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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 눌 상세페이지

오푸스 눌

  • 관심 872
총 9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4,200원
전권
정가
33,000원
판매가
33,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8068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오푸스 눌 9권 (외전 2)
    오푸스 눌 9권 (외전 2)
    • 등록일 2024.01.31
    • 글자수 약 12.7만 자
    • 3,900

  • 오푸스 눌 8권 (외전)
    오푸스 눌 8권 (외전)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9.7만 자
    • 3,000

  • 오푸스 눌 7권 (완결)
    오푸스 눌 7권 (완결)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12.8만 자
    • 3,600

  • 오푸스 눌 6권
    오푸스 눌 6권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12.2만 자
    • 3,600

  • 오푸스 눌 5권
    오푸스 눌 5권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12.3만 자
    • 3,600

  • 오푸스 눌 4권
    오푸스 눌 4권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14.2만 자
    • 4,200

  • 오푸스 눌 3권
    오푸스 눌 3권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900

  • 오푸스 눌 2권
    오푸스 눌 2권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12.6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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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미인공, 연하공, 천재공, 수한정다정공, 짝사랑공, 순정공, 미인수, 연상수, 능력수, 역키잡물, 나이차이, 첫사랑, 성장물, 구원
*공 : 하재희(16→20), 불세출의 바이올리니스트. 불우한 소년기를 보내다 선겸에게 주워진다.
*수 : 이선겸(24→28), 추락한 영재, 현재 직업은 현악기 제작자. 강원도 깊은 산속에서 귀한 악기를 지닌 천재 소년을 만나고 결국 그를 줍는다.
*이럴 때 보세요 : 각자의 선율로 서로를 구원하는 역키잡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당신은 모르겠지만 나는 알아. 시간이 조금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당신을 지탱할 수 있는 건 나라는 걸. 나는 그렇게 자라고 싶었고, 그렇게 될 거야.”
오푸스 눌

작품 정보

서늘한 폐광촌의 여름, 이탈리아에서의 학업을 마치고 휴가차 사촌의 집을 방문한 선겸은 아무도 걸음하지 않는 산속에서 소름 끼치는 바이올린 선율에 이끌린다.
그가 마주친 것은 삼백 년 묵은 악기와,

“너…… 너 뭐야?”

세상과 단절된 채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연주해 온 소년이었다.
가치를 가늠할 수 없는 바이올린과 재희의 재능에 이끌린 선겸은 그날부터 소년의 부친을 피해 재희와 은밀한 만남을 지속한다.

재희에게도 이 낯선 방문자가 묘한 존재이기는 마찬가지였다.
남자는 무례하다가도 다정했으며, 한없이 가벼워 보이다가도 음악과 악기에 진지했고.

“브라보.”

최고의 찬사를 건네며 웃어 주었다. 청중을 자처하고 더 넓은 음악 세계를 소개해 주는 그의 존재에 점차 익숙해지고, 재희가 매일 그와의 만남을 기다리기 시작할 무렵.

산에서 불이 났다.
바이올린을 든 재희가 붉은 배경을 뒤로하고 선겸의 앞에 섰다.

“그날…… 당신이 이름을 말해 준 날. 사실은 당신 이름이 더 예쁘다고 말하고 싶었어.”

숲을 헤치고 걸어 내려온 재희의 발은 너덜너덜했고.

“나를 데려가 줘.”

파리한 얼굴로 내뱉기엔 정중하고 간절한 부탁이 힘겹게 흘렀다.

작가

정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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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1,28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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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외전 더 내주실거죠?!

    bab***
    2026.05.30
  • 너무 성인되고 급작스럽게 사귄 느낌... 그 이후로 갑자기 유치해지더니 재미 반감 4권에서 탈주합니다

    skd***
    2026.05.27
  • 휘몰아치는 바이올린 선율이 들리는 듯 해요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준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가 무척 감동적입니다

    dda***
    2026.05.14
  • 장편 오랜만이였는데 긴시간동안 읽었어요~^^ 아름다운 글이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외전은 많을수록 좋으니깐 하나더 기다려 볼게요

    sno***
    2026.05.13
  • 4권이 완결같아요. 남은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아요. 그치만 재밌게 읽었어요.... 중간중간 서술자가 너무 휙휙 바뀌는 건 좀 정신 사납고 몰입이 방해돼요.

    chf***
    2026.05.08
  • 과한데 심심한...? 이상한 작품이었습니다. 초반부까지는 재밌게 읽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캐릭터의 매력이 무너지더라고요. 작가님이 의도한 성장 및 구원서사겠지만 제게는 그다지 와닿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읽는 동안 숲과 바람 냄새, 이국의 풍경 같은 것들이 생생하게 느껴졌고 또 즐겨듣는 곡들이 많이 묘사되어서 그 부분은 정말 좋았습니다.

    shw***
    2026.05.05
  • 3권 초반까지 읽었는데...뭐라해야되지... 제가 아방공이든아방수든 그런 느낌의 주인공들을 잘 못보거든요... 이 작품에 수가 그게 넘 심함...ㅜㅜㅜㅜ 분명 1권쯤엔 괜찮았던 것 같은데 그리고 수 근처에 수를 노리는?듯한 인물이 좀 있어서 다공일수읽는 것 같기도 하고...ㄹㅇ제취향이 아님ㅜㅜㅜ(제가 읽은 곳까지는 수가 다른인물이랑 관계하는거 직접적인 묘사가 나오는 건 아닌데 저는 그 뉘앙스조차 싫어서요,,) 전권 세트로 구매하기 전에 별점낮은순 리뷰를 봤어야 했음

    wos***
    2026.05.05
  • 사건과 인물 이야기 모두가 잘 짜여지고 사랑스러운 작품이었어요.

    bee***
    2026.05.01
  • 찾아 헤매던 글이었어요.. 작품을 내어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som***
    2026.04.25
  • 기록용 단편적으로보면 징글징글하다. 이렇게까지 예민하다고? 가 절로 나오는 수 전반적으론 장르를 떠나 매우 우수한 소설 공의 묘사만 보면 수가 콩벌레 같은데 사실은 아닌듯? 커플의 염병을 제3자가 관음하는 기분.. 재탕은 기운빠져서 어려울듯

    bir***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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