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95030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대학생
*작품 키워드 :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일상물, 잔잔물
*공 : 안주열 (22) : 사랑으로 태어났고 사랑으로 이루어진 사람. 날 티 나고 자신만만한 우성 알파. 4년의 공백을 이겨 내고, 서한성을 보기 위해 한국대에 입학했다. 서한성과 떨어져 지낸 기간 한편에 의문스러운 부분이 있다.
*수 : 서한성 (22) : 기억이라는 게 처음 생길 무렵, 안주열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열여덟 살의 그에게 고백을 들은 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기다렸지만, 연락은 없었다. 아주 오랜 해후 끝에 안주열의 낯짝을 보니 밉다는 생각이 먼저 들지만……. 미워하는 시간보다 사랑한 시간이 몇 배는 길었음을, 서한성은 모르지 않았다.
*이럴 때 보세요 : 소꿉친구였던 두 사람이 운명적인 만남과 숱한 고초 끝에 서로를 삶의 이유로 살아가며 동행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는 위성이 되어 네 곁을 영원히 맴돌 거야.”
*작품 키워드 :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일상물, 잔잔물
*공 : 안주열 (22) : 사랑으로 태어났고 사랑으로 이루어진 사람. 날 티 나고 자신만만한 우성 알파. 4년의 공백을 이겨 내고, 서한성을 보기 위해 한국대에 입학했다. 서한성과 떨어져 지낸 기간 한편에 의문스러운 부분이 있다.
*수 : 서한성 (22) : 기억이라는 게 처음 생길 무렵, 안주열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열여덟 살의 그에게 고백을 들은 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가 돌아오기를 기다렸지만, 연락은 없었다. 아주 오랜 해후 끝에 안주열의 낯짝을 보니 밉다는 생각이 먼저 들지만……. 미워하는 시간보다 사랑한 시간이 몇 배는 길었음을, 서한성은 모르지 않았다.
*이럴 때 보세요 : 소꿉친구였던 두 사람이 운명적인 만남과 숱한 고초 끝에 서로를 삶의 이유로 살아가며 동행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나는 위성이 되어 네 곁을 영원히 맴돌 거야.”
러브 새를라이트(Love Satellite)
작품 정보
“고백받고 죽빵 갈겼다는 거 진짜예요?”
4년 동안 연락이 두절되었던 소꿉친구와 재회했다.
만나자마자 한 고백에 눈이 돌아 얼굴을 갈겼더니.
“맞을 짓 한 거 맞으니까. 때리고 싶으면 더 때려도 돼.”
“안주열, 나 너 안 좋아해.”
“화내도 되고, 욕해도 괜찮고, 구박해도 상관없고, 나는 다 좋거든. 그러니까…… 안 본다고만 하지 마, 응?”
이제 더는 소년이 아닌 녀석이 내 주변을 위성처럼 빙빙 돈다.
하지만 왜 내 곁을 떠났는지 절대로 설명해 주지 않는 너.
해명 대신 네가 꺼낸 건, 앞으로 세 번 더 내게 고백하겠다는 말이었다.
이 순간을 오래도록 기다렸다는 듯 웃는 너.
그리고…….
“언제부터였어요?”
“뭘 묻고 싶은 거야?”
“언제부터 저 좋아했냐고요, 형.”
“시기를 따지는 건 참 우스운 일이긴 하지만.”
긴 기다림 속에서 찾아 두었던 내 법칙이 어그러지기 시작했다.
“내가 네게 친절했던 순간부터.”
“……주헌 형.”
“나 다정한 사람 아니야, 한성아. 그냥 널 좋아한 거지.”
내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그들만의 규칙을 그려 가면서.
4년 동안 연락이 두절되었던 소꿉친구와 재회했다.
만나자마자 한 고백에 눈이 돌아 얼굴을 갈겼더니.
“맞을 짓 한 거 맞으니까. 때리고 싶으면 더 때려도 돼.”
“안주열, 나 너 안 좋아해.”
“화내도 되고, 욕해도 괜찮고, 구박해도 상관없고, 나는 다 좋거든. 그러니까…… 안 본다고만 하지 마, 응?”
이제 더는 소년이 아닌 녀석이 내 주변을 위성처럼 빙빙 돈다.
하지만 왜 내 곁을 떠났는지 절대로 설명해 주지 않는 너.
해명 대신 네가 꺼낸 건, 앞으로 세 번 더 내게 고백하겠다는 말이었다.
이 순간을 오래도록 기다렸다는 듯 웃는 너.
그리고…….
“언제부터였어요?”
“뭘 묻고 싶은 거야?”
“언제부터 저 좋아했냐고요, 형.”
“시기를 따지는 건 참 우스운 일이긴 하지만.”
긴 기다림 속에서 찾아 두었던 내 법칙이 어그러지기 시작했다.
“내가 네게 친절했던 순간부터.”
“……주헌 형.”
“나 다정한 사람 아니야, 한성아. 그냥 널 좋아한 거지.”
내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그들만의 규칙을 그려 가면서.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1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uy***2026.05.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in***2025.12.13
소꿉친구는 언제나 옳다
zra***2024.12.19작가님 글 읽을 때마다 감정 묘사가 너무 취향이라 무력하게 문장만 씹고 있어요,,, 나 이런 거 좋아하네.......
a00***2024.12.1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ih***2024.12.17
나쁘지않아요 ~ 어디서 읽은듯하다가도 다른글~
dum***2024.11.21표지 예뻐요~ 무연 때 조금 읽다가 이건 단행으로 봐야겠다고 해서 존버했습니다 소꿉친구 재회물은 늘 옳죠
lee***2024.11.1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