내]
본 도서 「더 짙은 블루 3권, 4권」 은 2021년 10월 26일 본문 내 일부 문단을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되었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 계약 / 혐관 / 미남공 / 능력공 / 까칠공 / 츤데레공 / 순정공 / 절륜공 / 존댓말공 / 미인수 / 까칠수 / 단정수 / 무심수 / 능력수 / 처연수 / 오해/착각 / 리맨물 / 감정물 / 3인칭시점 / K피폐
*공 : 이시훈(33) – 종합광고대행사 〈인사이트〉 기획 2본부 기획 1팀의 팀장. 모회사인 정산 그룹 회장의 둘째 아들.
재벌가 아들답게 정석대로 살아왔으나 개인적인 사건 이후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 T 기획에서 오랜 기간 AE로 일하다 친척 형이자 자신의 멘토였던 여민준의 설득으로 정산 그룹의 계열 광고사 〈인사이트〉로 이직하게 된다.
타 본부 팀장이자 같은 AE인 정이수의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사소한 계기로 자꾸만 엮이는 그가 신경 쓰인다. 워커홀릭. 까칠하고 직설적이며 열등감이 없다. ‘정의롭다’기보다는 제 기준에 싫거나 아니다 싶으면 못 참는 성격이다. 그 때문에 본의 아니게 바른말을 하게 된다.
*수 : 정이수(33) – 종합광고대행사 〈인사이트〉 기획 1본부 기획 1팀의 팀장. CM송을 좋아해 광고를 시작하게 됐다. 어려운 집안 사정에도 열심히 노력해 꿈꾸던 〈인사이트〉에 입사했지만, 직장 내 떠도는 추문으로 인해 능력은 가려지고 사내에서 은근한 기피 대상이 된다.
팀장 승진 후 스카우트된 이시훈과 잘 지내 보려 하지만 사소한 오해가 더해지고, 결국 비틀린 관계를 맺고 만다. 약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 아무렇지 않은 척 회사를 다니지만 실상 이수는 외롭고, 쓸쓸하기만 하다.
*이럴 때 보세요 : 오해와 편견으로 시작된 비틀린 관계가 애틋한 사랑으로 변모하는 섹텐 넘치는 리맨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깊이 더 깊이, 시훈이 이수를 가르며 들어왔다. 깊이 더 깊이, 머리 위로 정이수가 찰랑이고 있었다.
더 짙은 블루

작품 정보

이 감정에 색이 있다면 짙은 푸른빛이 아닐까.

종합광고대행사 〈인사이트〉.

직장 내 떠도는 추문을 견디며 위태로운 회사 생활을 이어 가는 기획 1팀 팀장 정이수는
얼마 전 스카우트되어 입사한 기획 2팀 팀장 이시훈과 좋은 동료로 지내 보고자 했다.

“…뭐, 저한테만 안 세우면 되죠.”

회식 날 자신의 소문에 시훈이 툭, 말을 보태기 전까지는.

두 사람 사이에 사소한 오해들이 쌓여 편견으로 굳어져 갈 무렵,
어느 날부터 그의 친절이 이수를 불쑥 잡아당긴다.

“이 팀장님은, 좀… 함부로 친절하신 것 같아요.”

그러나 이수는 실패한 사랑이 남긴 상처 때문에
자신을 향한 시훈의 감정이 두렵고 외면하고 싶을 뿐이다.

“…내가.”
“…….”
“내가 당신을 좋아하고 있어요.”

오해의 틈 사이에 싹을 틔운 감정이 걷잡을 수 없이 자라날 줄은 몰랐다.
서툴고 어려운 것투성이인 제 삶에 이런 감정이 문을 두드릴 줄은 미처 알지 못했다.

***

“내가… 정이수 씨 당신 마음에 길을 만들었어요.”
“…….”
“당신이 문을 열고 걸어오면 길이 될 테고, 그렇지 않으면 풀이 자라 못쓰겠지만, 나는 기다릴 거예요. 내가 잡초 하나 자라지 못하게, 그 길이 없어지지 않게 주변에 있을게요.”

작가

사이새
링크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4,88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재미가 없는것도 아니고 글도 잘쓰시는듯 한데 3권까지만 봄 ㅠ 지팔지꼰 수 (애는 착해요 ㅠㅠ) 짝남한테나 공한테나 하는 행동들이 정이좀안감 글고 자기는 아니라는데 공한테 자꾸 여지를 주고 들이대는것도 별로였음 마이너스 요소 첫번째. 수가 일적으로 능력있다는데 그게 하나같이 다 걍 이래서 이랬다 식으로만 한페이지 정도로만 해결됨 난 그걸 어떻게 극복하고 수 능력으로 어떻게 해결하는지 그런게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능력수라는거에 공감이라도 할텐데 3권까지도 전혀 없어서 더 공감도 안됐음 마이너스 두번째. 짝남한테 이용당하고 자기능력으로 짝남 승승장구 한것도 계속 질질 끌려간것도 다 지팔지꼰이라 수가 정말 억울하게 당하는게 아니라서 막 나중에 도파민 터지는 그런것도 기대가 안돼서 걍 답답 짜증나기만 했음ㅠㅠ 3권후반쯤 수의 선택은 머쪘지만 4권이 안궁금해요ㅠ

    j27***
    2026.08.05
  • 꽃밭같은 섹텐터지는 리맨물찾는 분들 이겁니다!! 인물들이나 전개가 절대 가볍지 않고 건조하면서 묵직한데 또 불필요한 서술도 없어서 술술 읽혀요

    tjs***
    2026.07.30
  • 외전까지 다 결제했지만 외전은 안읽었음. 4권에 포함된 외전은 읽음. 리맨물이 땡기는 시기였고 첫 댓글을 보고 도대체 어떤 글이면 이런 반응을 가진 독자가 나와서 이런 리뷰를 적어줄 수 있는걸카 싶어서 읽기 시작함. 결론은 필력만 좋으심. 무슨 뜻이냐면 등장인물들의 세세한 감정과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은 좋음 글을 서술하는 방식도 짧게 사실만 서술하는 글들보다 더 풍부하고 디테일있고 공감을 일으키는 기능이 있음 하지만 그뿐. 나는 도대체 공이 수한테 어떤 매력을 느낀건지 모르겠음. 근데 사실 나는 애초에 글을 읽을때 나한테 이해안되어도 다 의도가 있고 이런것도 작가특유의 특징이 아닐까 아이코닉하다 이러고 받아들이는 편임 모든 글을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기에 나도 양산형에 지쳐있었고 이 글을 읽게됨. 다시돌아가서 무슨 의미냐면 우리는 수의 속마음이나 상황들을 다 알지만 공은 그걸 단편적으로 정말 짧게 극극회피내향내성적인 수의 100마디 생각과 상황중 1만 표출하고 받아들이게 되는데 우리는 작가님의 뛰어난 필력으로 글을 너무 사랑하고 등장인물도 사랑하게 되지만 과연 공과 수가 서로를 왜 사랑하고 어떤부분이 매력적이었고 이걸 이 단한마디로 이해한게 맞을까라는 의문이 듦. 앞에서 얘기했듯이 이런특유의 분위기를 작가님의 개성이나 여느 소설과 달리 남의 생각과 상황을 쉽게 알수없고 정확한 사랑의 이유가 명확하게 나타내질 수 없는 진정한 현대판연애로도 받아들일 수 있지만 이부분이 매우 아쉬웠음. 그리고 특히 수가 공을 먼저 쫓지않고 자기가 적당히 대답해도 공이 다알아채주길 바라고 공은 수를 두팔로 가득 안는 사람이라면 수는 항상 새끼손가락을 잡을락말락하면서 밀당하는 것 같음(수가 밀당즐기는 성격이라는게 아니라 수가 아니 하 뭐라말해야하냐 나랑 밀당하는건지 공이랑 밀당하는건지(negative)). 수가 자신의 이 회피적성향부분 문제를 스스로 알고있다는 것을 작중에서도 드러내긴하지만 그것뿐. 고쳐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인지하고 개선을 하겠다하고 반성을 하지만 실제로 개선이 되지않음 이런것도 공이 받아들이고 기다려주고 포용해주니깐 문제인것같음 공이 왜 수를 좋아하게 되는지가 이해안됨 걍 얼빠같음,,, 작가님 문체 필력은 좋음., 발췌 한게 없는게 웃기긴함 그리고 사실 난 이렇게 처음 작중 수가 처해있는 상황도 취향이 아니었음

    123***
    2026.07.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pd***
    2026.07.24
  • 문장이 집중해서 봐야하는 문장은 맞는 듯요. 재미 여부를 떠나서 1권까지는 이게 누구 생각인지 누구 대사인지 정신 붙들고 읽어야 하더라구요. 신기한 것은 3권쯤부터 눈에띄게 쉬이 읽히게 됩니다. 단순히 독자가 작가 스타일에 익숙해져서 때문는 아니고, 표현이 다듬어졌다고 해야하나 여튼 소설이 진행되면서 문체또한 정제되어 가는 느낌이에요. 간만에 벨소설 보면서 울었습니다. 잘봤어요. 정이수 이시훈이 얼굴 본 적은 없지만 길에서 마주치면 알아보고 인사할 거 같아요. 활자인간들을 그정도로 찐하게 이미지화를 잘해주셨습니다, 작가님이.

    muo***
    2026.07.23
  • 그렇게 막 감동이 오는건 아니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hsk***
    2026.07.22
  • 소재나 문체가 예스러움 근데 또 그런 맛이 있더라고요

    joo***
    2026.07.19
  • 본편후반까지도 수 너무 짠해서 읽기 괴로웠음..외전가서야 그나마 맘편해짐. 글 자체는 잘 쓰여진듯. 재미있었음.

    qqq***
    2026.07.18
  • 오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alt***
    2026.07.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ng***
    2026.07.1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