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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마실게요 상세페이지

물만 마실게요

  • 관심 1,070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4,500원
전권
정가
20,800원
판매가
20,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6.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549948
UCI
-
소장하기
  • 0 0원

  • 물만 마실게요 (특별 외전)
    물만 마실게요 (특별 외전)
    • 등록일 2024.08.22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 물만 마실게요 외전 2권 (완결)
    물만 마실게요 외전 2권 (완결)
    • 등록일 2021.05.11
    • 글자수 약 9.6만 자
    • 3,000

  • 물만 마실게요 외전 1권
    물만 마실게요 외전 1권
    • 등록일 2021.05.11
    • 글자수 약 11.1만 자
    • 3,000

  • 물만 마실게요 3권 (완결)
    물만 마실게요 3권 (완결)
    • 등록일 2020.06.14
    • 글자수 약 13.2만 자
    • 3,500

  • 물만 마실게요 2권
    물만 마실게요 2권
    • 등록일 2020.06.14
    • 글자수 약 12.1만 자
    • 3,500

  • 물만 마실게요 1권
    물만 마실게요 1권
    • 등록일 2021.05.11
    • 글자수 약 15.9만 자
    •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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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트라우마공 #가난공 #순정공 #자낮공 #블루칼라공 #떡대공 #굴림공 #동정공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헌신공 #집착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존댓말공 #절륜공 #다정수 #미남수 #집착수 #우월수 #군림수 #계략수 #떡대수 #재벌수 #연상수 #상처수 #후회수 #능력수 #현대물 #동거 #나이차이 #오해/착각 #감금

*공 : 이신웅 – 제 얼굴을 끔찍하게 싫어하며 마스크로 가리고 다니던 신웅은 어느 추운 새벽에 자신이 일하는 주유소 근처에서 우연히 한 남자를 알게 된다. 남자의 이름은 천상협.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다정한 상협을 남몰래 짝사랑하던 신웅에게 어느 날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상협 씨가 나한테 또 온 거예요. 봄이랑 같이.”

*수 : 천상협 ー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겉보기엔 예의 바르게 자란 남자인 상협은 사실 남들에겐 말하지 못할 고약한 취미가 있었다. 자신에게 딱 맞는 순종적인 연인을 찾던 상협에게 다가온 신웅은 그야말로 상협의 이상형 그 자체였다.

*이럴 때 보세요 : 순하지만 어딘지 이상한 대형견공과 친절한 듯 뒤틀린 집착수의 피폐한 연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꼭 발바닥을 핥으라면 핥는 시늉이라도 할 것처럼.”
“그건 내게 너무 쉬운 일인데요.”
물만 마실게요

작품 정보

#트라우마공 #자낮공 #블루칼라공 #대형견공 #순진공 #헌신공 #집착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남수 #집착수 #우월수 #군림수 #계략수 #재벌수 #연상수 #후회수 #능력수 #현대물 #동거 #나이차이 #오해/착각 #감금


제 얼굴을 끔찍이 싫어해 늘 가리고 다니며
가족도, 친구도 없이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차에 기름을 넣는 일뿐인 신웅.

추운 밤 낯선 이에게 기꺼이 친절을 베풀던 남자, 상협은
마치 눈보라 치는 설산에 갑자기 나타난 작은 불씨와도 같았다.

“저한테 이렇게 잘해 준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에요.”

지인을 따라간 교회의 십자가 앞에서
신웅은 상협을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하고.

“청소 깨끗하게 할게요. 소리 안 낼게요. 저녁 거를게요. 오늘 아무것도 안 먹을게요.”

간절한 혼잣말일 뿐이었던 소원은 놀랍게도 하루아침에 이루어지게 되는데.

“내 기도 때문에 상협 씨가 와 준 거잖아요. 그러니까 난 그거 꼭 지켜야 해요.”



※ 결말에 대한 해석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가

벨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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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어사이드 스캔들(Suicide Scandal) (벨수국)
  • 블랭킷 신드롬 (벨수국)
  • <블랭킷 신드롬> 세트 (벨수국)
  • 마이 리틀 베타(My little Betta) (벨수국)
  • 너와 가는 세상에 (벨수국)

리뷰

4.6

구매자 별점
2,4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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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편에서 멈출 걸 그랬어요.

    shu***
    2026.01.08
  • Me gustó mucho esta novela, no fue nada de lo que esperaba. Leeré todas tus obras autor. Saludos ( ^ω^ )( ^ω^ )( ^ω^ )

    mar***
    2026.01.07
  • 세상의 풍파 몇 번 거치니 읽을 용기가 생겨서 다시 왔어요 몇 년 전 읽었을 땐 꽤나 정교한 글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또 그 사이 여러 작품들 거치고 왔더니 이전보다는 개연성이 아주 쪼오끔 허술하다고 느껴졌지만.. 그래도 필력 어디 안 가죠 이야기 끌어내시는 힘이 항상 대단하세요 그래서 몰입도도 상당하고요 읽는 내내 저도 맘이 아팠지만 끝내 행복해지는 둘을 보니 결국엔 저 또한 행복했어요..(오열) (21년..) 진짜 어디서도 만나본 적 없는 공이랑 수네요ㄷㄷ 피폐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공수 관계성과 필력이 너무 매력적이라 1권만 읽고 하차합니다 스포 대충 훑어보니 끝까지 읽는내내 괴롭대서... 못 견딜 것 같길래 용기 생기면 2권 읽으러 올게요

    rla***
    2026.01.04
  • 감사합니다. 요즘 힘든 일 있었는데 이거보고 정신병 걸렸습니다. 병원가기 애매했는데 이제 제가 정신병원에 가야겠습니다

    kjw***
    2026.01.01
  • 읽은지 꽤 지났지만 이제서야 리뷰답니다 제 비엘 취향이 있다면 정병은 정병으로 치유한다 입니다. 이 소설은 공도 정병 수도 정병이라 아주 잘 찾은 짝꿍이더군요 아주 좋습니다

    chf***
    2025.12.22
  • 제목부터 뭔가 심상치 않았다.... 작가님 작품은 이번이 두번째 인데, 몰입이 진짜.. 장난아니에요. 읽는동안 계속 답답하고 안타깝고 피말리는 느낌이였어요. 세드앤딩이였으면 저엉말 충격이 오래갔을듯...

    hhk***
    2025.12.14
  • 아직 외전 보기전인데 2권부터 막권까지 오열하면서 봤네요...신웅아 밥좀 제발 먹고 행복하자ㅠㅠㅠㅠ

    gus***
    2025.11.08
  • 그만하고 그냥 좀 뭐 먹여주세요...

    val***
    2025.10.31
  • 내가 이걸 왜 묵혔지? 정병공과 그런 공에게 집착하며 구원하려 발버둥치는 연인인 수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요 근데 본편까지만 있었을때 봤으면 비명을 지르면서 집어던졌을듯 ㅋㅋ 작가님이 독자들을 괴롭힌 수준 아니냐구요

    rid***
    2025.10.30
  • 정말… 정신병을 가진 사람과 그의 연인이자 가족의 치열함이 너무 상세하고 현실적임. 나아지지않는 현실에 나조차도 매몰되는느낌..그래서 외전에서야 완결됐음을 느낌 1점대 리뷰도 정말 공감함. 나는 비엘에서 매우 현실적이고 폭력적인 이야기가 좋다 하면 보길(본인이야기). 벨소 탑쓰리 안에 듬

    hay***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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