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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라일락 (외전증보판) 상세페이지

황금 라일락 (외전증보판)

  • 관심 1,191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2,800원
전권
정가
5,300원
판매가
5,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70380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소풍집 (황금 라일락 (외전증보판) 외전)
    소풍집 (황금 라일락 (외전증보판) 외전)
    • 등록일 2024.07.14
    • 글자수 약 6.6만 자
    • 2,500

  • 황금 라일락 (외전증보판)
    황금 라일락 (외전증보판)
    • 등록일 2024.07.15
    • 글자수 약 8.5만 자
    •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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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첫사랑, 재회물,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강공, 무심공, 미인수, 순진수, 상처수, 키잡물, 피폐물, 3인칭시점

*공 : 황금산 – 비상한 머리, 뛰어난 신체 능력까지 겸비해 밑바닥 놈들에겐 경외의 대상이다. 무뚝뚝해 보이지만 8년 전, 자신에게 은혜를 갚겠다고 당돌하게 말하던 일락에게는 한없이 다정하다.

*수 : 라일락 – 삼촌에게 매맞던 자신을 (의도하진 않았지만) 구해 준 황금산이 너무 좋다. 매일 밤 꿈속에서만 그리던 황금산을 다시 만난 후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 무뚝뚝한 조폭연상공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귀여운 연하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저는 아저씨 거니까요.”
황금 라일락 (외전증보판)

작품 정보

※ 본 도서는 기출간 되었던 [황금라일락] 외전 증보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혼자가 된 일락의 앞에 나타난 건 얼굴도 모르는 삼촌이었다.
술에 취해 일락을 샌드백 삼아 때리던 그가 도망간 건 정확히 석 달 뒤였다.

보험금이고 유산이고 전부를 잃어버린 어린 일락은 남자를 만났다.

“이름?”
“라…일락이요.”

내 이름은 꽃이었다. 할머니가 예뻐해 주고, 엄마 아빠가 마지막으로 주고 간 선물이었다.

“꽃이에요. 내 이름은.”
“그래.”

쿡, 결국 아저씨의 손끝에 다시 찔렸다.

“잘 어울리네. 예쁘고.”


남자의 차를 타고 간 보육원 앞에서 일락이 말했다.

“아저씨는 이름이 뭐예요?”
“내 이름은 알아서 뭐 하시게.”
“할머니가 그랬어요. 도움을 받았으면 은혜를 반드시 갚아야 한다고요.”

라이터를 꺼내 담뱃불을 붙이려던 아저씨가 다시 물었다.

“은혜는 어떻게 갚으시려고?”
“아저씨가 원하는 건 뭐든지 다 해 줄게요.”

다행히 쉬운 질문이었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53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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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내가 상상하던 아저씨물의 이데아임... 너무 아름답다

    hee***
    2026.05.27
  • 이햐 딱 맛이 좋네 아저씨 생각보다 더 음험하지만 양심은 없는 듯 하면서도 있네

    pon***
    2026.05.25
  • 구부님 이정도 피폐도로 하나만 더 써주셨으면...ㅜ 딱 이만큼먼 견딜수있음 ㅜㅜㅜ

    nad***
    2026.05.17
  • 일락이의 직진. 산 처럼 거대한 금산

    sam***
    2026.04.16
  • 구부님 다른 소설들은 마상이 심한데 이건 부둥부둥물이라 편하게 봤습니다

    ute***
    2026.04.14
  • 수가 ㄹㅇ 반려동물같아서 공이랑 얼른 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오히려 공이랑 하는 묘사가 나왔을때 거부감이 듬.. 도장깨기 하고있는데 이작가님 특징인지 모브들이 수 희롱하는 대사가 너무 그시절 갬성이라 괴로움...

    eye***
    2026.04.05
  • 부웤풀블룸 보고 너무 큰 타격을 입어서 각오하고 깠는데요 안 피폐하고 오히려 유쾌할정도라 편하게 읽었어요 일락이 환경만 두고 생각하면 분명 피폐한 정도긴 한데 아방수 중 최고 아방수라 한 뼘 덜어내줘서 ㅋㅋㅋ 솔직히 웃긴 구간 많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gml***
    2026.04.02
  • 수가 경계선 지능임..

    for***
    2026.03.26
  • 아... 아 진짜 이 순둥단단아기강쥐와 무뚝뚝하지만 다정한 아저씨공 그리고 나이차이와 덩치차이... 기타 등등 앞에 얘기한 것들로 작품 추천 받을 때마다 이 작품이 빠지지 않던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였군요 수 부둥물도 좋아하고 굴림수도 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둘 다 딱 맛있을 정도로 들어 있어서 같이 먹을 수도 있고 너무 좋았어요... 형아 삼촌들도 일락이를 너무너무 예뻐함

    ien***
    2026.03.24
  • 황금라일락~ 자꾸 입끝에 맴돌고... 나의 주변 어딘가에 예쁘게 잘살고 있을것 같은... 그와 그아이..

    whw***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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