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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카타르시스 상세페이지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 관심 999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3,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73961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4권 (완결)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4권 (완결)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12만 자
    • 3,300

  •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3권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3권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11.6만 자
    • 3,300

  •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2권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2권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11.1만 자
    • 3,300

  •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1권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1권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10.7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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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가이드버스

*작품 키워드 : #가이드버스 #기억상실? #미남공 #연하공 #미남수 #연상수 #강수 #능력수 #가이드공 #에스퍼수

*공 : 천태오: 국내 유일무이 s급 가이드로 게이트 사태 종결 후 자신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누군가를 찾기 시작한다.

*수 : ■■■: ?? ??? ????? ??? ???. ??? ?? ???? ??? ????????? ????. ???? ??? ??? ??.

*이럴 때 보세요 : 읽을수록 진해지는, 여운이 남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전 진짜, 상사님을 조금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난 천 팀장을 잘 알겠는데.”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작품 정보

S급 가이드 천태오의 기억에서 ■■■가 사라졌다.

6개월 전, 갑자기 흔적도 없이 사라졌던 S급 가이드 천태오.
그런 그가 낡은 상담소 <마음사랑이능상담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람 하나 찾아 줘야겠습니다."
"천태오 씨? 여긴 흥신소가 아닌데요?"
"나한테...... 정말 중요한 무언가가 있었는데, 그게 내 기억에서 통째로 지워진 것 같습니다."


그는 상담소의 정신계 에스퍼 차석경에게 자신의 기억이 누군가에 의해 조작되었다고 말하며,
그 조작된 기억에서 지워진 '■■■'을 찾아 달라고 말한다.

작가 프로필

도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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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트라 카타르시스 (도베모)

리뷰

4.8

구매자 별점
6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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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난스럽고 다정한데 가끔은 무섭고 뭔생각하는지 모르겠고 손에 안 잡힐 것 같고 불가해한 수 좋아하시면 보세요 거기다가 공시점 위주 전개라 두배로 좋았습니다. 저처럼 날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내 마음갖고 노는거 같고 근데 또 상냥하고 위태롭고 눈을 뗄 수가 없고 외로워보이는 남자<이런거 좋아하면 가히 강추입니다 저는 hlglbl 안가리고 이런 불안회피형들이 상대 극심하게 고문하며 나 잡아봐라~하는거 좋아해서 되게 만족하면서 읽었습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합니다 건필하세요!!!

    sae***
    2026.01.05
  • 잔잔해서 단박에 몰입시키는 타입은 아닌데 천천히라도 끝까지 봐야겠단 생각이 드는 글이었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스포 당하기 싫어서 꾹 참고 댓글 안 보길 잘했네요...

    woo***
    2026.01.03
  • 읽는 동안 그리움이 너무 절절하게 느껴졌어서 다 읽고 나서도 약간 내상입은느낌,,,,, 속이 다 탄것같고 물을 마셔도마셔도 목마른느낌이랄지 완독한지 한 사흘 지났는데 생각만해도 눈물돌고 좀 죽을것같아여 굿

    rlf***
    2025.12.31
  • 뒤가 살짝 3% 부족하진 재밌음

    ehk***
    2025.12.25
  • 과몰입와서 미치겠어요..

    ko3***
    2025.12.22
  • 차석경이라는 도우미를 통해 보는 다큐멘터리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분들이 수 이름 스포하지말라고 했는데 알아도 몰라도 읽는데에 큰 차이는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포가 싫어도 보고 읽을걸 그랬네요 전 다른 도파민 감도는 결말을 기대했거든요...ㅎㅎㅎㅎ 아무래도 주인공이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제 3자의 도움으로 진행되어, 소설속의 소설을 읽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만 저는 주인공들보다 차석경이라는 인물의 매력이 더 크게 느껴졌고, 크게 활약한 부분도 없던 부분에서 아쉬움이 컸던건지 두명의 서사에서 몰입이 한두번씩 빠지긴 했습니다. 물론 차석경이라는 인물이 활약해야할 인물은 아니기 때문에....이 부분은 개인생각차로 받아주시면 좋겠습니다. 크게 모난거 없이 시작과 끝이 정해져있고 그걸 향해서 질서정연하게 차근차근 진행되는 소설이었습니다. 술술 읽히는점이 좋았고, 등장인물들의 매력도 크고, 모순점도 딱히 없었던점이 좋았고, 소설의 줄거리도 과거 소중한 사람을 잃은 천태오가, 과거의 기억을 되돌아보며 소중한 사람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깔끔하게 정리되는점이 킥이었어요 다만 액자식 구성이 제 취향이 아니었기때문에 두 주인공들의 이야기에 온전히 몰입하기가 어려웠고, 차석경의 존재감이 제게는 너무 컸던게 단점이었습니다. 다만 요런 구성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pan***
    2025.12.18
  • 초반애 힘들더라도 꾹 참고 보세요. 그럴만한 이야기입니다. 저도 왠만큼 추리한다고 자신했는데 이 소설은 예외네요! 취향이 아니시라고 초반에 이탈하지 마시고 여기 댓글들 보면서 믿고 끝까지 보시길! 진짜 괜찮은 이야기였습니다 작가님 데뷔작이라니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다음작품도 기다릴게요!!

    ble***
    2025.12.12
  •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외전이 꼭 나왔으면 좋겠어요.

    mar***
    2025.12.12
  • 3권즈음엔 여명게이트 풍광처럼 좀 지루하다 했는데 끝까지 이끄는 힘이 있는 글이네요 영원이라는 다분히 이상적이고 추상적인 것을 향한 갈망의 한 형태를 본것같습니다

    c13***
    2025.12.11
  • 외전이 너무 보고싶어요ㅠ

    hyh***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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