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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7.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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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9823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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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영국 근대 배경,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후회공 #계략공 #인외공 #유혹공 #미남공 #존댓말공 #화가수 #미인수 #단정수 #얼빠수 #순정수 #상처수 #쌍방구원 #첫사랑 #미스터리 #호러 #다정공 #집착공 #광공 #상처공 #절륜공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시리어스물 #애절물 #시대물 #서양풍 #3인칭시점 #복흑/계략공
*공 : 카이만(??세) - 에레보스 호텔의 투숙객. 다른 사람들과는 교류가 없는 반면, 제스에게는 처음부터 다정하게 다가온 사람이다.
*수 : 제스 블레이크 (20세) - 갑작스럽게 유산을 상속받아 ‘에레보스 호텔’에 오게 된 화가. 학대받던 어린 시절을 버티게 해주었던 꿈속의 괴물을 그리는 것이 유일한 소원이지만, 아름답고 다정한 카이만을 맞닥뜨리며 처음으로 사람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빼앗는 계략공과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헌신수가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당신의 모든 것을 가지고 싶어 그렇게 안달했는데, 처음으로 아무것도 가지지 못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작품 키워드 : #후회공 #계략공 #인외공 #유혹공 #미남공 #존댓말공 #화가수 #미인수 #단정수 #얼빠수 #순정수 #상처수 #쌍방구원 #첫사랑 #미스터리 #호러 #다정공 #집착공 #광공 #상처공 #절륜공 #다정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시리어스물 #애절물 #시대물 #서양풍 #3인칭시점 #복흑/계략공
*공 : 카이만(??세) - 에레보스 호텔의 투숙객. 다른 사람들과는 교류가 없는 반면, 제스에게는 처음부터 다정하게 다가온 사람이다.
*수 : 제스 블레이크 (20세) - 갑작스럽게 유산을 상속받아 ‘에레보스 호텔’에 오게 된 화가. 학대받던 어린 시절을 버티게 해주었던 꿈속의 괴물을 그리는 것이 유일한 소원이지만, 아름답고 다정한 카이만을 맞닥뜨리며 처음으로 사람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빼앗는 계략공과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헌신수가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글귀 : “당신의 모든 것을 가지고 싶어 그렇게 안달했는데, 처음으로 아무것도 가지지 못해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작품 정보
*19세기 후반 영국을 배경으로 삼은 창작물로, 시대적 배경을 제외한 세부 사건과 등장인물은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가정폭력, 유혈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십 년 전 작고한 어머니에게서 온 작은 희망.
‘에레보스 호텔’의 특별 회원권 상속.
자신의 꿈에 등장하는 괴물을 그리고 싶었던 제스는
부푼 마음을 품은 채 호텔로 들어선다.
[일몰 후에는 반드시 창문의 커튼을 치셔야 합니다.
창밖을 보거나, 호텔 외부로 나오지 말아 주십시오.]
기이한 규칙, 머리로 이해가 안 되는 사건들.
그리고 점점 죽음과 행방불명으로 사라져 가는 투숙객들.
“그래요, 제스. 난 당신을 원해요.”
위험한 상황 속, 한 남자에게 제스는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지만.
“그러니 당신이 후회하지 못하게 만들어 줄게요.”
그가 갈수록 두려워지는 이유는, 그가 많은 것을 숨기기 때문.
모두가 그를 조심하라 하지만, 제스가 알고 싶은 것은 단 한 가지다.
“카이만.”
나의 하나뿐인 상냥한 구원자여.
당신은 진실로 나를 사랑하는가?
*가정폭력, 유혈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십 년 전 작고한 어머니에게서 온 작은 희망.
‘에레보스 호텔’의 특별 회원권 상속.
자신의 꿈에 등장하는 괴물을 그리고 싶었던 제스는
부푼 마음을 품은 채 호텔로 들어선다.
[일몰 후에는 반드시 창문의 커튼을 치셔야 합니다.
창밖을 보거나, 호텔 외부로 나오지 말아 주십시오.]
기이한 규칙, 머리로 이해가 안 되는 사건들.
그리고 점점 죽음과 행방불명으로 사라져 가는 투숙객들.
“그래요, 제스. 난 당신을 원해요.”
위험한 상황 속, 한 남자에게 제스는 속수무책으로 빠져들지만.
“그러니 당신이 후회하지 못하게 만들어 줄게요.”
그가 갈수록 두려워지는 이유는, 그가 많은 것을 숨기기 때문.
모두가 그를 조심하라 하지만, 제스가 알고 싶은 것은 단 한 가지다.
“카이만.”
나의 하나뿐인 상냥한 구원자여.
당신은 진실로 나를 사랑하는가?
리뷰
4.8
구매자 별점
2,02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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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f***2026.10.26약간 오싹하고 많이 아름다운 꿈. 인외공들 중 가장 특이한 본모습을 지닌 공인것 같아요. 어딘가 진짜 있을것 같은 호텔입니다. 소설을 읽었는데 꿈을 꾼것 같아요.
pro***2026.10.22기대를 많이 했나봐요... 둘이 왜 사랑에 빠졌는지도 모르겠고 수가 왜 갑자기 목숨까지 희생하는지도 모르겠고 전개나 대사는 모두 예상가능합니다.
nam***2026.10.22진짜 너무 아름다와 ㅠㅠ…..
ssy***2026.10.20이게 문학이다...
sta***2026.10.17짧은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넘 취향
bro***2026.10.17환상동화 본거 같아요 완전한 해피엔딩으로 꽉찬 동화요
ato***2026.10.13서로에게만 다정한 공수가 좋네요..
quf***2026.10.12저는 작가님의 '이야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최근작들을 다 본 상태였는데 왜 이 작품은 이제서야 본걸까요? 시대물이라 그런지 마치 한편의 고전소설을 본듯한 느낌인데 거기에 꿈과 환상의 다크판타지를 한스푼 넣으니 외전까지 읽고난 지금 여운이 찐합니다. 두 사람이 지금도 어딘가에 있을것 같은 기분이예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돼요.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sti***2026.10.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ot***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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