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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 관심 187
총 11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800원
전권
정가
40,000원
판매가
4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1.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83720
UCI
-
소장하기
  • 0 0원

  •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11권 (완결)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11권 (완결)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10권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10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1.6만 자
    • 3,500

  •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9권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9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2.8만 자
    • 3,800

  •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8권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8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2.7만 자
    • 3,700

  •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7권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7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3만 자
    • 3,800

  •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6권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6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2.5만 자
    • 3,700

  •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5권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5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2.8만 자
    • 3,800

  •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4권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4권
    • 등록일 2022.11.04
    • 글자수 약 12.4만 자
    •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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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신분차이 #서브수있음 #미남공 #다정공 #울보공 #대형견공 #순진공 #호구공 #헌신공 #순정공 #짝사랑공 #절륜공 #천재공 #존댓말공 #미남수 #적극수 #강수 #우월수 #군림수 #유혹수 #계략수 #능력수 #구원 #왕족/귀족 #시리어스물 #사건물 #기사공 #황제수 #후궁있수 #자식있수 #일공이수 #전쟁물
*공 : 켄트 아이테스(29) - 왕의 기사를 꿈꾸던 가난한 집안의 장남. 왕의 제1 기사 대장이 되어 황제를 호위한다. 황제 세르세를 향한 굳건한 충성심과 사랑을 품고 있다. 우직하며 부끄러움이 많은 쑥맥이다.
*수 : 세르세 / 렉세르세스 엘드릿지 데클뤼 칼링턴(27) - 제7 대 황제. 뛰어난 외모로 수많은 애인을 거닐고 있으며, 똑똑하지만 제멋대로이다. 칼링턴과 이블린가의 오래된 계약을 풀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신분 차이를 뛰어넘어 죽음까지 맹세하는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 마. 넌 내 것이다.”
“……예, 저는 폐하의 것입니다…….”
그리운 나무 그늘에서

작품 정보

출중한 능력을 가진 칼링턴 제국의 황제 세르세.
그를 호위하는 제국 최고의 기사 켄트에게는 말 못 할 비밀이 있다.

“황명.”
“아, 받들겠습니다.”
“벗어.”

여러 후궁을 거느리며 정사를 즐기는 황제의 변덕으로 그의 잠자리 상대가 된 켄트.
하지만 켄트의 비밀은 그것이 아닌,

“내가 지금이라도 여자를 찾아 나가는 게 좋은가?”
“폐하.”
“그것이 아니라면, 나를 안아.”

그런 황제를 사랑한다는 것이었다.
켄트는 황제를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 그가 애인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며 나날이 괴로워질 뿐이었다.

<'로젤린의 기사'는 '황제'를 대신하여 죽어야만 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제국을 둘러싼 모종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작가

열쇠

리뷰

4.7

구매자 별점
17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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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의 완벽하게 설계된 세계관 안에서 보통의 사람들보다 더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살아서 움직임 그리고 전투씬은 왠만한 판소보다 훨씬 역동적입니다 키워드 몇 개로 이루어진 소설이 아니므로 모두 도전해보시길 +읽다보니 이건 장대한 판타지의 표피를 가진 일종의 무속적 세계관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샤머니즘 장르 작품보다 더 본질적이라 신기하네요

    ryu***
    2026.06.19
  • 투덜투덜거리면서 봤는데 어느새 11권을 다 봤네요 아주 솔직히 말하면 11권보단 짧을 수 있었을거같아요.. 특히나 백작부분은 약간 응...? 싶었지만 메인커플의 L을 위한 살덩어리라고 생각하려고요 판타지 궁정물에 다정미남공x금발황제수여서 봤는데 일단 판타지적인 스토리면에서 정말 불친절합니다...ㅋㅋㅋㅋ 숨겨졌던 비밀들이 등장하는데 그걸 등장인물들만 깨닫고 은근슬쩍 호칭 바뀐걸로 독자는 알아야합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열심히 읽고 넘어갔습니다. 선황과 세드리크는....할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늘 감정적 을의 편을 들어주게 되더라고요. 세드리크는 죄책감을 느꼈다는 서술이 계속 나오긴 하지만....왕과 왕의 기사가 뭔가 싶고 암튼 그랬네요. 원앤온리 일공일수 좋아하지만 황제로서의 의무를 저버리지 않는 것도 좋아해서 후궁 있는건 전 전혀 아무렇지 않았고요 오히려 국혼식 장면은 이래도 돼..?? 싶었습니다 (ㅋㅋㅋ) 저는 정을 카페틸로한테 다 줘서 콩깍지가 낀 것일 수도 있지만 서브수로 느껴지지도 않고 마냥 안타깝고 애잔했네요ㅜ 극극초반때 관계한거 빼고는 이후로 정말 끊임없이 차이기만 합니다.... 그렇게 전전긍긍 발버둥쳐도 그런 쪽의 능력은 없어서 치이기만 하는 것도 누군가한테는 고구마겠지만 저한텐 그냥 불쌍했어요 아무래도 메인커플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가장 큰 불호포인트는 공수가 아주아주 오래 떨어져있다는거일거같아요 하지만 전 스토리에 더 끌렸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전 이만 제 귀염둥이 카페틸로 보러 울게하소서 보러가겠습니다 야호

    kwo***
    2026.03.15
  • 와......작가님은 정말 천재이실듯요.. 진짜..읽은 작품마다 벙찌고 감동받기를 반복하게됩니다 내용이 다 작가님 작품은 다 구매했어욥!!! 다작해주십시요 우와..진짜.. 꼭 꼭 읽어보시길..

    kko***
    2026.03.11
  • 1권 : QZWG-2ULD-3SLW-KZ4U-5PFP 2권 : 4423-B92E-E54R-BMTS-KU2U

    dbd***
    2026.03.05
  • 솔직히 공수 설정이 저한테 딱 맞는 것 같진 않아요 그런데 글을 너무 잘 쓰세요 1권무할 때 찍먹해보시면 키워드 잘 안맞아도 필력 땜에 보는 사람 분명 있을 것 같아요 타장르 글 읽으면서도 호불호랑 별개로 이 분 글 참 잘 쓰신다 싶었는데 그리고 울게하소서 연작에 카페틸로 보려고 이것부터 보는 중이예요 카페틸로 너무 귀염둥이임

    fkf***
    2026.03.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ar***
    2026.01.04
  • 좀 아리까리 하네요. 재미없는건 아닌데 또 막 재밌지는 않고 1,2부 느낌도 다르고 전하고 싶은말은 많은데 정리는 안되고 이렇게 길 필요가 있나 싶고요. 전 오히려 초반부가 재밌었는데 8권이후부터는 이걸 끝까지 봐야하나 싶고 그러네요?

    sin***
    2025.12.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oyj***
    2025.06.27
  • 이 작품은 더 많이 알려지고 읽혀야 할 작품입니다… 리디서재 3천권의 끝에 찾은 ㅜㅜ 제인생에다시없을 인생작이에요 탄탄하고 장대한 판타지 세계관, 시리어스한 서사, 입체적인 주조연들, 전쟁물, 제국과 세계에 단단히 얽힌 잔혹한 운명, 단단하고 끈질긴 사랑, 기사다운 기사공과 황제다운 황제수...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꼭!! 7권 중반 이후까지 읽어주셔야 해요ㅜㅜ!!! 요즘 잘 나가는 사이다류에 익숙한 독자라면 견디기 어려운 구간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소설은 중간에 탈주하면 ㄹㅇ진짜 너무 손해예요 정말 비전형적인 소설입니다 뒤에 더더 재밌는 것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nan***
    2025.03.24
  • 별점 다섯개가 모자랍니다. 정말 대박적..

    dbs***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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