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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팩에 만 원! 상세페이지

세 팩에 만 원!

  • 관심 790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2,700원
전권
정가
10,100원
판매가
10,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1036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세 팩에 만 원! 4권 (완결)
    세 팩에 만 원! 4권 (완결)
    • 등록일 2025.06.17
    • 글자수 약 5만 자
    • 2,000

  • 세 팩에 만 원! 3권
    세 팩에 만 원! 3권
    • 등록일 2025.06.17
    • 글자수 약 7.6만 자
    • 2,700

  • 세 팩에 만 원! 2권
    세 팩에 만 원! 2권
    • 등록일 2025.06.17
    • 글자수 약 7.7만 자
    • 2,700

  • 세 팩에 만 원! 1권
    세 팩에 만 원! 1권
    • 등록일 2025.06.17
    • 글자수 약 7.4만 자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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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일상물
*작품 키워드: #밥정>맘정 #반찬가게사장공 #건실공 #헤테로공 #참지않는말티즈수 #귀염수 #까칠수 #잔망수

*공: 함원재(26) - 반찬 가게 <세 팩에 만 원!> 운영 중. 손맛 일품. 얼굴 천재. 몸매 최고. 막내(콩이, 말티즈, 8세)를 닮은 민결에게 어쩐지 자꾸 눈길이 간다.

*수: 서민결(26) - 한식에 죽고 한식에 사는 지독한 한식 러버. 싸가지 조금 없고 엄청 귀여움. <세 팩에 만 원!> 단골손님. 반찬도 사장도 제 입맛에 딱이다.

*이럴 때 보세요: 적당히 엇갈리고 적당히 싸우다가 오래오래 행복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출생의 비밀X, 고난과 역경X, 사악한 음모X)

*공감 글귀
“그리고, 저번에 분명히 말한 것 같은데. 관심 없다고.”
“생긴 줄 알았지!”
세 팩에 만 원!

작품 정보

서서푸드 공식 낙하산, 창업주 외동아들 민결은 사고를 치고 지방으로 전근을 가게 된다.
문제는 새로운 동네 어디에도 그의 마음에 쏙 드는 식당이 없다는 것.
하루하루 말라 가는 민결 앞에 어느 날 한 줄기 빛처럼 나타난 <세 팩에 만 원!> 도시락.
감동적인 맛으로 한식 러버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그날 이후 민결은 매일같이 <세 팩에 만 원!>에 들러 끼니를 해결한다.
그런데 매장을 방문할 때마다 어쩐지 가게 주인, 원재와 자꾸만 눈이 마주치는데….

* * *

마감이 임박한 시간이라 손님이라곤 민결뿐이었다. 민결은 손에 잡히는 반찬 세 팩을 장바구니에 담아 계산대 위에 올렸다.

“만 원입니다.”
“저 그쪽한테 관심 없어요.”
“그러시구나.”

고개를 까딱하며 던진 무성의한 대답에 민결은 금세 열이 올랐다. 처음 봤을 때부터 느꼈지만, 원재는 사람을 열받게 하는 재주가 있었다.

“아니이. 그러시구나가 아니고. 또, 또. 지금도! 왜 자꾸 사지도 않은 걸 하나씩 더 얹어 줘?”
“아, 이거.”

그러면서 또 사지도 않은 고구마 맛탕을 아무렇지 않게 쇼핑백에 담는다.

“어디 언제까지 하나 두고 봤는데, 이건 아니지. 꼴랑 삼천 원짜리 반찬으로 수작질하는 거-.”
“6시부터 타임 세일이에요.”
“진짜 어이없고 불쾌하거든… 네?”
“타임 세일이라고. 만 원 이상 구매 시 한 팩 서비스.”

……씨발.

“누구나. 공평하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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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73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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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 잉꼬부부 수가 솔직한 성격인게 너무 좋네요

    udi***
    2026.03.22
  • 주인공이 참 보기 드물게 제대로 컸네요. 주인수가 보는 눈이 있네. 간만에 재밌게 읽었어요.

    bab***
    2026.03.13
  • 비엘보고 배고파지기는 처음입니다. ㅎㅎ너무 재밌어요

    ski***
    2026.03.09
  • 뭐지? 제 일요일이 순식간에 사라져버렸어요; 뭐지 이거? ㄹㅇ 호로록 들어가는 순삭템이에요 내가 벌써 네 권을 다 읽었다고? 그럴 리가! 진짜 다 읽어버렸네? 말도 안 돼! 아니 근데 인간적으로 외전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니 외전이 아니라 2부로 주셔야만! 제2의 신혼생활 보여주셔야죠 너무 잔인합니다 이놈들 평생 보고 싶어요 제발요! 건실한 상식인 공x귀염터지는 말티즈수 둘이 진짜 잘 어울려요 공이 상식적이라고 해서 재미없거나 밍밍하지는 않습니다 장난도 잘 치고 질투에 눈이 멀어 치사한 짓도 할 줄 알고 19금씬에서도 절륜합니다 수 귀여운건 말모 세상에 서민결 안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놈들 진짜 너무 바람직해요 제발 외전, 아니 2부 내주세요 작가님 진짜 제발요 ...감금, 감금해야겠다!

    gom***
    2026.03.08
  • 하....진짜 너무 재밌다...... 근데 이거는 진짜진짜루 두둗한 외전1권이 필요함^^.... 작가님 그쵸? 이게 끝이 아니잖아요????? 그쵸????????? 둘이 혼인신고서 쓰는거까지 보여주실거죠????????????

    tnq***
    2026.03.06
  • 밤에 읽으니까 배가 너무 고파요

    sue***
    2026.02.24
  • 진짜 건실하네… 수도 공이랑 같이 지내면서 내면적으로 성장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서요

    tps***
    2026.02.21
  • 작가님 이거 외전 꼭 주셔야 해요... 주실거죠ㅠㅠ

    kt0***
    2026.02.21
  • 엥 작가님..이거 왜 외전이 없어요...?

    ths***
    2026.02.15
  • 후루룩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jee***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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