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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잡한 정략결혼 상세페이지

난잡한 정략결혼

  • 관심 744
동아 출판
총 3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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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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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3.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707621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난잡한 정략결혼 (외전)
    난잡한 정략결혼 (외전)
    • 등록일 2025.07.07
    • 글자수 약 8.1만 자
    • 2,430(10%)2,700

  • 난잡한 정략결혼 2권 (완결)
    난잡한 정략결혼 2권 (완결)
    • 등록일 2024.03.06
    • 글자수 약 8.6만 자
    • 2,160(10%)2,400

  • 난잡한 정략결혼 1권
    난잡한 정략결혼 1권
    • 등록일 2024.03.06
    • 글자수 약 7.8만 자
    • 2,160(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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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 맞선, 속도위반, 전문직, 오해, 신데렐라, 갑을관계, 신분차이, 첫사랑, 계약연애/결혼, 정략결혼, 능력남, 재벌남, 다정남, 나쁜남자, 까칠남, 냉정남, 오만남, 뇌섹녀,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동정녀, 순정녀,

*남자주인공 : 이선환(32살) - 기화 그룹 3세이자, 상무. 단정한 외모와 더불어 적당히 예의를 갖출 줄 알아, 기화의 다른 이들에 비해 평판이 유독 좋은 편이다. 그러나 유별난 또라이가 아닐 뿐, 태생적으로 ‘평범하게 착하고 좋은 사람’은 아니다.

*여자주인공 : 남재연(29살) - 망해 가고 있는 남유물산 창업자의 손녀이자 로봇 관련 기업 연구소의 연구원.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선환의 도움이 필요하다.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받아들였지만, 그와의 먼 미래를 꿈꾸지는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 닮은 듯 닮지 않은 무심한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자존심 부리고 싶으면 그렇게 해요. 긴 후회는 본인 몫인 거 기억하고.”
난잡한 정략결혼

작품 정보

망해 가는 남유물산 창업자의 손녀, 재연은
맞선 자리에 흥미가 없는 듯한 남자를 보며 다음 만남은 없을 거라 더욱 확신했다.

“저는 나가 봐야 할 것 같은데, 잠깐은 시간 있습니다. 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회장님 앞에서 협조할 상대를 찾고 계신 거라면 약혼녀로 책임만 다하고 귀찮지 않게 해 드릴 자신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나한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본인이 유일할 것 같아요?”

이선환 상무와의 식사는 예상했던 대로 특별함 없이 끝났다.
그렇게 끝인 줄 알았는데…….

“내 약혼녀 자리를 원한다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본인이 뭘 얻을 것 같아요?”
“제가 바란 건…….”
“그 조건에 나랑 자는 건 없었어요?”

재연은 그가 제안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했다.

“머릿속의 내가 그렇게 문란한가. 약혼녀가 있는데도 다른 여자랑 자고 다닐 것처럼.”
“…….”
“왜 답이 없지? 물어봤잖아요. 내가 뭘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지, 그리고 오늘 내 차 타고 같이 집으로 갈 건지.”

남자의 공간에 발을 들인 후에도, 미래가 있는 관계처럼 보이진 않았다.
그저 필요에 따른 제안, 거부할 조건은 아닌 것 같아 뱉어진 승낙이었을뿐.

작가 프로필

밀혜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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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1,78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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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밤을 불태우면서 봤습니다. 일정있어서 자야하는데 왜 밤 11시에 시작해서는........남주 선환이 뭔가 정말 그들 세계의 모습을 엿본 거 같은 느낌이어서 판타지이지만 현실적이었고 서로 사랑이 되어 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잼났습니다. 제목에 결혼이 들어가서 결혼과정이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닌것이 신선했습니다.

    bra***
    2026.02.16
  •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hap***
    2026.02.16
  • 기대보다 더 재밌게뵜어요

    lyb***
    2026.02.15
  • 잔잔하네요 생각보다

    jsy***
    2026.02.13
  • 외전까지 재밌어요!!!

    xlo***
    2026.02.09
  • 남주 너무 내취향이야

    hye***
    2026.02.08
  • 재밌게봤어요! 외전또주세요

    nin***
    2026.02.07
  • 아무리 재미있게 본 드라마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소설책들… 너무 좋았다 기억하면서도 두번 본 기억이 없는데 난잡한정략결혼은 두번씩 읽었는데도 뭔가 자꾸 생각나게 만들었던것 같아요.. 자극적인 느낌없이 잔잔하게 흘러가는것 같은데 재연이도 그리고 선환도 그렇고 캐릭터 또한 뭔가 마음에 콕 박히는 느낌이 들었어요.. 외전으로 다시 또 읽게 되서 좋았고 곧 외전 다시 읽을것 같아요..전 선환이가 ’재연아‘ 라고 부를때 왜 그렇게 좋은지 표현할 수 없을만큼 좋네요….

    kaw***
    2026.02.07
  • 와...씬에서는 나중에는 스킵했지만 대화는 진지하게 집중하게 되는 몰입감이 너무 좋았어요. 고구마인지 사이다인지 스무스하게 흘러가서 여주 남주를 집중하게 만들어주는 스토리 또한 현실감 느껴지는...! 외전까지 정독하고 읽었습니다.

    shy***
    2026.02.04
  • 외전 또 주세요 제발

    als***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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