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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 관심 538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200 ~ 3,200원
전권
정가
11,800원
판매가
11,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4.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70882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외전)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외전)
    • 등록일 2024.11.11
    • 글자수 약 7.1만 자
    • 2,200

  •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3권 (완결)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4.04.19
    • 글자수 약 11.9만 자
    • 3,200

  •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2권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2권
    • 등록일 2024.04.19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1권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1권
    • 등록일 2024.04.22
    • 글자수 약 10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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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리맨물, 친구>연인, 딴사람짝사랑수, 짝사랑공, 헤테로공, 진성게이수, 문란했공, 나도문란했수, 공이었수

*공 : 명예겸 – 재벌 4세 전무 이사. 대학 동기이자 10년 넘은 친구이자 자신의 비서인 안락이 오래전부터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고 있다.

*수 : 안락 – M사 비서실장. 한국대 경영학과를 수석 졸업 한 인재다. 자신의 짝사랑 상대가 좋아한 명예겸에게 열등감과 라이벌 의식이 있었으나, 뜬금없는 고백에 당황해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오해와 착각으로 시작되어 친구 관계가 청산되고 연인으로 자리 잡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어떤 새끼가 소중한 친구한테 세우고 넣고 흔들고 싸.”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작품 정보

명예겸은 안락의 동기였고, 10년 넘은 친구였으며, 또 웬수였고 열등감의 원천 같은 것이었다.
신체적 조건이나 두뇌, 집안 같은 것들을 넘어서 최도윤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다.
최도윤의 시선 끝에 명예겸이 걸려 있었을 때,
발화하듯 번진 감정을 당시의 안락은 견딜 수 없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 명예겸이 최도윤을 만나고자 했을 때는 두 사람을 이어 줄 의향이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두 사람이 만난다면 그 곁에나마 있을 수 있을 테니까.
그래, 그랬는데.
“너 날 좋아하는 게 아니었어?”
“뭐?”
명예겸이 좋아하는 사람이 최도윤이 아니라, 나였다면. 어떻게 해야 하지?
걸레에, 나쁜 놈, 가볍고, 비겁하고, 마음을 가지고 노는 개새끼. 애인보다는 섹스 파트너로서 괜찮은.
“어떻게 그딴 걸 좋아하냐.”
변태인가? 안락이 생각했다.

* * *

“명예야, 나랑 잘래?”
성적 지향을 확고하게 하는 과정.
“뭐?”
그리고 안락은 상처받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남자 궁금해하는 것 같아서, 한번 자 볼래?”
명예겸의 얼굴에 당황이 깃들었다. 이 무슨 걸레 같은 발언이냐는 듯한 표정이다.
자기도 아무하고나 자고 다녔으면서 왜 저런 얼굴인지 모르겠다. 이것저것 따지면 쌍방 걸레였다.

작가 프로필

썽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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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89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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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는 괜찮은데 수 이름이 너무 장벽이에요...분명 끝까지 다 읽었는데 락앤락 밖에 기억 안 나요...

    dhd***
    2026.04.16
  • 아니 진짜 개답답하네 … 대화좀해라 글고 공이 자꾸 배부른소리해서 정떨어짐 근데 또 재미는있어서 페이지를 미친듯이 넘기게됨 근데 속터짐

    sha***
    2026.04.09
  • 친구의 연애 .

    lim***
    2026.03.20
  • 평점보고샀다가 리디평점 자체에 신뢰가 깨져버렸어요 20년전 중고등학생이 쓴 팬픽읽는 기분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까워요

    sse***
    2026.03.12
  • 시점이 많이 오락가락해서 누구 시점인지 헷갈렸지만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ㅋㅋㅋㅋ 다른 소설들 읽으면서 제발 대화 좀 해!ㅁ! 했던 적이 많았는데ㅋㅋ 이번엔 말 좀 끊지마...사람 말 좀 들어 ㅠ를 외쳤네요ㅋㅋㅋ

    bol***
    2026.03.10
  • 추천받고 왔습니다 재밌을거 같아서 신납니다

    eee***
    2026.03.04
  • 이게 결국 사랑이 되네요

    mca***
    2026.03.04
  • 외전.. 외전 더 주세요

    kar***
    2026.03.04
  • 정신 못차리고 끝까지 읽음

    ili***
    2026.03.02
  • 다른 분들이 불호 포인트로 말씀하신 문제의 그 답답한 부분들에 지극히 공감이 갔어요. 말해야 될 때 말을 하지 않는 것. 그걸 미리 감안하고 보더라도 억지스럽다고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이제와 밝혀봤자 뭐해" 라는 식으로 일관하며 매우 중요한 사실을 말하지 않는 모습들은 수의 염세적, 무심한, 체념적 성격때문이 아닌(그런 것 때문인 것처럼 서술되어 있으나) 글의 전개를 위해 이렇게 하겠다는 작가님의 의지가 수 캐릭터를 뚫고 나와 몰입을 해칠 정도였거든요. 갈등과 폭발을 위해 억지로 서사를 쌓으려고 하시는구나 하고 확 느껴졌어요. 그 점을 제외하면 현실적인 배경과 잘 쓰여진 감정 밀당이었습니다.

    hna***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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