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애정의 기준 상세페이지

애정의 기준

  • 관심 787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 ~ 3,900원
전권
정가
14,600원
판매가
14,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1041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애정의 기준 4권 (완결)
    애정의 기준 4권 (완결)
    • 등록일 2025.06.18
    • 글자수 약 14만 자
    • 3,900

  • 애정의 기준 3권
    애정의 기준 3권
    • 등록일 2025.06.18
    • 글자수 약 12.1만 자
    • 3,700

  • 애정의 기준 2권
    애정의 기준 2권
    • 등록일 2025.06.18
    • 글자수 약 10.6만 자
    • 3,500

  • 애정의 기준 1권
    애정의 기준 1권
    • 등록일 2025.06.18
    • 글자수 약 10.1만 자
    • 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배우공 #지랄공 #울보공 #헤테로수 #이혼남수 #로코지향 #후회수 #공수시점교차
*공: 강지수(29세, 187cm) - 흥행 보장 수표로 통하는 젊은 배우이며 대중들에게 이미지가 무척 좋은 배우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상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입에 칼을 문 듯한 말발이 특기. 열일곱부터 스물아홉까지 친구 서해준을 짝사랑해 왔으며 좋아하는 감정을 견디기 힘든 나머지 일방적인 절교를 스물다섯 번이나 통보한 전적이 있다.

*수: 서해준(29세, 183cm) - ‘자상한 아버지와 다정한 어머니 아래에서 자란’에 걸맞은 사람. 성격 자체가 무던한 편이며 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다는 주의였으나 강지수를 만나면서부터 깨져 버린다. 어느 하나에 집중하면 아무것도 안 보이고 안 들릴 만큼 빠져드는 버릇이 있다. 어릴 때는 프로 복서를 꿈꿨지만 현실은 대기업 R&D팀에서 근무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 속 터지는 바보들이 돌고 돌아 결국 사랑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난… 널,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어.”
“모르겠으면 그냥 설득당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여.”
애정의 기준

작품 정보

친구로 지낸 12년.
그동안 일방적인 절교만 스물다섯 번.

처음은 서해준을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을 때,
그다음은 짝사랑하다가 조만간 죽을 수 있겠다고 느꼈을 때.
그리고 마지막 스물다섯 번째 절교는…… 서해준의 결혼.

그런데, 지긋지긋한 짝사랑 상대가 이혼했다.
까마득한 시간이라고도 할 수 없고, 어쩌면 ‘고작’에 불과할 3년 만에.

“잘 지냈냐. 보고 싶었다.”

강지수의 표정이 사정없이 일그러졌다.

“너 왜 이혼했어. 영원히 좋아 죽을 것처럼 결혼해 놓고, 씨발!”
“그게 너랑 무슨 상관인데.”
“뭐?”
“내 이혼이 너랑 무슨 상관이냐고.”

서해준의 결혼은 지리멸렬한 강지수의 짝사랑을 끝낼 유일한 방법이었다.
애써 부정했던 3년이란 시간이 허무하게 무너졌다.

작가 프로필

박현배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7

구매자 별점
60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하 진짜 공수 서로 물고빨고 좋아서 정신못차리는거 좋아하는분들은 박현배 이 작가님이 딱임. 처음엔 "입장정리"로 작가님을 알게되었는데 둘이서 염병떠는거 보고 아. 이분이다 느낌이 왔음. 아니나 다를까 지금 이 작품도 하 결이 같음. 성공적😭😭😭😭 웃음 포인트나 주접으로는 애정의 기준이 이겼고, 좀더 물고빨고 못사는 표현을 많이 보고싶으시면 입장정리도 보시길. 그냥 둘다봐야함. 미슐랭이니까^^ * 수가 공보다 남성적인 매력 있는거에 꼴리는 분 * 사건물보단 공수 둘 사이의 세밀한 감정선에 초점을 둔 얘기를 좋아하시는 분 * 남자 X 남자의 진정한 비엘 찾으시는 분 (여자랑 다름없는 말투나 묘사 정말 그켬) * 분수공이 디폴트여야 하는 분 * 공수 둘다 서로 좋아서 죽고 못사는거 보고싶다? 걍 박현배 작가님 파면댐.

    ktp***
    2026.04.27
  • 이혼하고 공한테 왔는데 어쩌라고 무정자증이라 애가 들어서질 않아서 이혼한 거지 아내가 임신했으면 이혼 안하고 평생 아내랑 살았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정 개떨어짐 후회요? 저딴게 후회라고? 차라리 무정자증인 지 몸을 후회하는게 더 맞는 표현이네 개빡친다 진짜 결혼 얘기 나오고 수가 무정자증 치료하려고 노력한 거 어쩌고 나올 때마다 진짜 내가 다 빡치고 화나서 지금 리뷰 적고 있는 손이 덜덜 떨리고 눈물이 남 이딴 걸 후회수 키워드 달려서 눈 돌아가서 산 내가 빡통이었고 환불받고 싶음 후회는 무슨 자기연민에 쩐 드라마퀸 후회수로 느껴짐 수가 한 일? 걍 이혼하고서야 공 보러 온 거 근데 이것도 웃긴게 그럼 공이 수 보러 감?ㅋㅋㅋㅋㅋㅋㅋ결혼 전에 고백하고 차였고 그 뒤로 연락도 안 했는데 이혼한 애를 어떻게 찾아감? 왕이 행차하신 것도 아니고 수가 먼저 만나러 갔다는 게 그렇게까지 대단한 일이라는 걸 이해할 수 없네ㅋ 그러니까 수한테 공은 항상 뒷전인 거임 자기 아빠한테, 심지어는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 아버지한테까지 공이 우선순위가 밀림ㅋㅋㅋㅋㅋㅋ좋아하는 거 맞기나 해? 이렇게까지 우선순위가 밀리고 뒷전이고 지 할 거 다 하고 나서야 공을 찾는데? 난임 치료까지 받아가면서도 애가 들어서지 않으니까 그제서야 공한테 간다는게, 아내도 임신 문제로 힘들어하고 아버지도 돌아가셔서 가정을 유지해야 된다는 부담감도 사라지니까 남은 길이 공한테 가는 것 말고는 선택지가 없으니까 그제서야 공한테 가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러니까 애가 들어섰으면 이혼 안 했을텐데라는 생각이 4권 내내 끊이질 않음 냉정하게 얘기해서 무정자증이 아니었으면 어쩔건데? 공한테 안 갔을 거잖아 걍 아내랑 부부관계하면서 자녀 낳고 살았겠지 불쾌함이 끊이질 않네 공이 고백하고 차이고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하니까 결혼식에 와서 축가 좀 불러달라는 미친 소리나 듣는데 어이가 없더라 축가 좀 불러달라는 거 보고 수는 공한테 상처주려고 작정했구나 싶음ㅋㅋㅋㅋㅋㅋ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 자기 좋아했다고 고백한 사람한테 결혼식에 와서 축가 불러달라는게 할 말이야? 그게 사람이 할 말이냐고 관계에서 지가 갑인 거 아는 거임 공이 못 놓을 거라는 거 아는 거라고 공이 여자 만난 것도 차이고 나서야 만난거잖아 그 전에 만남? 걍 수바라기, 순정공이었는데? 몇년동안 짝사랑했던 사람한테 차이고 그 사람이 결혼한다는데 공이 그래도 계속 기다림? 개도 아니고;; 공보고 뭐 어쩌라는 거임 공이 할 수 있는게 뭔데 그리고 재회하고 나서도 계속 밀어낼거면 왜 찾아옴? 이기적이기 짝이 없음 공이 지 좋아하는 거 알았잖아 그래서 보면 공이 흔들릴 걸 알았을텐데 기어이 찾아가놓고 또 밀어내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 공은 수가 결혼생활할 동안 안 보고 싶었겠음? 보고싶었겠지 근데 왜 안 찾아갔겠어? 유부남이니까, 만나면 안 되니까 보고 싶어도 참고 안 만난 거지 공이 뭘 할 수 있는데 결혼하겠단 애한테 파혼하라고 할까? 자기랑 바람 피자고 할까? 세컨드라도 좋으니까 곁에 있게만 해달라고 할까? 공이 뭘 할 수 있는데 걍 행복을 바라주는 것 말고 할 수 있는게 없잖아 그러니까 결국 둘이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수가 찾아가는 것 뿐인 거임 근데 수가 먼저 한 일은 찾아간 거 딱 하나뿐인데 그게 뭐 그렇게 대단한 거임? 발이 그렇게 무거움? 모든 우선순위에서 다 밀리고 뒷전으로 내팽겨쳤으면서 먼저 찾아가는 거 그거 하나도 못 함? 결국 관계 진전시킨 거 공이잖아ㅋㅋㅋㅋㅋ 들이대고 좋아한다고 하고 자기 좋아해달라고 구애하는 거 다~ 공임 공만 애걸복걸하면서 좋아해달라, 사귀자라고 말하는 거 다 공임 수가 한 일이 뭐야 정상처럼 살고 싶다고 결혼하고 공이 친구로 지내자고 하니까 축가 불러달라고 하고 무정자증이라 애를 못 만드니까 마지막에서야 공 찾아간 거 얘기하다보니까 또 개빡칠라 그러네 자기연민 끝판왕임 이 분노와 빡침은 진짜 어떻게 표현이 안 됨 걍 평생 공 안 만나고 그대로 후회하면서 살지 그게 더 후회수 키워드에 어울렸을거라고 생각함 결국 수 붙잡고 꺼내준 건 공이라는게, 계속 공이 매달려서 겨우 맺어진 관계라는게 읽는 사람 힘들게 하네 키워드는 후회수인데 매달리고 구애하는 건 다 공이야 이게 도대체 뭔데? 누가 이딴 걸 기대하면서 후회수를 보는데? 후회수를 보는 이유는 수가 공한테 구애하고 매달리고 수가 관계 진전시키는 걸 보고싶어서 후회수를 보는 거임 자기연민으로 범벅돼서 공이 구애해도 밀어내는 수를 보고싶은게 아니라 좋아하는 티 못내고 혼자 썩어갔다는데 누가 티내지 말래? 자기 선택이잖아 자기 선택으로 힘들어하는 건데 왜 공도 같이 고통받아야 돼? 자기 과거 후회할 거면 혼자 해야지 대체 어떤 후회가 상대방도 힘들게 하면서, 슬프게 하면서 후회함? 후회공들은 그러는 걸 본 적이 없는데 항상 후회수들만 자기연민에 찌들어서 ㅈㄹ임 아니면 차라리 공한테 구애라도 하던가 좋아한다고 지금까지 있던 일 얘기하면서 지가 구애라도 하던가 그 과정에서도 충분히 후회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거 결혼하지 말았어야 했다 자기가 먼저 더 빨리 고백했어야 했다 하면서 충분히 후회할 수 있잖아ㅋㅋㅋㅋㅋ 근데 기껏 한다는게 이혼하고 공이 지 좋아하는 거 알면서 찾아가놓고 공이 다가오고 관계 진전시키려고 하니까 밀어내는 거ㅋㅋㅋㅋㅋㅋ 이야 얼굴에 철판도 두껍다 진짜 후회수 키워드 달린 거 진짜 많이 읽어보고 3초후회수, 후회수라고 할 수도 없는 작품, 자기연민드라마퀸 후회수 등등 전부 수도 없이 읽었고 그 중에서도 손에 꼽는 최악이고 공 불쌍해서 눈물남 소설 밖으로 꺼내고 싶음 저런 애 만나지 말라고 하면서 공 너무 불쌍함 자긴 우선순위에서 항상 밀리고 뒷전이었는데 저런 수도 좋다고 어떻게든 이해해 보겠다고 정관 수술하고, 매달리고, 구애하고 하....진짜 너무 빡치고 열받는다 환불받고 싶음 아님 이걸 읽은 기억을 지우거나

    wbd***
    2026.04.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ye***
    2026.03.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ga***
    2026.03.09
  • 왜안되지?사랑하는데?

    uuu***
    2026.02.06
  • 공이 귀엽고 수가 섹시해요

    yun***
    2026.01.30
  • 이야기 중간에 과거 얘기 나오는 부분 안 좋아해서 대충보거나 구매를 꺼리는 편인데, 이 작품은 재밌었어요. 마음 찡한 부분도 많고ㅠ 돌아돌아 이뤄져서 그저 다행

    eun***
    2025.12.31
  • 시작하기 전엔 양쪽 인물(감정) 모두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어떡하나 했는데 작가님이 써내려간 이야기들을 읽다보니 걱정은 기우였다는 걸 깨달았어요. 현대의 이야기가 조금 더 궁금하긴 했는데 딱 적재적소에 과거의 이야기를 교차하며 보여주셔서 서사 따라가기가 좋았습니다. 치열하고도 애틋한 이야기였고... 외전이 보고싶어요....

    bor***
    2025.12.10
  • 해준이가 무정자증인데 지수야 니가 왜 밤을 새..

    aaa***
    2025.11.28
  • 절대 벤츠수,씹탑수 아니예요. 수가 엄청 소심하고 짜증날정도로 막판까지 밀어내기만 해요. 그렇다고 사귀고 난후 적극적인것도 아님. 둘의 애정행각은 거의 없네요. 솔찍히 수는 공 없어도 잘만 살것 같음 공만 초딩처럼 서운하다고 계속 떼쓰고.. 그리고 현재시점보다 과거시점이 더 많고 시점도 뒤죽박죽이라서 정신없어요. 앞에 현재시점, 과거시점 표시좀 해주세요

    rud***
    2025.11.1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