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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구슬 상세페이지

여우구슬

  • 관심 799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 ~ 3,500원
전권
정가
17,200원
판매가
17,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11.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7060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여우구슬 해프닝
    여우구슬 해프닝
    • 등록일 2025.07.14
    • 글자수 약 2.4만 자
  • 여우구슬 5권 (완결)
    여우구슬 5권 (완결)
    • 등록일 2021.11.23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여우구슬 4권
    여우구슬 4권
    • 등록일 2021.11.23
    • 글자수 약 12.1만 자
    • 3,500

  • 여우구슬 3권
    여우구슬 3권
    • 등록일 2021.11.23
    • 글자수 약 11.5만 자
    • 3,400

  • 여우구슬 2권
    여우구슬 2권
    • 등록일 2021.11.23
    • 글자수 약 12만 자
    • 3,500

  • 여우구슬 1권
    여우구슬 1권
    • 등록일 2021.11.25
    • 글자수 약 11.2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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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계약 관계. 몸정>맘정. 첫사랑. 소수 민족. 일상물. 잔잔물. 애절물. 삽질물. 무자각공. 집착공. 절륜공. 다정공. 과거문란공. 짝사랑수. 순정수.

*공 : 권영한 – 호인. 이기적인 사고방식. 같은 맥락으로 자신의 테두리 안의 사람을 챙긴다. 상냥한 태도는 거짓이 아니지만 그래서 더 우도현을 힘겹게 만든다.

*수 : 우도현 – 예인. 고아. 가슴의 흉골구를 적출해 보고자 불법 영업장에서 힘겹게 돈을 벌고 있다. 여느 손님들과 다른 권영한에게 반발심과 동시에 강한 호기심을 느낀다.

*이럴 때 보세요 : 특이한 상호 작용을 하는 세계관의 어그러진 관계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솔직히 말하면 넣었을 때 느낌이 생각 외로 괜찮아서, 계약서상의 의무라도 서로 기분 좋게 했으면 좋겠어요. 어때요?”
여우구슬

작품 정보

여우 요괴의 구슬을 삼킨 여인의 후손인 ‘예(隷)인’.
예인은 ‘호(狐)인’과 특이한 상호 작용을 하는 소수 민족이다.

남자 예인이란 이유로 쏟아지는 야유와 폭언이 일상인 우도현.
근근이 호인의 화기를 처치해 주며 살아간다.

“남자 예인도 정말 제대로 처치가 가능한가요?”
“200에, 양기 직접 주는 조건이요. 흥정은 안 해요.”

어느 날 한 남자가 다가와 여자 친구가 질투가 많으니
도현에게 자신의 화기를 처치해 달라고 부탁하는데…….

“그쪽이랑 전속 계약 하고 싶은데 어때요?”

양기 명목으로 잠자리를 가진 후 남자는 전속 계약을 요청하고,
도현의 머릿속은 곧 이 남자로 가득 차게 된다.

“권영한.”

남자의 이름이었다.

*

“예인 맞죠?”
우도현은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남자는 맥주를 한 모금 더 마시더니 가볍게 한숨을 쉬었다.
“겨우 찾았네. 정식 사업자 등록 된 예인 중엔 남자가 없더라고요. 이런 영업장이 제법 많아서 계속 헛걸음했어요.”
시선이 느껴졌지만 우도현은 눈을 내리깔고 남자를 바라보지 않았다. 그가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화기 병변이 저 정도까지 뻗은 상태라면 울화병이 심해서 사소한 일에 화를 낼 공산이 컸다. 즉, 눈빛이 왜 그따위냐는 말도 안 되는 시비로 폭력이 시작될 수 있다는 말이다.
말을 무시한다고 맞을 수도 있어서 우도현은 억지로 입을 열었다.
“남자 예인을 전속으로 두는 호인은 없어서 사업자 안 내요.”
남자는 ‘아하’ 하고 생각지 못했다는 듯이 짧게 반응했다. 남자 예인을 겨우 찾았다고 안도하는 태도와 달리, 남자 예인에 대해선 별다른 관심이 없어 보였다.
그럼 남자 예인을 왜 찾는 거지? 우도현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의문은 표하지 않았다.
기존의 손님들과는 다르게 남자는 여자 예인들에게 거절을 당한 뒤 차선책으로 자신에게 온 게 아니었다. 그의 입으로도 ‘겨우 찾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니까, 남자 예인에게 관심은 없지만 어떤 목적은 있다는 것이다.

작가

인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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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2,54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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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la***
    2026.02.22
  • 역대급 섹무새 다정기만공ㅋㅋㅋㅋㅋ 근데 권영한만큼 잘느끼고 절륜한 공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1권읽고서 다정한데? 했다가 2권부터 욕을 조금씩 ***다가 3~4권에선 제 머릴 쥐어뜯으며 쌍욕을 난무하는 저를 볼 수 있었어욬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수가 자존감은 낮지만 강단있어서 다행이였어요ㅠ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공의 연인은 보통 이물질이나 악역 아니면 진짜 스쳐지나가는 엑스트라 수준이 많은데 여긴 진짜 너무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서 좋았어요ㅠㅠ 공이랑 헤어지고 다른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진짜 다행ㅠ

    tls***
    2026.02.20
  • 진짜 쥰나 다정한데 나쁜놈

    coo***
    2026.02.17
  • 짝사랑수를 찾아서 여기까지 왔는데.. 공이 생각보다 엄청 다정해서 놀랐음!! 너무 다정한 개xx. 다정해서 욕도 시원하게 못하고 생각했던거랑 달랐지만 나름대로 재밌게 봤어요 공 말 보다보면 이렇게 해도 될거 같은 납득이 될거도 같고 내가 가스라이팅 당한듯 ㅋㅋ

    wat***
    2026.02.16
  • 권영한 이새끼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아 입맛떨어졌어

    hik***
    2026.02.10
  • 솔직히 웬만하면 공편인데 이건 진짜 권영한 제대로 미친놈이네요 보다가 공하는거보고 충격받은건 처음,,, 피폐물도 잘보는데... 너 임마 도현이한테 잘해라 진짜

    mya***
    2026.02.07
  • 뭔가 더 후회햇음 좋겟는데 아니 도현이가 행복하면 됫다...

    hel***
    2026.01.27
  • 영한이가 도현이한테 감겨가는게 눈에 보여서 재밌었어요 ㅋㅋ 입따로 몸과 마음 따로 노는 거 보는 게 우습고 유잼

    win***
    2026.01.19
  • 이거 읽는데 영화 프리티우먼 생각 났어요. 전체적인 내용이 비슷하다고 봐요. 애정 없이 특정 목적으로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는 전형적인 신데렐라?같은 스토리 구조예요. 둘이 연결된다는 자체가 판타지죠. 스토리에 변화가 많지는 않지만 작가님이 뻔한 것 같은 내용도 글을 재밌게 잘 쓰셔서 흥미있게 끊지 않고 한번에 다 읽었어요. 소재가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고 공이 다른 소설에 나오는 공들과 캐릭터가 차별화 되는 면이 있어서 인상에 남는거 같아요. 특히 자꾸 수 이름 도현이 도현이 부를 때는 항마력이 좀 딸렸지만 외롭게 자란 수 입장에서 보면 그래서 더 끌렸을 수도 있다고 봐요. 개인적으로는 공이 수에 대한 사랑 깨닫는 과정이 좀 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 이 점은 좀아쉬었어요. 좀 갑작스럽게 깨닫는다는 느낌 받았거든요. 그럼 더 좋았겠지만 나중에 수에게 무한정 다정공으로 봐뀌니 이만하면 됐다 싶네요. 소재와 공,수 캐릭이 다른 소설들과 차별화돼서 재밌게 읽었어요. 다 읽고나니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져서 한번 살펴 보려고요.

    hjs***
    2026.01.11
  • 아오 성질나… 속 박박 긁으면서 다 읽어버림

    lgh***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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