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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역사/시대물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 관심 3,342
  • 백각기린 저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600 ~ 3,300원
전권
정가
11,500원
판매가
11,5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7.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98236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외전)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외전)
    • 등록일 2025.06.23
    • 글자수 약 4.4만 자
    • 1,600원

  •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3권 (완결)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3권 (완결)
    • 등록일 2023.07.20
    • 글자수 약 11.2만 자
    • 3,300원

  •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2권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2권
    • 등록일 2023.07.20
    • 글자수 약 11.1만 자
    • 3,300원

  •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1권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1권
    • 등록일 2023.07.20
    • 글자수 약 11.5만 자
    • 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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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영국 근대 배경,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후회공 #계략공 #인외공 #유혹공 #미남공 #존댓말공 #화가수 #미인수 #단정수 #얼빠수 #순정수 #상처수 #쌍방구원 #첫사랑 #미스터리 #호러 #다정공 #집착공 #광공 #상처공 #절륜공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시리어스물 #애절물 #시대물 #서양풍 #3인칭시점 #복흑/계략공
*공 : 카이만(??세) - 에레보스 호텔의 투숙객. 다른 사람들과는 교류가 없는 반면, 제스에게는 처음부터 다정하게 다가온 사람이다.
*수 : 제스 블레이크 (20세) - 갑작스럽게 유산을 상속받아 ‘에레보스 호텔’에 오게 된 화가. 학대받던 어린 시절을 버티게 해주었던 꿈속의 괴물을 그리는 것이 유일한 소원이지만, 아름답고 다정한 카이만을 맞닥뜨리며 처음으로 사람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빼앗는 계략공과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헌신수가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당신의 모든 것을 가지고 싶어 그렇게 안달했는데, 처음으로 아무것도 가지지 못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작품 정보

*19세기 후반 영국을 배경으로 삼은 창작물로, 시대적 배경을 제외한 세부 사건과 등장인물은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가정폭력, 유혈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십 년 전 작고한 어머니에게서 온 작은 희망.
‘에레보스 호텔’의 특별 회원권 상속.
자신의 꿈에 등장하는 괴물을 그리고 싶었던 제스는
부푼 마음을 품은 채 호텔로 들어선다.

[일몰 후에는 반드시 창문의 커튼을 치셔야 합니다.
창밖을 보거나, 호텔 외부로 나오지 말아 주십시오.]

기이한 규칙, 머리로 이해가 안 되는 사건들.
그리고 점점 죽음과 행방불명으로 사라져 가는 투숙객들.

“그래요, 제스. 난 당신을 원해요.”

위험한 상황 속, 한 남자에게 제스는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지만.

“그러니 당신이 후회하지 못하게 만들어 줄게요.”

그가 갈수록 두려워지는 이유는, 그가 많은 것을 숨기기 때문.
모두가 그를 조심하라 하지만, 제스가 알고 싶은 것은 단 한 가지다.

“카이만.”

나의 하나뿐인 상냥한 구원자여.
당신은 진실로 나를 사랑하는가?

작가

백각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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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2,00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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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넘 취향

    bro***
    2026.10.17
  • 환상동화 본거 같아요 완전한 해피엔딩으로 꽉찬 동화요

    ato***
    2026.10.13
  • 서로에게만 다정한 공수가 좋네요..

    quf***
    2026.10.12
  • 저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최근작들을 다 본 상태였는데 왜 이 작품은 이제서야 본걸까요? 시대물이라 그런지 마치 한편의 고전소설을 본듯한 느낌인데 거기에 꿈과 환상의 다크판타지를 한스푼 넣으니 외전까지 읽고난 지금 여운이 찐합니다. 두 사람이 지금도 어딘가에 있을것 같은 기분이예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돼요.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sti***
    2026.10.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ot***
    2026.10.04
  • 처음 펼친 순간부터 책이 손에서 떨어지질 않는다 한솥에서 치킨 마요 땡초 추가를 먹으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질 않았다

    sen***
    2026.10.03
  • 이런 종류의 이야기는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서스펜스를 길게 이어가다가 끈을 놓게되는 순간의 모든 실마리가 풀리고 해결되는 부분이 핵심이라고 생각해서요, 자칫 끝에서 루즈해질 수도 있는 네러티브이긴한데... 이야기 자체의 장이 짧아서 크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어둡고 음울한 이야기가 시대적이고 배경적인 색채와 맞아들어간 점이 가장 좋았네요. 생각보다 인외적 설정의 판타지적인 요소가 강해 이에대한 논리적 구조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절대성을 감안하더라도 설정의 짜임새가 살짝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오는 축축한 젖은 영국의 북쪽이 떠오르는, 음울하고 아름다운 재미있는 작품인 것 같아요.

    lis***
    2026.10.03
  • 75Q8-8X3S-R5HZ-XKLH-34D5 1권 쿠폰입니다. 밑에 밑에 분 덕에 1권 읽고 바로 세트 구매했어요ㅎㅎ 추리물에 목말라있었는데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som***
    2026.09.28
  • 너무 좋아서 숨 죽이며 읽었어요..

    cho***
    2026.09.28
  • BMZG-9BLY-HU3K-SCF7-RGEX

    ill***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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