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4.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06998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작품 키워드 : 첫사랑, 구원, 복수, 질투, 오해/착각, 할리킹, 나이차이
*공 : 한준우 (34세->35세 , 190cm) - 돈도 많고 사랑이 쉽다. 누군가와 만나는 건 더더욱 쉬운 한준우지만 온전히 제 것으로 취하고 싶던 적은 없다. 그렇기에 모든 것이 저를 향해 있어야 할 천성하가 어디로 튈지 몰라 갑갑하다. 그런 천성하를 제 것으로 두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수 : 천성하 (23세->24세, 178cm) - 모은 돈을 애인한테 전부 털린 호구지만 맺고 끊음은 확실하다. 과거의 기억 때문에 한준우를 멀리하려 하나 그게 좀처럼 쉽지 않다. 자꾸 제 앞에 나타나는 한준우의 얼굴에 빠진 듯했으나 생각보다 그가 어렵고 힘들고 모르겠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에 서투르고 사랑의 결핍에 허덕이는 수와 수의 전부를 온전히 갖기 위해 걸림돌을 제거하는 공이 서로에게 단 한 번뿐인 사랑이 되어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연인 같은 거창한 거 말고 그냥 사랑이요.”
*작품 키워드 : 첫사랑, 구원, 복수, 질투, 오해/착각, 할리킹, 나이차이
*공 : 한준우 (34세->35세 , 190cm) - 돈도 많고 사랑이 쉽다. 누군가와 만나는 건 더더욱 쉬운 한준우지만 온전히 제 것으로 취하고 싶던 적은 없다. 그렇기에 모든 것이 저를 향해 있어야 할 천성하가 어디로 튈지 몰라 갑갑하다. 그런 천성하를 제 것으로 두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수 : 천성하 (23세->24세, 178cm) - 모은 돈을 애인한테 전부 털린 호구지만 맺고 끊음은 확실하다. 과거의 기억 때문에 한준우를 멀리하려 하나 그게 좀처럼 쉽지 않다. 자꾸 제 앞에 나타나는 한준우의 얼굴에 빠진 듯했으나 생각보다 그가 어렵고 힘들고 모르겠다.
*이럴 때 보세요 : 사랑에 서투르고 사랑의 결핍에 허덕이는 수와 수의 전부를 온전히 갖기 위해 걸림돌을 제거하는 공이 서로에게 단 한 번뿐인 사랑이 되어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연인 같은 거창한 거 말고 그냥 사랑이요.”
불온구역
작품 정보
온정이 그리워서,
온기가 그리워서,
마음이 그리워서.
천성하는 간이고 쓸개고 다 줄 것처럼 사랑했다.
제 모든 것을 줄 것처럼 외로이 사랑했다.
한준우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 * *
“사랑이 하고 싶어요.”
일방적인 애정 속에서 허우적거리던 천성하는
“연인 같은 거창한 거 말고 그냥 사랑이요.”
외로운 사랑이 아닌 진짜 사랑을 하고 싶었다.
서로가 서로의 손을 잡고 언제까지고 외면하지 않는 그런 사랑.
“사랑이 하고 싶어?”
어째서 물어보는 걸까.
“나랑 할까? 네가 말하는 사랑.”
어째서 다 줄 것처럼 말하는 걸까.
“네 사랑이 날 따뜻하게 해주면 돼.”
어째서 한준우를 거부할 수 없는 걸까.
온기가 그리워서,
마음이 그리워서.
천성하는 간이고 쓸개고 다 줄 것처럼 사랑했다.
제 모든 것을 줄 것처럼 외로이 사랑했다.
한준우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 * *
“사랑이 하고 싶어요.”
일방적인 애정 속에서 허우적거리던 천성하는
“연인 같은 거창한 거 말고 그냥 사랑이요.”
외로운 사랑이 아닌 진짜 사랑을 하고 싶었다.
서로가 서로의 손을 잡고 언제까지고 외면하지 않는 그런 사랑.
“사랑이 하고 싶어?”
어째서 물어보는 걸까.
“나랑 할까? 네가 말하는 사랑.”
어째서 다 줄 것처럼 말하는 걸까.
“네 사랑이 날 따뜻하게 해주면 돼.”
어째서 한준우를 거부할 수 없는 걸까.
리뷰
4.5
구매자 별점
2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글이 친절하지만은 않지만 몇 번 뒤로 되돌아가서 읽어봐도 좋을 만큼 초중반까지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다만 후반이 이야기와 캐릭터마다의 분위기가 좀 사라진 것 같아 아쉬웠고 왜 그런 선택을 하고 그런 말들을 하는지 조금 더 이해될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빌런의 최후도 더 보고 싶었구요. 중반까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쉬움이 남는 것도 같아요. 그래도 좋은 글 써주셔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경민 씨는 내 곁으로.
po0***2026.01.01따뜻하고 의지가 되는 사랑이 하고 싶었던 수에게 공이 수가 원하는 사랑의 형태들을 줄 수 있는 존재라서 좋았어요. 두 사람의 애틋하고 다정한 사랑이 인상적이네요.
gvd***2025.04.25이야기 내내 진심이 오가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보여주기식 사랑이 아니라 정말 누군가를 갖고 싶고 따뜻해지고 싶은 그 감정들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cie***2025.04.25피폐물이라 조금 두려운 마음에서 시작했는데… 공이 수를 너무 사랑하는 게 보여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kku***2025.04.22공이 수를 갖기위해 집착하고 주변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수가 힘들어하는게 맘 아프기도 했어요
bon***2025.04.22소재는 재밌어보이는데 묘하게 글이 잘 안읽히네요
moo***2025.04.21감정선이 섬세해서 완전 몰입해서 읽었어요. 흐름도 흥미롭고 캐릭터도 매력적이에요. 둘이 천년만년 사랑했으면♡
dal***2025.04.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en***2025.04.21
ㄷㄹㅌ에서 보고 출간될 날만 기다렸습니다ㅜㅜㅜ 외전포함이라니 두근두근합니다!! 성하 준우 행복하쟝!!
kdy***2025.04.19아직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재밌네요 작가님 건필하세요
mai***2025.04.1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