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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 상세페이지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

  • 관심 40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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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7.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15877
ECN
-
소장하기
  • 0 0원

  •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시리즈4)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시리즈4)
    • 등록일 2025.08.29.
    • 글자수 약 1만 자
    • 1,000

  •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시리즈3)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시리즈3)
    • 등록일 2025.08.01.
    • 글자수 약 1.2만 자
    • 1,000

  •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시리즈2) 2권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시리즈2) 2권
    • 등록일 2025.07.28.
    • 글자수 약 1.2만 자
    • 1,000

  •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시리즈2) 1권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시리즈2) 1권
    • 등록일 2025.07.28.
    • 글자수 약 1.2만 자
    • 1,000

  •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시리즈1)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시리즈1)
    • 등록일 2025.07.01.
    • 글자수 약 1.2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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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현대물
* 작품 키워드: #일공다수 #이세계차원이동 #해적단 #공시점 #소심공 #절륜공 #이세계에떨어졌공 #前해적수 #섬마을에적응했수 #다같살 #떡대수

*공 : 한스
본명 김현수. 대한민국 평범한 직장인이었으나, 어느 퇴근길 뚜껑이 열린 맨홀에 빠져 깨어나 보니 해적선에 타고 있었다. 그 후 저를 한스라 부르는 해적들과 이러쿵저러쿵 모험을 마친 후 해적선에서 내린 몇몇과 함께 섬마을에 정착한다.
문제는 그 몇몇에 플러스알파들까지 전부 한스의 거시기를 원한다는 것!
죽느냐, XX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수 :
미구엘
비에르 해적단의 前 전투조원. 구릿빛 피부를 가진 미청년이자 일단 주먹부터 나가고 보는 성질머리의 소유자로, 다른 놈들에게서 한스를 독점하기 위해서 조난마저 감수한다. 키스는 못하는 편.

카를로스
한스를 따라 기에르 마을에 정착한 前 비에르 해적단원. 근육질 몸에 수염까지 기른 아저씨지만, 의외로 정이 많고 책임감도 넘치는 타입. 최근 과일가게에서 운영하는 과수원에 딸린 창소 청소를 열심히 하는 중.

푸른 지느러미
검푸른색 비늘로 뒤덮인 피부와 유려하게 움직이는 등허리의 돌기, 물갈퀴를 닮은 발, 퉁명스러운 말투와 성미를 가진 거북이족의 일원. 의도치 않은 ‘사고’로 한스의 아이를 가지고 낳게 되었다. 낯간지러운 말이 아닌 행동으로 한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중.

줄리안
비에르 호모호에서도 뛰어난 외모를 자랑했으며, 한스가 섬마을에 정착하던 때 그를 떠났던 매정한 남자. 그가 돌아왔다!

* 이럴 때 보세요 : 해적단은 떠났으나 여전히 유쾌하고 여전히 성기왕성한 한스와 전 해적들의 색기발랄한 일상을 엿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안스, 노올자.’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버린 건에 대하여

작품 소개

*이 작품은 <해적단의 은밀한 문화에 길들여져버린 건에 대하여>의 후일담을 다루고 있습니다.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 버린 건에 대하여1 : 죽느냐, XX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 버린 건에 대하여2 : 그 과일 가게에는 ‘탐스러운’ 것이 있다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 버린 건에 대하여3 : 만약 한스가 푸른 지느러미를 따라 남쪽 바다로 갔다면?
*섬마을의 은밀한 생활에 적응해 버린 건에 대하여4 : 꿈은 이루어진다

* 본문발췌

모두가 바라던 그 남자, 줄리안이 돌아왔다! 한스에게로.
처음은 분명히 줄리안이 등장하는 꿈이었는데, 근데 잠깐. 이거 꿈 아니었어?

목덜미에 와닿는 숨결이 오늘따라 불에 덴 듯 뜨거웠다. 나는 눈을 질끈 감고 줄리안을 밀쳤다.
정말 미안하지만 주먹이라도 날릴 생각이었는데…… 그는 의외로 쉽게 발라당, 뒤로 넘어갔다.
이 줄리안은 보기보다 약골이구나.
나는 때를 놓치지 않고 줄리안의 바지부터 벗겼다.
여기까지 와서 멈추기엔 나도 많이 참았다.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누가 누구 뒤를 노려.
줄리안은 이번에도 별다른 반항 없이 엉덩이를 들어 날 도와주었다.
이제 좀 제대로 흘러가려나 싶던 찰나.
“……바로 하려고?”
묘하게 또렷해진 음성이 귓가 바로 옆에 울렸다.
순간 움찔했다가 고개를 끄덕였다. 내 손은 이미 줄리안의 구멍 위를 문지르고 있었다.
빠듯하게 다물려 있는 구멍에 머뭇거리던 중 되려 그가 나를 재촉해 왔다.
“좋아. 안 그래도 기다리고 있었지.”
‘방금이랑 말이 좀 다른 것 같은데. 뭐지?’
언제는 천천히 하겠다더니, 적응 안 되던 느끼함은 어디로 가고 꼭 원래의 줄리안으로 돌아온 것 같았다.

작가

노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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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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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왜 출간사실을 이제 알았을까요....ㅠㅜㅠㅠ 사실 카를로스와의 일상도 너무너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보여주시니 넘넘넘넘 좋네요. 한명씩 외전 주시는거죠?? 다른 캐들도 기다리면 되나요???!

    per***
    2025.08.26
  • 푸른지느러미와 함께하는 외전이 너무 보고싶엇는데...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아니 새로운 외전이 또 줄리안~!~!~!!!!!!!ㅠㅠㅠㅠㅠㅠ내마음속정실... 보고싶었다구...

    fnf***
    2025.08.25
  • 진짜 너무 사랑합니다

    quc***
    2025.08.01
  • 작가님 외전 챙겨주셔서 너무감사해요 제발 100권이상부팍드려요...!!!!!!!!!!

    hop***
    2025.07.30
  • 후속작 감사합니다~!

    kim***
    2025.07.07
  • 아 사장님 믿고 있었다고요~~~!! 스토리상 외전이 반드시 기필코 꼭 제발 나와줄 거라고 짐작은 했지만 이렇게 장대한 시작을 알릴 줄이야~~?!ㅠㅠ 너무나 감동적이야.... 애들 참 한결같아서 너무 아름답고 귀엽고 예쁘네요 사랑해요

    hoh***
    2025.07.03
  • 악!!!!!너무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구엘 귀여운 것이야 태양이 뜨고 달이 지는것처럼 당연한 것이니 야하고 귀여운건 응응 중요하니 두번 말해요 당연하지만 더 체력길러진듯한 한스도 웃기고 마지막에 에디도 너무너무 귀여워서 소리질렀어요 +) 끝까지 다 읽었어요! 아악 카를로스 이 아저씨....무르익은 아저씨 너무 매력적이예요 하 아빠. 밀프? 아니 대세는 필프다. 예스. 그리고 푸른 지느러미가 제일 스토리적으론 특이할지언정 가장 평범한? 커플같은 느낌이 있어서 웃기고 좋았어요 다정하구나...가정이구나.........^^

    tls***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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