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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블룸(Full bloom) 상세페이지

풀 블룸(Full bloom)

  • 관심 1,594
총 11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300원
전권
정가
31,900원
판매가
31,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9.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813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풀 블룸(Full bloom) (기억상실 AU 외전)
    풀 블룸(Full bloom) (기억상실 AU 외전)
    • 등록일 2022.10.21
    • 글자수 약 2.8만 자
    • 1,000

  • 어린 잎의 겨울 2 (풀 블룸(Full bloom) 오메가 AU외전)
    어린 잎의 겨울 2 (풀 블룸(Full bloom) 오메가 AU외전)
    • 등록일 2022.09.02
    • 글자수 약 9.5만 자
    • 3,000

  • 어린 잎의 겨울 1 (풀 블룸(Full bloom) 오메가 AU외전)
    어린 잎의 겨울 1 (풀 블룸(Full bloom) 오메가 AU외전)
    • 등록일 2022.09.02
    • 글자수 약 8.8만 자
    • 3,000

  • 소풍집 (풀 블룸(Full bloom) 외전)
    소풍집 (풀 블룸(Full bloom) 외전)
    • 등록일 2022.09.02
    • 글자수 약 6.2만 자
    • 1,800

  • 꽃잎들 (풀 블룸(Full bloom) 외전)
    꽃잎들 (풀 블룸(Full bloom) 외전)
    • 등록일 2022.09.02
    • 글자수 약 12.2만 자
    • 3,300

  • 풀 블룸(Full bloom) 6권 (완결)
    풀 블룸(Full bloom) 6권 (완결)
    • 등록일 2022.09.02
    • 글자수 약 9.9만 자
    • 3,300

  • 풀 블룸(Full bloom) 5권
    풀 블룸(Full bloom) 5권
    • 등록일 2022.09.02
    • 글자수 약 10.5만 자
    • 3,300

  • 풀 블룸(Full bloom) 4권
    풀 블룸(Full bloom) 4권
    • 등록일 2022.09.02
    • 글자수 약 12.2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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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블룸(Full bloom)

작품 정보

※ 이 작품은 개인지로 출간되었던 것을 전자책으로 재출간한 작품이며, 편집 과정에서 내용의 수정 및 증감, 문장과 표현의 일부 수정 작업을 진행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인 소재, 혐오적 표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작품의 설정, 배경, 등장인물 등은 모두 허구이며 캐릭터 속성이 작가의 사상을 대변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강태언에게서 벗어난 이신우에게 남은 건 낡은 몸과 흠집투성이의 무용 경력,
그리고 가벼운 통장이 전부였다.

불면으로 고통 받던 이신우는 강태언에게 스스로 찾아가 동거를 제안하고
강태언은 본능을 숨긴 채 제 방법대로 속죄하려 하지만.

그와 함께하는 시간을 견디지 못한 신우는 결국 이별을 고하고.

제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이신우에게
강태언은 결국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고 마는데…….

“되짚어 봐, 신우. 단 한 번도 네 뜻대로 해 준 적 없어.”
“그만하고 싶어. 나는… 너하고 잘 끝내고 싶어.”

끊임없이 일어나는 파문 속에서 강태언은 삭풍이었다.

“날 기만하고 속여, 뒤통수를 치고 달아나는 게, 잘 끝내는 방법이야?”
“…….”
“신우야. 잘 끝내는 건 없어. 끝은 그냥 끝이야.”

원망의 빛이 서리는 듯하던 눈이 힘없이 감겼다.
강태언은 품에 든 몸을 강하게 끌어안은 채 어둠을 가로질렀다.

“설득해. 신우.”

거듭 입을 맞췄다.

“날 설득해.”

#현대물 #하드코어 #피폐할리킹 #동갑 #약후회 #애증 #화려한 미남공 #강공 #능력공
#재벌공 #냉혈공 #무심공 #집착공 #약후회공 #발레리노수 #굴림수 #미인수 #무심수 #체념수 #자기파괴수 #병약수 #정치/사회

작가

리뷰

4.7

구매자 별점
1,92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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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부티워크를 봐버렸는데 어떻게 풀블룸을 안보겠어...이 둘의 이야기를 어떻게 안보겠어...

    clo***
    2026.05.23
  • 이 둘의 이야기가 영원히 안끝났으면 좋겠다.소풍집까지 다 본 후에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이 소설속에서 나가고 싶지 않다.과정이 너무 처절해서 가슴이 답답해질때도 있었지만 소풍집까지 다 본 후에는 진짜 너무 좋았어요.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다 들어있었던..부티워크부터 풀블룸까지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어요.보면서 도대체 신우의 시련은 언제 끝나는가 끝나긴 끝나는건가 엄청 조마조마했는데 끝이났고 그래도 불안해하는 신우 모습 보면서 진짜 그 모습 너무 사랑스럽고 진짜 감정이입하면서 봤네요.강태언은 왜 이신우여만 하는지 너무나 완벽하게 이해가 되었어요.그걸 이해하는게 소설 막바지쯤에서 완벽해지는게 너무 좋았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cac***
    2026.05.10
  • 구부 작가님께, 음… 구부 작가님의 작품들을 읽고 나서 제 삶의 궤도가 조금은 어긋나 버린 것만 같아요. (*번역기를 사용했기 때문에 문장이 다소 어색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처음에는 <부티워크(Booty Wurk)>를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다 읽고 나서… 뭐랄까, 굉장히 ‘불편한’ 기분이 들었어요. 이 복잡한 감정을 다 설명하려면 A4 용지 몇 장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그래서 당연히(?) 더 나은 기분을 찾기 위해 이어서 <풀 블룸(Full Bloom)>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작가님, 정말로요… <부티워크> 때도 그랬지만 저를 온라인 롤러코스터에 태우고 싶으셨던 건가요? 세상에, 저처럼 ‘수(uke)맘’인 사람은 심장이 너무 아파요. 저는 신우를 정말 사랑해요. 강태언이 생각했듯 신우는 정말로 “지나치게 우수한 존재”니까요. 태어날 때부터 자신을 죄인이라 여기며 살아왔지만, 강태언에게 여러 번 적나라한 진실을 마주하게 할 만큼 영리한 신우를 사랑합니다. 흠,,, 그렇다고 제가 ‘여친 빙의 팬’인 건 아니에요. 당연히 신우를 사랑하는 만큼 메인 커플의 관계성에도 엄청난 흥미를 느꼈거든요! 작가님 글솜씨가 너무 훌륭하셔서, 신우가 왜 이렇게까지 고생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면서도 멈추지 못하고 계속 읽게 되더라고요. <부티워크>와 <풀 블룸> 두 작품 모두에서 작가님의 문체, 그 고통스러우면서도 달콤한 묘사가 정말 아름다웠어요. 처음에 리뷰를 봤을 때는 문장이 길고 난해하다는 평도 있었지만(>?<)... 글쎄요, 제가 느끼기에 작가님의 글은 단순한 인터넷 소설이라기보다 하나의 ‘문학(?)’ 같았어요. 특히 신우의 슬픔을 묘사하는 방식이 너무 좋았어요. 하하, 비록 작가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신우를 굴리긴(?) 하셨지만, 덕분에 신우의 심리 변화가 입체적으로 잘 드러난 것 같아요. 마지막(6권 결말)까지도 신우가 너무 가여워서 혼났네요. 자신과 깊이 연결되었던 사람에게 한없이 약해지는 신우라니… (한숨). 하지만 그런 신우라서 더 사랑스러운 거겠죠. 다행히 이번 편에서는 신우의 심리가 더 깊이 있게 다뤄져서, 마치 제가 강태언이라도 된 것처럼 신우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웃음). 강태언이 신우를 달래주는 장면들은 정말이지 제 최애 포인트예요! 강태언만이 가진 (때로는 극단적이고(?) 가부장적인) 방식으로 신우를 구원하는 게 참 좋더라고요. 아마도, 아니 확실히 두 사람의 운명은 서로의 영혼 절반처럼 꽉 맞물려 있는 것 같아요. 신우의 운명이 단순히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이 서로 없이는 결코 온전한 삶을 살 수 없는 운명인 거죠. 아,,, 신우는 정말 아기 같아요(진짜 아기 맞죠, 에헤). 강태언이 앞으로 신우를 많이 아껴주고 예뻐해 줬으면 좋겠어요. 매 장마다 뿜어져 나오는 신우의 그 순수하고 깨끗한(?) 분위기는 정말 독보적인 카리스마라고 생각해요. 작가님이 두 주인공을 완벽하게 그려내셨지만, 제가 작가님의 의도를 다 이해할 만큼 역량이 될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신우의 생일이 2월 14일이라거나 글씨체가 악필이라는 설정 같은 소소한 정보들이 작품을 더 사랑하게 만들었어요. 한국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흑), 2월 14일은 전 세계적으로 ‘발렌타인데이’잖아요. 우울증에 시달리던 신우의 어머니가 모두가 사랑을 나누는 그날에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이 참 마음 아프면서도 묘했어요. 그리고 신우의 악필 설정은 신우라는 캐릭터의 확실한 매력 포인트인 것 같아요(웃음). 한편으로는 어른들의 무관심 속에서 자란 흔적인 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고요. 신우의 존재감이 그만큼 희미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강태언 곁에 있으니, 태언이가 평생 신우를 잘 지켜봐 주겠죠! …작품 속에 가학적인 장면들이 많긴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빌런들조차 각자의 ‘논리’를 가지고 구축되었다고 생각해요. 구부 작가님의 글 속 조연들은 저마다의 뉘앙스가 살아 있어서, 다시 떠올려보면 하나하나 기억에 남더라고요. (여기 적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읽으면서 했던 수많은 생각들이라 정리가 다 안 되네요). 그리고 강태언 말인데요, 보통의 소설 맥락에서 보면 공의 후회공 스타일인 것 같아요. 그런데 재탕을 해보니 강태언은(어떤 리뷰처럼) 사실 처음부터 후회하고 있었고, 단지 그걸 이신우를 통해서 표현했을 뿐이더라고요. 맞아요, 이 나쁜 놈은 신우가 겪은 고통의 1%도 견디지 못하겠지만, 만약 자신이 심장을 내어줄 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곁을 떠난다면 신우만큼, 아니 그보다 더 미친 듯이 아파할 놈이라는 걸요. 강태언이 신우를 좋아하는 걸 일찍 깨닫는 IF 외전(AU)도 있다는 걸 알지만, 역시 본편에서의 신우와 태언이가 가장 생동감 넘치는 것 같아요. (물론 AU에서 신우가 어머니와의 관계를 더 명확히 하고 더 나은 삶을 사는 것도 좋지만, 내용 자체는 강태언의 자아성찰(?) 같아서 웃겼어요 하하). ABO AU도 정말 좋았어요! 신우가 태언이에게 더 빨리 빠져버리는 그 느낌… 여전히 사랑스러운 신우와, 위험한 생각은 잔뜩 하면서 실행에는 옮기지 못하는 강태언의 조합이라니! 아, 하나 더 생각난 게 있어요. 강태언은 악한 면이 분명 있지만 본인만의 섬세함이 있고, 신우와 함께하며 서서히 인간의 ‘덕목(?)’을 배워가는 것 같아요(웃음). 조연들의 시선으로 강태언의 행동을 전해 들을 때 그가 얼마나 이성적인 인물인지 새삼 깨닫게 되는데, 그런 이성이 신우 앞에서만 산산조각 나는 게 참… 오오… 어쨌든 소설(픽션)은 모든 가능성을 탐험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만약 현실의 도덕적 잣대로만 본다면 픽션이 이렇게 멀리까지 오지는 못했을 거예요. 저에게 중요한 건 소설이 재미있는가, 개연성이 있는가이지, 도덕성 그 자체가 아니거든요. 사실 신우에게 잔인한 짓을 했던 놈들의 행태는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법한 일들이라 아주 비현실적이지도 않았고요. 다만 구부 작가님이 독자를 ‘불편하게 만드는’ 서술 방식을 선택하신 게 정말 멋지다고 생각해요(헤헤>U<). 작가님, 저 요즘 매일 신우랑 강태언 생각만 해요. 소설 내용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아서 혼자 스토리보드를 짜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다니까요. 계속 곱씹게 되는 장면들이 너무 많아요. 책을 펴지 않아도 머릿속에서 재탕하는 기분(?)이랄까요(웃음). 제 일상을 망치셨으니 책임져 주세요! (농담입니다). 작품이 나온 지 꽤 되었고 작가님이 SNS도 하지 않으시지만, 어디선가 구부 작가님이 평온한 삶을 살며 좋아하는 일들을 마음껏 하고 계시길 바랄 뿐입니다! 하하,,, 정말로 <부티워크>와 <풀 블룸>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진짜 이 두 작품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O< (크게 외치기)

    ngu***
    2026.05.07
  • 부티워크보다 덜 잔인하지만 여전히 잔인함. 부티워크보다 신우를 향한 애정이 느껴짐. 부티워크보다 더 맘이 아픔. 둘이 (잠깐) 잔잔히 지내는 것 같다가도 신우 한번씩 주저앉으면 오히려 보복하듯이 강태언은 걍 개쓰레기가 되어버림. 그러나 둘이 함께 하는 걸 납득하게 되는 이유는 신우가 강태언이 있어야 그나마 숨쉬니까ㅠ 개쌉쓰레기 강태언도 신우 없이는 못 사니까....아 개쓰다... 담ㅂ배말려요...

    sjh***
    2026.04.28
  • 🌹🩷🩰강태언 이신우 영원히 사랑해🌹🩷🩰

    min***
    2026.04.25
  • 강태언은 신우의 볼우물을 볼 자격이 없다

    mon***
    2026.04.25
  • 원래도 집착 광공 조아함… 근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게 *** 광적임. 수 인생을 걍 저당 잡는 수준이 아니라서요. ㅜㅜ 신우야…. 너 회 처진 거 용서하지마 네 밑에서 강태언 굴려. 태언아 태언아 하면서 걍 발닦개로 써

    8x9***
    2026.04.24
  • 결말과 외전들은 끝까지 읽은 독자들을 위한 선물 같아요... 왜 그렇게 까지 해야 했나 가슴 아팠는데 조금은 치유 받은것 같아요...

    sha***
    2026.04.22
  • 트라우마 걸린 신우를 훈육하는 강태언 선생님이 나오는 4권이 저의 마스터피스입니다. 차갑고 뜨거운 훈육자. 이보다 완벽할 수 없음

    moy***
    2026.04.14
  •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랬다고 안고치고 그냥 쓰는 이신우....

    tad***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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