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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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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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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8148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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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배틀연애. 애증.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연상공. 조폭공. 입걸레공. 무심수. 미남수. 떡대수. 강수. 까칠수.
*공 : 구평화 – 빚을 진 남자를 쫓으러 항구까지 왔다가 곽상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곽상에게 터무니없는 조건을 내밀며 네가 죽인 남자 대신 빚을 갚으라고 한다.
*수 : 곽상 – 마을의 썩은 일을 해치우는 것을 담당하는 살인마. 구평화에게 말도 안 되는 조건으로 몸을 대 주기로 하는데, 자꾸 남자에게 휘말리기만 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싸우고 섹스 하고 싸우고 섹스 하는 글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가 아니야. 더 바닥이지.
*작품 키워드 : 현대물. 배틀연애. 애증.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연상공. 조폭공. 입걸레공. 무심수. 미남수. 떡대수. 강수. 까칠수.
*공 : 구평화 – 빚을 진 남자를 쫓으러 항구까지 왔다가 곽상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곽상에게 터무니없는 조건을 내밀며 네가 죽인 남자 대신 빚을 갚으라고 한다.
*수 : 곽상 – 마을의 썩은 일을 해치우는 것을 담당하는 살인마. 구평화에게 말도 안 되는 조건으로 몸을 대 주기로 하는데, 자꾸 남자에게 휘말리기만 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싸우고 섹스 하고 싸우고 섹스 하는 글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가 아니야. 더 바닥이지.
육적탐미자
작품 정보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자신을 구평화라는 이름으로 소개한 남자는 곽상이 잡은 ‘고기’를 보고도 태연했다.
다른 사람 같았으면 칼을 든 곽상을 보고 혼비백산하여 살려 달라고 울부짖었을 텐데.
“너 이 새끼가 안 갚은 돈이 얼마인지 아냐?
자그마치 1억 8천이다, 씨발아.”
분명히 힘으로만 따진다면 곽상이 우위일 것이 분명한데도
남자의 손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었다.
“남 일하는 데 왜 기어 들어와 지랄이야?”
“너는 사람 죽이는 게 일이냐?”
구평화는 아랫입술을 혀로 훑었다.
곽상의 시선에 걸친 것이 다른 이들처럼 공포가 아니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남을 잡아먹는 동등한 포식자.
“좀 꼴린다?”
구평화가 입맛을 다셨다.
“네가 죽인 새끼 빚, 네가 갚으라고.”
*
“아니. 이건 어때? 네가 몸으로 빚을 갚는 거야.”
곽상은 다시 구평화를 걷어차려 다리를 들었다. 구평화가 다급하게 변명했다.
“잠깐만, 상아. 빚 갚을 능력 없다며. 그런데 네 몸뚱이를 봐. 앞뒤로 나올 건 다 나와 가지고 빨통도 존나 큰 게 우유 나올 것같이 생겼잖아. …어때? 나한테 대 주는 거에 따라 생각해 볼게, 응?”
곽상은 구평화의 제안을 한마디로 일축했다.
“지랄.”
*
“나 임신한 것 같아.”
곽상이 사레가 들린 듯 기침을 하며 구평화를 쳐다보았다.
“뭐?”
“과일이 땡겨.”
“미친놈….”
곽상은 임신을 할 거면 자기가 해야 했다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올랐지만 삼켰다.
자신을 구평화라는 이름으로 소개한 남자는 곽상이 잡은 ‘고기’를 보고도 태연했다.
다른 사람 같았으면 칼을 든 곽상을 보고 혼비백산하여 살려 달라고 울부짖었을 텐데.
“너 이 새끼가 안 갚은 돈이 얼마인지 아냐?
자그마치 1억 8천이다, 씨발아.”
분명히 힘으로만 따진다면 곽상이 우위일 것이 분명한데도
남자의 손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었다.
“남 일하는 데 왜 기어 들어와 지랄이야?”
“너는 사람 죽이는 게 일이냐?”
구평화는 아랫입술을 혀로 훑었다.
곽상의 시선에 걸친 것이 다른 이들처럼 공포가 아니라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남을 잡아먹는 동등한 포식자.
“좀 꼴린다?”
구평화가 입맛을 다셨다.
“네가 죽인 새끼 빚, 네가 갚으라고.”
*
“아니. 이건 어때? 네가 몸으로 빚을 갚는 거야.”
곽상은 다시 구평화를 걷어차려 다리를 들었다. 구평화가 다급하게 변명했다.
“잠깐만, 상아. 빚 갚을 능력 없다며. 그런데 네 몸뚱이를 봐. 앞뒤로 나올 건 다 나와 가지고 빨통도 존나 큰 게 우유 나올 것같이 생겼잖아. …어때? 나한테 대 주는 거에 따라 생각해 볼게, 응?”
곽상은 구평화의 제안을 한마디로 일축했다.
“지랄.”
*
“나 임신한 것 같아.”
곽상이 사레가 들린 듯 기침을 하며 구평화를 쳐다보았다.
“뭐?”
“과일이 땡겨.”
“미친놈….”
곽상은 임신을 할 거면 자기가 해야 했다는 말이 목 끝까지 차올랐지만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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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수가 을인 입장에서 싸섹 하는 게 안 꼴림 1권 내내 강압떡만 *** 치는데 걍 일방적으로 강간하듯 당하니까 별로 안꼴리는 강압떡임 … 스토리도 뭐 어쩌란 건지 모르겠고 감정선도 이해 안되고 공 입걸인 게 좋아서 샀는데 대사가 천박하긴 한데 ㅂㄹ안꼴리고 떡치는 상황 아닌데도 수한테 욕해대는 게 개팍식임 공이 이런 캐릭터인 줄 알았으면 안 샀을 거임
wen***2026.10.10공용딜도급 찐찐문란 게이 걸레공x떡대 동정수
kik***2026.09.09둘이 평생 싸웠으면 좋겠어요…
hay***2026.07.15배틀호모 떡대수 키작공 광공강수 좋아하는 저에게는 인생작품입니다 제발 외전이 더 있었으면...
auj***2026.06.01우~~와...... 뭐 이런게 다 있지!!! 공수 둘다 미친놈~ 끔찍한 상황에서 첫눈에 반한 평화나 저 덩치로도 충분히 귀여운 상이나... 둘다 사랑스러움 💞 뒤로 갈수록 공이하는 욕설은 다 '사랑해'로 들림! ㅋㅋ 투닥투닥 거리는 외전 더 보고 싶어요~~~~
sah***2026.05.26정말미친사랑인데 이게바로 사랑 그자체♡
lot***2026.05.13하....시궁창에서 둘이 떡치고 사랑도함 사람썰어버리는 수가 시궁창에서 박히면서 막 좋아죽을라하고 ㅅㅅ끝나면 다시 이순신기백으로 돌아옴
nnn***2026.05.09ㅂㅅ 새끼라는 말이 이렇게 스윗하게 들릴줄은 몰랐습니다 마음과 입이 따로 노는 귀여운 녀석들… 너희 그거 사랑이야
dan***2026.05.07외전 더 주시면 좋겟네요~ 정말 정신병자공수네요~
sit***2026.05.03비위 상해요. 둘이 왜 사랑을 하고 있는 건지도 납득 안 되고.
tom***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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