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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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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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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70926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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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첫사랑 #짝사랑수 #연하수 #다정공 #후회공 #사투리공 #헤테로공 #후회물
*공 : 송금재 – 오지랖 백만 평의 부산 사나이.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 인맥 부자. 하지만 서울에서 온 새첩고 아기새처럼 자신을 따르는 은율이 유난히도 마음 쓰인다. 차라리 은율이 자신의 동생이거나, 자식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를 아끼게 되는데, 아무래도 은율의 마음은 다른 종류인 것 같다.
*수 : 은율 – 부산이라는 낯선 도시에 뚝 떨어져 곁에 아무도 없을 때 송금재를 만나 그를 의지하게 된다.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자 그를 향한 동경과 흠모의 감정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변해 버리지만, 그 마음을 인정하면 송금재를 잃을 것이 뻔하다. 어떻게든 그 마음을 외면하려 하나 잘되지 않고, 결국 그를 단념하기 위해 그와 절교하기로 결심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수를 애지중지하면서도 이기적으로 구는 공이 후회하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아무래도 울 엄마보고 재혼해라 케야겠다. 니 같은 동생 하나 더 낳아 달라 하게. 아니면 내가 장가를 빨리 가든가. 니 닮은 아 하나 갖고 싶네.”
“그럴 필요 없어요. 그냥 나 가지면 되잖아.”
“그랄래? ……니 내 거 할래?”
*작품 키워드 : #첫사랑 #짝사랑수 #연하수 #다정공 #후회공 #사투리공 #헤테로공 #후회물
*공 : 송금재 – 오지랖 백만 평의 부산 사나이.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 인맥 부자. 하지만 서울에서 온 새첩고 아기새처럼 자신을 따르는 은율이 유난히도 마음 쓰인다. 차라리 은율이 자신의 동생이거나, 자식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그를 아끼게 되는데, 아무래도 은율의 마음은 다른 종류인 것 같다.
*수 : 은율 – 부산이라는 낯선 도시에 뚝 떨어져 곁에 아무도 없을 때 송금재를 만나 그를 의지하게 된다. 시간이 흐르고 나이를 먹자 그를 향한 동경과 흠모의 감정이 원치 않는 방향으로 변해 버리지만, 그 마음을 인정하면 송금재를 잃을 것이 뻔하다. 어떻게든 그 마음을 외면하려 하나 잘되지 않고, 결국 그를 단념하기 위해 그와 절교하기로 결심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수를 애지중지하면서도 이기적으로 구는 공이 후회하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아무래도 울 엄마보고 재혼해라 케야겠다. 니 같은 동생 하나 더 낳아 달라 하게. 아니면 내가 장가를 빨리 가든가. 니 닮은 아 하나 갖고 싶네.”
“그럴 필요 없어요. 그냥 나 가지면 되잖아.”
“그랄래? ……니 내 거 할래?”
절교
작품 정보
※ 해당 작품은 제 3자에 의한 강압적인 행위에 관한 서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서울을 떠나게 된 은율.
홀로 도착한 부산에서 낯선 남자의 도움을 받게 된다.
“신발이 없어서 여태 죽치고 있었다매? 내가 안 괜찮으니까 빨리 신으라. 아님 신기 주야 신을 끼가? 니가 신데렐라가?”
자신을 송금재라고 소개한 남자는 능글맞고 유쾌한 태도로 다가와
외로운 은율에게 큰 의지가 되어 준다.
“니는 웃는 얼굴이 이뻐가 좋겠다.”
“안 이쁘다니까요.”
“하긴, 우는 얼굴도 이쁘더라고.”
불가항력으로 송금재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으나
송금재는 그의 마음을 받아 줄 생각이 없는데…….
“우리는 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니는 내가 택한 내 사람이다. 내 거라고. 그니까 우리 오래오래 보면서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사이로 지내자.”
그에게서 멀어질 수도, 그를 단념할 수도 없는 은율은
송금재로 인해 사랑하게 된 부산을 떠나려 한다.
―우리 절교해요. 두 번 다시는 보지 마요.
부모님의 이혼으로 서울을 떠나게 된 은율.
홀로 도착한 부산에서 낯선 남자의 도움을 받게 된다.
“신발이 없어서 여태 죽치고 있었다매? 내가 안 괜찮으니까 빨리 신으라. 아님 신기 주야 신을 끼가? 니가 신데렐라가?”
자신을 송금재라고 소개한 남자는 능글맞고 유쾌한 태도로 다가와
외로운 은율에게 큰 의지가 되어 준다.
“니는 웃는 얼굴이 이뻐가 좋겠다.”
“안 이쁘다니까요.”
“하긴, 우는 얼굴도 이쁘더라고.”
불가항력으로 송금재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으나
송금재는 그의 마음을 받아 줄 생각이 없는데…….
“우리는 피 한 방울 안 섞였지만 니는 내가 택한 내 사람이다. 내 거라고. 그니까 우리 오래오래 보면서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사이로 지내자.”
그에게서 멀어질 수도, 그를 단념할 수도 없는 은율은
송금재로 인해 사랑하게 된 부산을 떠나려 한다.
―우리 절교해요. 두 번 다시는 보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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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짭쪼름한 바닷바람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순수…격정…그리움이 얽기설기 뭉친 그런 첫사랑이 느껴지는 작품.
pol***2026.10.01순수재미 goat입니다
lee***2026.09.23너무 재미있어서 읽으면서 호불호도 못 느꼈어요 나중에 보니 불호일수도 있는 포인트가 있네요 아니 하지만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정말 맛도리거든요 그리고 부산에 가서 바다 보고 싶어져요
uio***2026.09.12읽을맛 떨어지게 주인공 이름 오타가 뭡니까
js1***2026.08.28공편애자라서 앵간하면 공한테 화 안나는데 처음으로 딥빡을 선사해줌 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맛있음..; 이 맛에 후회공+짝사랑수 먹지^^* 율이가 진짜 짠했음.. 작가님 글빨 미쳐서 감정이입 오지게 했잖아여.. 글고 장거리연애든 결혼이든..꼭 보고싶네요ㅠㅠ 외전 언젠간 써주실거죠? 🥺🥺
seo***2026.08.20송금재... 이 바보 등신... 외전 더 필요합니다. 모자랍니다. 마이.모자랍니다....
jie***2026.08.15너무재밌는데요~~외전 더주세요!!
btf***2026.08.11감정선 깊이 글 잘쓰심 감정이입 잘됨
asd***2026.08.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hol***2026.07.31
나의 영원한 재탕작 부산 현지 느낌 나는것도 좋고 교화 되기 전 송금재가 너무 너무 맛있음
jje***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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