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상세페이지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 관심 3,182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1,600 ~ 3,300원
전권
정가
11,500원
판매가
11,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7.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9823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외전)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외전)
    • 등록일 2025.06.23
    • 글자수 약 4.4만 자
    • 1,600

  •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3권 (완결)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3권 (완결)
    • 등록일 2023.07.20
    • 글자수 약 11.2만 자
    • 3,300

  •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2권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2권
    • 등록일 2023.07.20
    • 글자수 약 11.1만 자
    • 3,300

  •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1권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1권
    • 등록일 2023.07.20
    • 글자수 약 11.5만 자
    • 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 영국 근대 배경,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후회공 #계략공 #인외공 #유혹공 #미남공 #존댓말공 #화가수 #미인수 #단정수 #얼빠수 #순정수 #상처수 #쌍방구원 #첫사랑 #미스터리 #호러 #다정공 #집착공 #광공 #상처공 #절륜공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시리어스물 #애절물 #시대물 #서양풍 #3인칭시점 #복흑/계략공
*공 : 카이만(??세) - 에레보스 호텔의 투숙객. 다른 사람들과는 교류가 없는 반면, 제스에게는 처음부터 다정하게 다가온 사람이다.
*수 : 제스 블레이크 (20세) - 갑작스럽게 유산을 상속받아 ‘에레보스 호텔’에 오게 된 화가. 학대받던 어린 시절을 버티게 해주었던 꿈속의 괴물을 그리는 것이 유일한 소원이지만, 아름답고 다정한 카이만을 맞닥뜨리며 처음으로 사람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빼앗는 계략공과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헌신수가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당신의 모든 것을 가지고 싶어 그렇게 안달했는데, 처음으로 아무것도 가지지 못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작품 정보

*19세기 후반 영국을 배경으로 삼은 창작물로, 시대적 배경을 제외한 세부 사건과 등장인물은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가정폭력, 유혈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십 년 전 작고한 어머니에게서 온 작은 희망.
‘에레보스 호텔’의 특별 회원권 상속.
자신의 꿈에 등장하는 괴물을 그리고 싶었던 제스는
부푼 마음을 품은 채 호텔로 들어선다.

[일몰 후에는 반드시 창문의 커튼을 치셔야 합니다.
창밖을 보거나, 호텔 외부로 나오지 말아 주십시오.]

기이한 규칙, 머리로 이해가 안 되는 사건들.
그리고 점점 죽음과 행방불명으로 사라져 가는 투숙객들.

“그래요, 제스. 난 당신을 원해요.”

위험한 상황 속, 한 남자에게 제스는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지만.

“그러니 당신이 후회하지 못하게 만들어 줄게요.”

그가 갈수록 두려워지는 이유는, 그가 많은 것을 숨기기 때문.
모두가 그를 조심하라 하지만, 제스가 알고 싶은 것은 단 한 가지다.

“카이만.”

나의 하나뿐인 상냥한 구원자여.
당신은 진실로 나를 사랑하는가?

작가

백각기린

리뷰

4.8

구매자 별점
1,94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저는 재미 없는데요. 뭔 소리하는지도 모르겠고, 공감이 안된다해야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칭찬한 작품인데, 저만 별로여서 소외감 느껴지네요.

    gom***
    2026.08.08
  • 이름값보고 넘어왔어요. 완벽한 사랑이며 엔딩이에요. 이 작품이 뮤지컬로 만들어졌다니 정말 뮤지컬 한편 본 기분이에요. 글 많이 써주세요.

    syi***
    2026.08.07
  • 이름부터 의미있게 진짜 잘 지어진 웹소 최고임

    jir***
    2026.08.03
  • 기승전결 완벽하다..

    zlx***
    2026.07.15
  • 아름다운이야기다....

    joy***
    2026.07.10
  • 정말 매력적인 이야기에요 어둑하고 질척한 분위기가 좋으시다면 추천해요

    jdh***
    2026.07.07
  • 눈앞에 영화 필름이 후루룩 지나간 듯 해요. 흑백영화에서 시작해서 컬러영화로까지 이어지는...

    hod***
    2026.07.06
  • 잘쓰인글 재미는 ....

    hjz***
    2026.07.01
  • 진짜 재밌네요 열고 그 자리에서 다 봤어요 잘 읽었습니다

    mh5***
    2026.06.30
  • 초반에는 제스가 나약하고 무기력한 사람이지만 그래도 아예 맹탕은 아니구나 정도였다면 뒤로 갈수록 제스라는 어여쁜 존재로 말미암아 카이만이 구원받고 더 나아가 에로보스 호텔의 존재들과 에로보스호텔의 방문객들까지 행복해지는 결말을 맞이할 수 있었어요 인간의 악함이 결국에는 더 큰 벌이 되어 돌아오는 결말도 좋았습니다 #첫사랑#입덕부정공#상처공수#자낮공#동정공수

    yeb***
    2026.06.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