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5.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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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1만 자
-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09203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현대물
* 작품 키워드: #산신인외공 #통제공 #집착공 #꼰대공 #이능력공 #아재공 #떡대수 #젖소인외수 #메이드복장수 #배달갔다먹혔수 #SM #결박 #구속 #이종족 #피스트퍽 #니플플레이 #유축플레이 #촉수
*공 : 리날도. ‘별장’의 터지기로, 별장의 근원과 연결된 이공간의 숲을 관리 및 지배하고 있다. 산짐승을 연상케 하는 거칠고 날카로운 이목구비에 장신에 터질 듯 압도적인 근육으로 둘러싸인 거대한 체격, 무성한 털이 특징. 도시락 배달을 온 젖소가 마음에 들어 한입에 삼켜버렸다.
*수 : 홀스타인 메리골드. 젖소지만 수소인지라 186센티가 넘는 키에 온몸이 단단한 근육질. 함몰유두는 비밀이다. 별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성질을 못 이겨 사고를 친 끝에 터지기의 도시락을 배달하러 갔다가 팔자에도 없는 터지기의 색시가 되어 버릴 판이다.
*이럴 때 보세요 : 근손실 날 틈 없는 근육과 떡대의 아찔한 향연에 목마른 그대에게.
*공감글귀 : “우리 예쁜 젖소, 어디 얼마나 맛있는 걸 뽑아내나 볼까.”
* 작품 키워드: #산신인외공 #통제공 #집착공 #꼰대공 #이능력공 #아재공 #떡대수 #젖소인외수 #메이드복장수 #배달갔다먹혔수 #SM #결박 #구속 #이종족 #피스트퍽 #니플플레이 #유축플레이 #촉수
*공 : 리날도. ‘별장’의 터지기로, 별장의 근원과 연결된 이공간의 숲을 관리 및 지배하고 있다. 산짐승을 연상케 하는 거칠고 날카로운 이목구비에 장신에 터질 듯 압도적인 근육으로 둘러싸인 거대한 체격, 무성한 털이 특징. 도시락 배달을 온 젖소가 마음에 들어 한입에 삼켜버렸다.
*수 : 홀스타인 메리골드. 젖소지만 수소인지라 186센티가 넘는 키에 온몸이 단단한 근육질. 함몰유두는 비밀이다. 별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성질을 못 이겨 사고를 친 끝에 터지기의 도시락을 배달하러 갔다가 팔자에도 없는 터지기의 색시가 되어 버릴 판이다.
*이럴 때 보세요 : 근손실 날 틈 없는 근육과 떡대의 아찔한 향연에 목마른 그대에게.
*공감글귀 : “우리 예쁜 젖소, 어디 얼마나 맛있는 걸 뽑아내나 볼까.”
우람한 메이드가 버릇이 없다 (별장의 애첩 시리즈2)
작품 소개
*이 작품은 <당신만의 붉은 꽃>과 세계관 및 종족 설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주인’이라는 존재가 운영하는 욕망의 구덩이이자 해방구인 ‘별장’. 그곳에선 다양한 종족의 생식에 맞추어 온갖 음란한 쾌락과 타락의 기쁨을 즐길 수 있다.
그 별장에서 메이드로 일하는 홀스타인은 젖소이지만 수컷인 만큼 빵빵한 떡대를 자랑하며 손님의 만족보다는 제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열심이다.
결국 ‘주인’은 벌로 그에게 ‘도시락 배달’을 시킨다. 메이드복에 하이힐을 신고서 별장의 꼭대기층 방 안에 숨겨진 통로를 통해 ‘숲’으로 향한 홀스타인은, 그곳에서 저를 기다리는 나무꾼 리날도와 만난다.
“오늘따라 기어 오나 했더니 이렇게 귀여운 게 아장아장 걸어오느라 늦었구먼.”
한 덩치 하는 홀스타인이 키는 물론 덩치에도 압도당할 만큼 거대한 사내가, 가져다 준 빵을 먹다 말고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잠깐.”
바구니를 뒤져 보던 남자는 미간을 찌푸렸다.
“마실 우유가 없다.”
홀스타인은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콧방귀를 뀌었다.
“기가 막혀. 뭐 그런 것까지 챙겨 줘야 해? 알아서 먹어요.”
쏘아붙이고서는 투덜거리며 가던 길을 돌아가려고 몸을 돌렸다.
그 순간.
“어?”
눈앞이 아찔하더니 갑자기 주변이 빙글빙글 돌았다.
“……이, 이게 뭐야?”
“그렇구만. 우유가 없으니 내가 직접 짜 먹으면 되겠네. 이렇게 참한 젖소가 있는데 뭔 걱정이겠냐.”
흔들리는 의식 속에서 거대한 나무꾼이 씨익 웃었다.
‘주인’이라는 존재가 운영하는 욕망의 구덩이이자 해방구인 ‘별장’. 그곳에선 다양한 종족의 생식에 맞추어 온갖 음란한 쾌락과 타락의 기쁨을 즐길 수 있다.
그 별장에서 메이드로 일하는 홀스타인은 젖소이지만 수컷인 만큼 빵빵한 떡대를 자랑하며 손님의 만족보다는 제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열심이다.
결국 ‘주인’은 벌로 그에게 ‘도시락 배달’을 시킨다. 메이드복에 하이힐을 신고서 별장의 꼭대기층 방 안에 숨겨진 통로를 통해 ‘숲’으로 향한 홀스타인은, 그곳에서 저를 기다리는 나무꾼 리날도와 만난다.
“오늘따라 기어 오나 했더니 이렇게 귀여운 게 아장아장 걸어오느라 늦었구먼.”
한 덩치 하는 홀스타인이 키는 물론 덩치에도 압도당할 만큼 거대한 사내가, 가져다 준 빵을 먹다 말고 이상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잠깐.”
바구니를 뒤져 보던 남자는 미간을 찌푸렸다.
“마실 우유가 없다.”
홀스타인은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콧방귀를 뀌었다.
“기가 막혀. 뭐 그런 것까지 챙겨 줘야 해? 알아서 먹어요.”
쏘아붙이고서는 투덜거리며 가던 길을 돌아가려고 몸을 돌렸다.
그 순간.
“어?”
눈앞이 아찔하더니 갑자기 주변이 빙글빙글 돌았다.
“……이, 이게 뭐야?”
“그렇구만. 우유가 없으니 내가 직접 짜 먹으면 되겠네. 이렇게 참한 젖소가 있는데 뭔 걱정이겠냐.”
흔들리는 의식 속에서 거대한 나무꾼이 씨익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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