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상세페이지

로판 웹소설 서양풍 로판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표지 이미지

소장하기
  • 0 0원

  •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120화
    • 등록일 2024.07.1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119화
    • 등록일 2024.07.1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118화
    • 등록일 2024.07.17.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117화
    • 등록일 2024.07.16.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116화
    • 등록일 2024.07.1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115화
    • 등록일 2024.07.1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114화
    • 등록일 2024.07.11.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113화
    • 등록일 2024.07.10.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면 설정하신 방법으로 알려드립니다.


리디 info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판타지, 서양풍, 남장여자, 왕족/귀족, 갑을관계, 까칠남, 순정남, 직진남, 까칠녀, 능력녀, 상처녀, 무심녀, 걸크러시, 정치/사건물, 쌍방구원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 율리우스(율스) 카스프라스 우드페커 (26세)
왕국의 공작이자 왕의 조카로 왕위 계승권 4위. 어릴 적 성장이 멈추는 저주를 받은 뒤 반평생 소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아드리나와의 입맞춤으로 저주가 조금씩 상쇄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후로 그, 아니, 그녀를 곁에 묶어 둘 궁리를 한다.

*여자주인공 : 아드리나(아디) 그리말디 (25세)
저주받은 쌍둥이 중 살아남은 여자아이. 가문의 사정에 의해 죽은 형제의 신분으로 살아간다. 부친의 지시로, 팔레사궁의 제3기사단에서 일을 하다가 문제를 일으켜 다른 기사단으로 발령받는다. 임무를 받아 율리우스 공작을 잠시 호위하게 되었는데 별안간 인생 저당 잡히게 생겼다.

*이럴 때 보세요 : 저주로 얽힌 이들이 서로를 늪에서 구원해 주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자, 소원은 하나 늘어났어. 말해 봐. 구해 달라고.”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작품 소개

<완벽한 저주의 나쁜 예> 아드리안이 죽었다. 모두 저주 때문이었다. 아드리나는 아드리안의 저주였다.
사람들은 저주 그 자체인 아드리나를 향해 아드리안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제 머리카락과 함께 땅에 묻힌 형제를 대신하여 기사가 된 아드리나는
궁에서 근무하던 도중, 또 다른 저주를 받은 사람을 만난다.

*

“저자가 또 다른 소문의 주인공인가?”
“예, 공작 각하.”

남자는 자신보다 시선이 조금 더 위에 있던 청년을 떠올렸다.
청년보다는 여성에 더 가까운 얼굴을 한 이는 그를 이상한 시선으로 내려다봤다.

“건방지군.”
“마음에 들지 않으면 변경 요청 하겠습니다.”
“놔둬.”

얼마 후, 남자는 아이러니하게도 저주 그 자체인 여자를 통해 저주를 상쇄할 실마리를 찾게 된다.

***

“아드리안.”
공작이 침실로 들어오며 말했다.
“예, 각하.”
“이리 와. 네 할 일을 해야지.”
아디가 앉아 있는 율스의 다리 사이에 자신의 다리를 끼워 넣으며 말했다.
“각하, 실례를.”
거리감이 가깝다. 부딪치는 입술에 두 눈을 깜빡였다. 눈앞에 공작의 기다란 속눈썹이 들어왔다. 모두 붉다. 눈을 뜬 율스가 엄지손가락으로 아디의 입술을 닦았다.
“마녀들이란.”
“…….”
“낭만적이지? 입을 맞추면 풀리는 저주라니.”


저자 프로필


리뷰

구매자 별점

5.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1,981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작품과 함께 구매한 작품


이 작품과 함께 둘러본 작품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